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천하 짚와이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만천하 짚와이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만천하 짚와이어

만천하 짚와이어

14.2Km    2025-04-09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옷바위길 10

만천하 짚와이어는 길이 980m의 2개의 고정된 와이어로프를 타고 무동력으로 활강하듯이 내려가는 단양만의 이색 익스트림 스포츠다. 남한강 수면으로부터 120m 높이의 상공에서 시속 50km를 넘나드는 속도로 짜릿함을 더했다. 만학천봉과 환승장을 잇는 1코스(680m)와 환승장과 주차장까지 가는 2코스(300m)로 구성되어 있다. 하늘을 나는 것같이 자연의 상쾌한 바람을 느끼며 내려오면 남한강의 아름다움과 그 주변의 절벽들이 그림같이 한눈에 펼쳐진다. 만천하 짚와이어는 만천하 스카이워크 내에 있는 시설로 입장권과 짚와이어 이용권을 같이 구매해야 전망대와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인근에는 단양강잔도와 만천하스카이라운지 카페,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이끼터널이 있어 같이 연계하여 관광하면 좋다.

만천하 알파인코스터

만천하 알파인코스터

14.2Km    2025-03-27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옷바위길 10

만천하 알파인코스터는 자연 지형을 본모습 그대로 반영하며 자연환경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만들어졌다. 외딴 숲 속 길을 960m 길이의 모노레일로 최대 시속 40km의 쾌속 질주 코스이다. 총 탑승 시간은 5~6분 정도로 상행 4분은 천천히 주변을 보면 갈 수 있으며, 빠른 속도감을 느끼는 하행은 2분 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간다. 안전한 주행을 위해 탑승 전에 10분의 안전교육을 필수로 받아야 하고, 5~8세 아동은 보호자가 동반하여야만 탑승이 가능하다. 총 탑승 무게는 100kg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다. 만천하 알파인코스터는 하늘을 나는 것 같은 기분과 자연의 상쾌한 바람을 느낄 수 있어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레저 스포츠이다. 만천하 알파인코스터는 만천하 스카이워크 내에 있는 시설로 입장권과 알파인코스터 이용권을 같이 구매해야 전망대와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만천하 슬라이드

만천하 슬라이드

14.2Km    2025-03-27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옷바위길 10

만천하 슬라이드는 무동력으로 국내에서 최초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중력을 이용한 산악형 슬라이드이다. 264m 원통을 따라 탑승용 매트를 착용하고 미끄러져 내려가는 1인용 산악용 건식 슬라이드로서 국내 최초·최장거리를 자랑한다. 여름 한철 즐길 수 있는 워터 슬라이드와 달리 건식 슬라이드는 사계절 이용가능한 시설로서 커브구간 12개, 투명 아크릴 창 32개로 구성되어 시속 30km 속도로 내려가며 짜릿한 스릴감을 맛볼 수 있다. 해발 250m에 위치한 만천하슬라이드 출발장에서는 수려한 남한강의 비경을 만끽할 수 있다.

순흥향교

순흥향교

14.2Km    2025-09-17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청구길 15-36

순흥향교는 정확한 창건 시기는 미상이나, 고려 말기 혹은 조선 초기에 설립된 것으로 추정한다. 처음에 순흥부 북쪽 금성에 창건되었다가 1718년(숙종 44) 동쪽 위 야동으로 이건 하였고 이후 1750년(영조 26) 남쪽 석교리로, 1770년(영조 46)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 하였으며, 1971년에 중수하고 1975년에 누각과 단청을 보수하였다. 본래 순흥향교는 조선시대 순흥 지역 유생들이 머물며 학문을 닦고, 공자를 비롯한 선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향사를 지내는 제향의 공간이었다. 후에는 향촌 자치 기구로 활용하기도 하였으나 16세기 이후 향교 운영상의 어려움과 사회, 경제적 변화 속에 교육 기능은 약화하고 제향의 기능만 남았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7칸의 대성전, 6칸의 명륜당, 각 5칸의 동무와 서무, 4칸의 동재 7칸의 문루, 삼문, 협문, 주사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 10 철의 위패가 동무·서무에는 송조 6현과 우리나라 18현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이 밖에도 조선 후기 향교 운영 과정에서 작성된 집사안, 면분류원임안, 교중잡록 등의 자료가 소장되어 있다.

만천하 경관

만천하 경관

14.2Km    2025-03-05

충청북도 단양군 옷바위길 8

만천하 경관은 단양의 지질공원 중 하나이다. 만천하 스카이워크에서 단양의 전경을 살펴볼 수 있으며, 스카이워크 꼭대기에서는 단양의 지형, 하천 경관, 그리고 절개면에 노출된 대형 습곡과 단층 등을 관찰할 수 있다. 만천하 경관에서는 애곡리 부정합, 다양한 퇴적암 변화양상, 단층, 관입과 하안단구를 볼 수 있다. 관광을 포함한 교육, 생태, 레저, 역사 등의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다.

한국선비문화수련원

14.3Km    2024-11-27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소백로 2806
010-7302-8484

경북 영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한국선비문화수련원은 해동 유종으로 추앙받는 안향 선생의 정신이 깃든 한국 최초의 사액서원 소수서원과 함께 자리 잡고 있다.

