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라포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엔트라포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엔트라포레

엔트라포레

16.6Km    2025-10-23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가좌신송로 190-53

엔트라포레는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에 자리 잡은 카페로 대표 메뉴는 커피다. 넓은 잔디 마당이 있고 건물 전체는 통유리로 꾸며져 있다. 망고빙수와 오레오몰티져스 빙수 등 다양한 빙수 메뉴로 유명하다. 카페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어우러져 가족 모임이나 데이트 장소로 적합하다.

춘화루

춘화루

16.6Km    2024-07-01

충청북도 증평군 송산로7길 2

춘화루는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에 있다. 현대적인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 좋다. 대표 메뉴는 꼬막짬뽕이며, 생굴짬뽕, 매생이생굴짬뽕도 많은 사람이 찾는다. 이 밖에 생굴탕면, 매생이생굴탕면, 탕수육, 라조육 등 여러 가지 중화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증평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보강천미루나무숲,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있다.

세종문화원

세종문화원

16.6Km    2025-12-22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문화로 17

세종문화원은 세종 지역의 향토사 연구와 민속 발굴을 통해 선현들의 삶과 지혜를 재조명하며,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세종단오제,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 등 전통 민속축제를 개최하고, 세종풍물단, 전통소리예술단, 잊혀져가는 다듬이 소리 예술단, 전통다도·놀이연구회,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 등 다양한 예술단체를 운영해 지역 문화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전국 국악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균화지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주최하며, 문화학교를 통해 아동 및 시민 대상의 풍물, 가야금, 판소리, 무용, 민요, 민화 등 다양한 전통·현대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세종향토사연구소와 문화재 명장과 함께하는 전통음악 교육은 세종문화원의 대표적인 자랑으로, 지역문화의 뿌리를 지키고 미래로 이어가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증평 미암리 석조관음보살입상

증평 미암리 석조관음보살입상

16.7Km    2025-11-27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미륵댕이1길 13-5

증평읍사무소에서 보강천 증평대교를 건너 서북쪽으로 2㎞쯤 떨어진 미암1리 미륵댕이 마을의 미륵사 근처에 수령 300여년의 느티나무가 서있고 그 아래 세워진 보호각 속에 석조관음보살입상이 있다. 이 석조관음보살입상은 2.6m 높이로, 눈썹 사이에 백호가 양각돼 있고, 눈, 코, 입술 등이 가지런하다. 목에는 삼도가 선명하고 몸체는 살찐 느낌을 준다. 법의는 통견으로 어깨에 걸쳐 옆으로 내려졌고, 왼손은 복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른손에는 연경 1지가 조각되어 있다. 현재 보살입상의 두 발은 땅 밑에 묻혀 있고, 시멘트로 목 부분을 보강해 놓았으며, 앞에는 길이 1.23m, 폭 0.57m, 두께 0.12m의 화강암 배례석이 놓여있다. 보관(寶冠)의 화불이나 보개의 표현, 옷무늬와 상호의 조각 수법으로 보아 불상이 만들어진 연대는 고려 중기로 추정된다. 이 불상은 마을에서 수호불로 보호하고 있고 윤달이 든 해 정월에 마을제사를 지내고 있다. 이 불상으로 인해 미륵댕이라는 마을 이름이 생겼다고 한다.

미륵사(증평)

미륵사(증평)

16.7Km    2025-11-20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미륵댕이1길 13-5

미륵사(彌勒寺)는 충북 증평군 증평읍에 자리한 대한 불교 조계혜능종 소속 사찰이다. 본 사찰은 수령이 300년이나 되는 느티나무 옆에 모셔진 석조관음보살입상을 빼고는 설명할 수 없는 듯하다. 고려 중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조관음보살입상은 미륵사 보다 더 오래도록 지금의 자리를 지켜오며 대비보살로서 중생구제 원력을 펼치고 계신다. 관음보살의 영험이 알려진 것은 오래전 한마을 전체에 원인 모를 병이 돌아 매일 두세 명씩 죽어 나갈 때부터이다. 어느 날 한 노승이 나타나 마을 어귀 느티나무 옆에 있는 석조 관음보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7일 이내 효험이 있을 것이라 말하고 떠났다. 주민들은 처음 보는 노승의 말인지라 그냥 흘려들었지만 이후에도 계속 질병이 심해져만 가니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노승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 주민들이 모여 지극한 정성으로 기도를 하였다. 노승의 말처럼 7일이 되자 백약이 무효였던 마을 사람들의 병은 씻은 듯 완치가 되었다. 그 후로 마을에서는 느티나무 옆 석조 관음보살님께 매년 한 번씩 모여 기도를 올리게 되었으며 현재는 윤달이 든 해 음력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재를 지내고 있다. 미륵사는 천년의 세월 가까이 수많은 영험을 낳으신 석조 관음보살 입상을 기도처로 삼아 1930년 대 작은 초막을 지은 것이 시작이었다. 사찰로서의 규모를 갖추게 된 것은 1950년대 새로 전각을 지으면서부터이다. 미륵사라는 이름도 이때 가지게 되었고 현재의 ‘미륵댕이’라는 지명도 석조관음보살입상을 수호불로 모시는 마을 사람들의 깊은 신심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태산승마타운

