3.9Km 2025-10-27
경상북도 경주시 분황로 91 (구황동)
기와메밀막국수는 경북 경주시 구황동에 있다. 황리단길 근처의 대표 막국수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한우 사골과 10여 가지 재료로 우린 육수를 사용한 물막국수와 10여 가지 재료와 과일을 넣은 소스가 특징인 비빔막국수다. 이 밖에 곰국시, 수육을 판다. 수육은 부드럽고 물막국수는 시원한 국물이 일품으로 알려져 있다. 매장이 청결하고 단체방문에도 용이하게 좌석이 있다. 주변에 황룡사지석탑이 있어 연계관광에 용이하다.
4.0Km 2025-09-12
경상북도 경주시 양정로328번길 11
‘첨미’는 중국어로 ‘유쾌하고 즐겁다’라는 의미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용강동에 위치한 첨미는 항상 유쾌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며 정성을 다해 손님들에게 건강한 맛을 전달한다. 고창직송 동죽과 각종 버섯과 야채를 곁들인 우사골 육수 베이스의 짬뽕과 고기와 양파만으로 볶아내고 물을 넣지 않은 진한 짜장맛의 짜장면이 대표메뉴이다. 또한 2인이상 주문이 가능한 점심특선도 인기가 많다. 이외에도 다양한 중화요리와 코스요리도 준비되어 있다.
4.0K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양정로 286
수라밀면은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에 있는 짬뽕 전문 음식점이다. 깔끔한 외관과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전복, 홍합, 동죽, 키조개, 새우 등 다양한 해물을 푸짐하게 넣고 채소도 많이 들어가 시원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며 고슬고슬한 밥과 먹으면 풍미가 더 살아나는 짬뽕을 제공한다. 1인 1메뉴 주문이 원칙이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보문관광단지, 경주동궁원, 경주월드가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다.
4.0Km 2024-07-31
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272번길 3 (구황동)
010-8854-7854
선덕여왕의 향기가 스며들어 있는 경주 분황사 앞에 위치한 알천스테이는 하루 한팀만 이용하는 신축 한옥 독채 공간이다. 한옥은 최고급 침구가 있는 침실, 거실, 주방 및 포토존, 욕실로 구성되어 있다. 실내에 자쿠지가 있어 고급입욕제를 녹인 물에 들어가 하루의 피로를 풀기에 좋고, 야외데크에서는 자이글을 이용해 바베큐를 할 수 있다. 분황사까지 도보 3분이 걸리고, 황룡사역사문화관과 동굴과월지 등도 도보 15분 이내로 걸린다.
4.0Km 2024-11-27
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272번길 5
010-2108-1254
풍정은 60년대에 지어진 한옥을 개조하여 만들어졌다. 소박하고 소담스러우며 정겨운 느낌을 간직할 수 있는 숙박업소이다.
4.0Km 2025-09-15
경상북도 경주시 임해로 127
소사이어티나귀는 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에 있다. 빨간 벽돌로 이루어진 외관과 모던한 분위기의 내부가 눈에 띈다. 피자와 파스타 맛집으로 유명해 늘 사람이 많다. 대표 메뉴는 얇은 도우에 치즈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요거트소스가 올라간 두더지피자라는 재미있는 이름의 피자다. 이 밖에 공작파스타, 나귀크림파스타, 몰치킨커리, 감바스 알 아히요 등을 맛볼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정한 안심식당이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황성공원, 첨성대, 동궁과 월지, 국립경주박물관이 있어 연계 관광하기 좋다.
4.0Km 2024-12-11
경상북도 경주시 임해로 127
스펑크커피는 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다. 이 밖에 케일&사과 샐러드, 새우&아보카도 샐러드, 베이크드쉬림프, 치킨레이어 등 여러 가지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경주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첨성대를 비롯해 국립경주박물관, 경주 교촌한옥마을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목줄, 배변봉투 지참)
4.1Km 2025-08-11
경상북도 경주시 천군동
보불ATV체험장은 경주에서 가장 긴 코스를 자랑하는 사륜바이크 체험장이다. 다양한 배기량을 가지고 있어 남녀, 초보자와 체험 경력자에 따라 사륜바이크를 배정해 주며 사전 안전 고지 후 사용 방법 및 연습주행을 해보고 안전성 확인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전을 제일 중요시 한다. 언덕, 냇가, 숲길 등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코스가 준비되어 있고 운전이 능숙해지면 난이도 있는 코스 주행도 가능하다. 산, 강, 하늘, 푸른 들판을 배경으로 질주하는 모습을 촬영해 주는 서비스까지 있어 안전하게 즐기기만 하면 된다. 경주에서 문화유산을 충분히 즐겼다면 잠시 속도감과 스릴을 추가하는 액티비티 활동으로 여행을 풍성하게 할 수 있다.
4.1Km 2025-09-23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
황룡사는 6세기 신라시대 때 만들어져 고려 13세기 몽고의 침입으로 불타 없어진 사찰로 지금은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는 터만 남아있다. 면적 8,800평 규모에 불국사의 8배나 되는 대형 사찰로 추정된다. 왕명으로 553년(신라 진흥왕 14)에 창건하기 시작하여 566년에 주요 전당들이 완성되었고, 금당은 584년(진평왕 6)에 완성되었다. 선덕여왕 14년(645년) 탑의 건조까지 모두 완성된 황룡사는 신라의 호국 신앙의 중심지였다. 황룡사 경내에는 신라 보물 중 하나인 황룡사 구층 목탑이 있었으며 이는 당나라 유학 후 돌아온 승려 자장대사의 건의로 백제의 아비지에 의해 3년 만에 완성된 신라의 상징물이었다. 현재 구층 목탑이 서 있던 자리에는 탑을 지탱해 주었던 중앙 기둥 주춧돌인 심초석이 남아 있다. 이 절은 신라 왕궁 월성의 동쪽에 있었는데, 그 창건 기록에 따르면 진흥왕이 새로운 궁을 월성 동쪽 낮은 지대에 건립하려 했으나 그곳에서 황룡이 승천하는 모습을 보고, 왕이 새로운 궁 건립을 중지하고 절로 만들게 하여 황룡사라는 사명을 내렸다고 한다. 국가적인 사찰이었기 때문에 역대 국왕의 거동도 잦았고 신라 국찰 중 제일의 자리를 지켰다. 신라 멸망 후에도 고려 왕조에 이어져 깊은 숭상과 보호를 받았으며 탑의 보수를 위해 목재까지 제공받았다. 그러나 1238년(고종 25) 몽골군의 침입으로 탑은 물론 모든 건물이 불타 없어졌다. 1969년 강당지를 발굴조사하여 금당, 강당, 탑지의 초석을 발굴했고, 1976년 3월부터 8년간의 발굴 작업에서 독특한 가람배치인 일탑 삼금당식으로 밝혀졌으며, 4만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기단을 비롯한 건물 하부구조는 확인되었으나, 상부가 정확히 고증되지 않아 전체적인 복원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64개 주춧돌로 된 기단부만 복원하였다. 황룡사지 터 옆에는 황룡사 건립부터 소실까지의 과정을 담은 3D 영상 시청각실, 발굴조사 과정에서 출토된 유물을 전시한 신라 역사전시실 등으로 구성된 황룡사지 황룡사 역사문화관이 있으며 1층에는 황룡사 구층 목탑을 10분의 1 크기로 재현한 모형탑이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