선비촌

14.4Km    2024-11-26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소백로 2796
054-638-6444

영주 선비촌은 한국 유교 문화 발상지인 경북 영주 순흥 소수서원과 바로 접하여 위치하고 있으며 선현들의 학문 탐구의 장소 및 전통 생활공간을 재현하여, 우리 고유의 사상과 생활상의 체험 교육장으로 활용하고자 설립되었다.

유석사(영주)

유석사(영주)

14.6Km    2025-07-21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죽령로1360번길 289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의 말사인 유석사는 소백산 도솔봉 남쪽 편에 자리 잡고 있다. 694년 해동진언종을 일으킨 혜통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유석사의 가람 구조는 단순하다. 불전인 대웅전을 중심으로 오른쪽 앞쪽에 소백당, 왼쪽 대각선 방향에 범종각, 뒤쪽 능선에 삼성각이 있는 구조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계 팔작지붕 구조로 유석사의 중심 불전이다. 대웅전 공포 아래 기둥에는 여의주를 물고 있는 용의 두상 한 쌍이 조각되어 있다.

영주 금성대군 신단

영주 금성대군 신단

14.6Km    2025-09-17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소백로2767번길 5

영주 금성대군 신단은 사적 제49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조선 세조 때 단종임금의 복위(復位)를 도모하다가 무참히 화를 입은 금성대군(錦城大君:이름 瑜, 세종임금의 여섯째 아들, 단종의 숙부, 수양대군의 넷째 동생)과 순흥부사 이보흠(李甫欽) 및 그 일에 연루되어 순절한 의사들을 제사드리는 곳이다. 조선 세조 원년(1455) 단종임금으로부터 왕위를 빼앗은 수양대군 일파는 금성대군에게 모반의 누명을 씌워 삭령(朔寧)으로 유배시켰다가 다시 광주(廣州)로 이배(移配)시켰었다. 이듬해 성삼문 (成三問), 박팽년(朴彭年) 등 사육신이 상왕 복위운동에 실패하여 참혹하게 희생되자 그 일에 연루되었다 하여, 금성 대군은 다시 이곳 순흥으로 유배, 위리안치(圍籬安置)되었다. 금성 대군은 당시 순흥부사 이보흠과 의기가 통하여 단종복위를 위한 격문을 짓게 하여 은밀히 순흥고을로 모여들게 하였다. 군비를 모으고, 무기를 장만하고, 군사를 조련하여 영월에 유배되어 있던 단종임금 복위를 꾀하는 거사가 무르익어가던 세조 3년(1457) 가을 어느 날 밀의를 엿들은 순흥부의 한 관노의 밀고에 의하여, 관군의 습격을 받은 순흥 고을은 온통 불더미에 피바다를 이루는 도륙을 당하면서 폐부 (廢府)되고 말았다. 그로부터 200여 년이 지난 숙종 9년(1683)에 순흥은 명예가 회복되고, 이어 숙종 45년(1719) 고을사람 이 기륭(李基隆)이 부사 이명희(李命熙)에게 알려, 단소(壇所)를 설치하게 된 것이다. 금성대군 신단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은, 영조 18년(1742) 경상감사 심성희(沈聖熙)의 소청에 의하였으며, 단소를 정비하고 중앙에 금성대군 위(位), 오른쪽 편에 부사 이보흠 위(位), 왼편에 무명 의사 위(位)를 모시고 순의비(殉義碑)를 세웠다. * 금성대군 신단(사적 제491호) 이 곳은 조선 세조2년 (1456)에 성삼문 등 사육신의 단종복위운동에 연루되어 순흥에 위리안치되어 있던 세종 여섯째아들 금성대군이 순흥부 이보흠 및 향중 유림과 더불어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 실패하여 순절하자 그들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마련된 제단이다.단종복위운동이 실패되자 순흥부는 폐부되었다. 그 후 숙종 9년(1683) 순흥부가 복원되고 순절 의사들이 신원 되자 동와 45년(1719)에 부사 이명희(이명희)가 단소를 설치하였으며, 영조18년(1742) 경상감사 심성희가 단소를 정비하고 위를 모시고 순의비를 세워 매년 봄·가을로 향사를 지내오고 있다.

안빈낙도 새로보기·음미하기·유람하기

안빈낙도 새로보기·음미하기·유람하기

14.7Km    2025-07-09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소백로 2796
02-737-6444

'영주 선비촌에서 만나는 리얼선비 풍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선비들의 '풍류와 놀이'를 직접 체험하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 방식으로 경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빈낙도란 영주를 찾아온 손님을 편안하고 즐겁게 한다는 뜻이며, 행사가 진행되는 영주 선비촌은 오늘날 우리가 본받아야 할 선비들의 정신과 몸가짐을 새롭게 이해하고 전달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고자 영주 선비들이 실제 살았던 생활공간을 그대로 재현한 전통문화 테마파크입니다. 선비의 풍류와 놀이를 직접 체험하고, 영주의 특산품 및 영주 고유의 식문화를 체험하며, 선비촌만의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휴식을 주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