태산승마타운

16.7Km    2025-04-21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지산길 67-16

태산 승마타운은 선두산 아래 낭성면에 있으며 근처에 태산목장이 있다. 승마타운 둘레로는 흰 울타리가 예쁘게 쳐져 있고 꽃나무로 장식되어 있어 이국적인 느낌이 가득하다. 실내 승마장 외에도 야외 승마장, 방목장 등이 갖추어져 있고 다양한 승마 기술과 마장 마술도 배우거나 해볼 수 있는 곳이다. 기초적인 승마기술과 경보, 경속보, 속보 등을 배우며 건강하게 체력을 키울 수 있다. 청주시에서 실시하는 학생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 승마 체험과 사회공익 승마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승마체험 시 사전에 안전 교육을 받고 원형 실내 승마장에서 코치와 안전하고 즐겁게 승마를 배울 수 있다. 보호자를 위한 휴게공간과 미취학 아동을 위한 놀이방도 잘 갖추어져 있다. 또, 강습시간 동안 학부모를 위해 마방에서 말들에게 설탕 주는 체험도 진행하고 있다.

돈스

돈스

16.8Km    2025-10-29

세종특별자치시 돌마루7길 6 참존빌, 돈스

돈스는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서창리에 있다. 빈티지한 멋을 풍기는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돈가스, 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왕새우 튀김이 함께 나오는 돈스 스폐셜 정식이다. 이 밖에 이탈리안 치즈 돈까스, 오무라이스와 돈까스, 치즈 오븐 스파게티, 까르보나라 크림 스파게티 등 여러 가지 음식이 준비되어 있다. 재료 소진 시 조기에 문을 닫기 때문에 방문 전 문의는 필수다. 옥산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조치원테마거리와 고복자연공원이 있다.

증평 자전거공원

증평 자전거공원

16.8Km    2025-11-21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남하용강로 16

증평 자전거공원은 자전거를 주제로 하는 이색테마공원으로 증평군을 축소하여 놓은 자전거 공원에서 어린이들의 학습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증평 자전거 공원 뒤편에는 2016년 3월에 개장한 어린이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장이 위치하고 있는 실내 어린이 자전거 교육관이다. 내부에는 최초의 자전거를 비롯한 자전거의 종류와 역사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어린이들이 직접 자전거를 타며 게임을 하고, 자전거의 원리와 변천사를 접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조치원테마거리

조치원테마거리

16.8Km    2025-07-18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장안로 10-8

전통시장 안에서 역사와 문화를 가치로 추구하며, 세종전통시장 활성화와 세종시 10가지 지역자원 보존 및 홍보를 위해 청년, 지역주민, 상인 등이 함께 만들어진 공간으로 투박하지만 소소한 재능들을 모아 피와 땀으로 옛 번화가 골목으로 실현시킨 레트로 감성이 가득한 공간이다.

운주산성

운주산성

16.9Km    2025-07-11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청송리

일명 고산산성으로 불리는 운주산성은 백제 시대의 유적으로, 전동면 미곡리·청송리와 전의면 동교리·신정리 경계 지점에 위치한 운주산(해발 459.7m)을 중심으로 조성된 산성이다. 운주산성은 운주산의 지형을 이용해 축조된 성곽으로, 둘레 약 3,210m, 폭 2m, 높이 2~8m에 이르는 웅장한 규모를 자랑한다. 분지형의 산세와 수려한 자연 경관이 어우러져 뛰어난 풍치를 자랑하는 산성이다. 성벽은 자연 지형을 최대한 활용해 쌓았으며, 북벽과 동벽은 운주산 정상에서 서쪽과 남쪽으로 뻗은 능선을 따라 이어졌고, 남벽은 산봉우리를 감싸는 형태로 축조되었다. 서벽은 서쪽 능선을 가로지르며 형성되어, 전체적으로 북쪽은 해발 고도가 높고 서남쪽은 낮은 지형적 특성을 보인다. 서문, 남문, 북문에서 문지(門址)가 확인되지만, 대부분 붕괴되어 원형을 정확히 파악하기는 어렵다. 운주산성은 내성과 외성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고대 산성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성 안에는 성문 터, 건물 터, 우물 터 등이 남아 있으며, 정상 부근에는 기우제를 지냈던 제단으로 추정되는 원형 대지가 존재한다. 또한 성 내부에서는 백제 시대의 토기편과 기와편, 고려·조선 시대의 자기편과 기와편 등이 출토되어 오랜 세월에 걸친 역사적 흔적을 보여준다. 이 산성은 백제가 660년에 멸망한 이후, 풍왕, 복신, 도침 장군을 중심으로 일어난 백제 부흥운동군의 최후 항전지로 알려져 있다. 산성 입구에는 고산사라는 사찰이 있으며, 매년 음력 9월 8일이 낀 토요일에는 백제 멸망기의 의자왕과 부흥기의 풍왕, 그리고 백제 부흥운동 중 순국한 이들의 넋을 기리는 고산제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