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Km 2025-09-03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돌마루2길 7
조치원짬뽕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서창리에 위치하고 있다. 깔끔하고 개운한 짬뽕과 쫀득한 탕수육이 인기인 맛집이다. 짬뽕 국물은 맵지 않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면발이 쫄깃하고 해산물과 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다. 군만두는 바삭하고 고소해 함께 먹기 좋다.
16.9Km 2025-07-11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조치원8길 42
044-868-4209
1931년에 개설된 세종전통시장은 90여 년의 전통을 지닌 시장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한 후, 2013년 4월에 조치원시장, 우리시장, 재래시장이 하나로 통합되어 지금의 세종전통시장이 되었다. 이곳은 평소에는 상설시장으로 운영되며, 매월 4일과 9일에는 오일장이 열려 더욱 활기를 띤다. 오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천안, 공주, 대전 등지에서 상인들이 몰려오고, 지역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 싱싱한 수산물, 공산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시장 안에는 50년 전통의 수제 만두를 비롯해 저렴한 자장면, 줄을 서서 먹는 씨앗호떡 등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세종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 특산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성한 ‘조치원 테마 거리’도 있어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17.0Km 2025-08-20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조치원로 3-1
세미퍼블릭(SEMIPUBLIC) 은 ‘반쯤 열린’이라는 의미처럼, 공공성과 사적 공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다. 창작 중심의 스튜디오이자 로컬 예술 커뮤니티로, 미술 재료·디자인 북·조형 오브제가 감각적으로 배치된 환경 속에서 다양한 창작 활동과 예술 체험이 이루어진다. 방문객은 지역 아티스트의 감성과 현대적 예술 세계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으며, 운영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소도시 일상 속에서 특별한 영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세미퍼블릭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누구나 쉽게 예술을 경험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7.0Km 2025-10-23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은지2길 38
맘앤쉐프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북면 은지리에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식당은 한옥 스타일로 내부는 대들보가 보이는 천장에 화이트 톤의 벽이 깔끔하고 외부엔 잘 가꿔진 정원이 있다. 주차장은 건물 뒤쪽에 준비돼 있다. 정갈한 테이블과 조화를 이루는 모든 정식 메뉴는 샐러드, 말린 묵 잡채, 부추전, 해파리냉채 등이 기본적으로 오른다. 대표 메뉴는 차돌박이 구이와 코다리 강정이 나오는 맘정식이고 맘정식에 전복새송이구이, 닭가슴살오이말이가 추가되어 나오는 쉐프정식도 인기다. 이 밖에 떡갈비정식, 간장게장정식 등이 있다.
17.0Km 2025-06-11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장안1길 97
044-866-7725
전통 목재와 기와로 신축하여 고풍 있고 웅장한 외형이 특징인 전통 일식 전문점이다. 엄선하여 구입한 싱싱한 각종 활어와 어패류만을 횟감으로 사용하여 보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재료 선별 하나에도 정성을 들여 음식을 만들고, 깔끔하고 세련된 실내와 안락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17.1Km 2025-12-24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운주산로 606
아람달 체험 마을은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위치한 마을이다. 이곳은 활력 넘치고 살맛 나는 농촌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여섯 개 마을이 의기투합한 농촌 마을 종합개발사업으로 시작되었다. 아람달은 정겨운 농촌 분위기 속에서 현대적인 펜션형 숙박, 세미나실, 풋살 경기장 등 이용자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또한 자라나는 청소년에게는 도시에서 할 수 없는 색다른 체험을, 어른들에게는 그 시절 농촌 문화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각종 민속 체험, 농촌 체험, 로컬푸드 등을 제공한다.
17.2Km 2025-07-29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새내4길 17
044-850-8952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는 한글과 근대 도시의 기억이 예술로 살아나며, 한글이 시대와 경계를 넘어 세계를 잇는 예술의 언어로 확장되는 여정을 담은 비엔날레이다.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조치원1927아트센터, 산일제사, 박연문화관 갤러리 등 세종에서 만나는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초청전시 및 공모작 전시, 국제포럼 등 세종시 곳곳이 미술관이 되는 순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한글과 문자추상을 주제로 펼쳐지는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문자의 경계를 넘어 예술과 사유, 그리고 사람을 잇는 한글의 위대한 여정.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7.2Km 2025-03-13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이상설안길 10
독립운동가 이상설(1870∼1917) 선생이 태어난 생가로 목조초가집으로 안채와 헛간채로 구성되어 있다. 선생은 현 가옥에서 학자이신 이행우의 아들로 태어나 1894년 문과에 급제한 뒤 성균관 교수, 한성 사범학교 교관 등을 역임하면서 영어, 프랑스어 등 7개 국어를 구사하여 신학문을 깨우쳤다. 1904년에는 보안회의 후신으로 대한협동회를 조직하여 민족 운동을 하였으며, 탁지부 재무관 법부협판을 거쳐 1905년에는 의정부 참찬에 발탁되었다. 같은 해인 11월 7일에 수옥헌에서 이또 주재하에 대신회의가 강제 개최되어 이완용 박제순 등의 찬성을 조약체결을 선언하였는바 선생은 대신회의에 실무 책임자임에도 일본군의 방해로 참석하지 못하고 다음날 새벽에 알게 되어 땅을 치며 통곡하였다. 1906년 4월에 국권회복운동에 앞장설 것을 결심하고 이동녕, 정순만과 같이 망명길에 올라 상해를 거쳐 북간도 용정으로 가서 서전서숙을 건립하고 자비로 항일 민족교육을 시켰으며 1907년 6∼7월 헤이그에서 개최하는 만국평화회의에 참석하라는 고종황제의 위임장을 받고 이준, 이위종과 함께 한국의 실권과 국권의 회복문제를 국제여론에 호소하려다 실패한 후 이준은 현지에서 순사 하였다. 선생은 귀국하지 않고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등 여러 나라로 다니면서 일본의 침략성을 폭로하고 한국의 독립이 동양평화의 열쇠라고 주장하였다. 1910년 한일합방이 되자 소련령으로 이주, 한흥동의 한인마을을 건설, 민족교육을 시키다 1917년 47세 때 병으로 세상을 떠나셨다.
17.2Km 2025-09-10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조치원2길 60
044-999-1085
2025년 세종 한글술술 축제는 양조산업과 한글문화를 결합한 특별한 도심형 축제이다. 다양한 양조기업이 참여하여 양조제품 시음 및 판매 부스를 운영하고, 지역 먹거리 부스가 함께 어우러져 풍성한 미식 체험을 선사한다. 또한 오승하, 강훈, 메이저스티 등 초대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더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버스킹, 팝업 스토어 등 방문객이 직접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이 될 예정이다. 본 축제는 세종의 양조산업 경쟁력 강화와 전통문화 계승은 물론,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축제이다.
17.2Km 2025-11-07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건송안길 37
진천군에 위치한 화계절은 백곡저수지 앞에 있는 카페이다. 내부의 통창을호 저수지를 감상할 수 있으며, 좌식 테이블과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도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인절미라떼와 흑임자 라떼이며, 히비스커스와 수제 복숭아청을 이용한 피커스 티에이드도 또 다른 인기메뉴이다. 샌드위치도 있어 간단하게 먹기 좋다. 겨울과 봄 시즌에는 딸기모찌, 딸기 생크림 케이크, 딸기 팥타르트 등 딸기 메뉴들이 가득 나오고 있다. 수제 앙금으로 만든 만주도 판매하고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