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Km 2024-09-03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164
[즐거움이 있고 깨달음이 있는 영어교육]을 추구하였던 ㈜유니북스의 창립자 故 박명신 사장의 철학을 담아 만들어진 공간이다. 라트어린이극장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영어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영어를 배우는 즐거움을 깨닫게 해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설립 이래 지금까지 [리틀드래곤], [열두 동물 이야기], [그림자 도둑], [다섯 명의 유쾌한 바보들] 등 수준 높은 작품들을 공연해 왔다. 라트어린이극장은 수도권 지하철 3호선 매봉역 4번 출구에서 약 47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양재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2.5Km 2025-04-29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72길 22
스테이크 본고장 미국이 인정한 볼트스테이크하우스는 상위 3% 최상급 USDA PRIME BEEF STEAK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2025까지 매년 선정되었다. 그 비결은 미국 뉴욕에서 손꼽히는 피터 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나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와 동일한 드라이 에이징 장비와 비법, 그리고 피터 루거가 다루는 고기만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볼트스테이크하우스는 미국 농무부가 인증한 프라임육(USDA PRIME BEEF)을 엄선하여 사용한다. 미국 농무부가 인증한 상위 3% 이내의 최상급 프라임육 중에서 직접 수작업으로 선별한 고기만을 이곳이 직접 수입하고 있다. 고기는 하우스 한편에 갖춰진 드라이 에이징 시설에서 4~5주간의 드라이 에이징을 거쳐 또 다른 풍부한 풍미를 갖게 된다. 드라이 에이징 과정에서 고기 본연의 육즙과 식감은 그대로 간직하며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은 배가 된다. 이 고기는 피터 루거, 울프강 등 뉴욕 스테이크하우스를 거친 숙련된 셰프의 손에서 숙성, 조리되어 세계에서 손꼽히는 스테이크 하우스와 동일한 정상급 스테이크가 된다.
2.5Km 2025-03-15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48길 14
02-548-7766
배정철 어도는 3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자연산 전문 전통 일식당이다. 생선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의 탕과 초밥, 정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점심에는 점심특선으로 저렴하게 제공된다. 이곳의 회는 두툼하며 숙성된 회라 부드러워 인기가 좋다. 매장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모임이나 회식장소로 안성맞춤이며 룸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미리 예약 시 개별적으로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2.5Km 2025-11-24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67길 13-3 (청담동)
먼데이투선데이는 점심식사부터 늦은 밤 와인, 커피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며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상의 모든 순간을 함께한다’는 콘셉트를 갖고 있다. 오랜 운영 기간 동안 청담동 주민은 물론 셀럽과 영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 즐겨 찾는 지역 대표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매장 내 베이킹룸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디저트와 다양한 음료를 제공한다.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3번 출구에서 약 60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시간대에 따라 다른 무드를 연출하며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가능하고 발렛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놀면 뭐 하니’ 촬영지로 소개되어 많은 방문객에게 알려진 공간이다.
2.5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50길 14 (논현동)
현복집 강남본점은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인근에 있다. 이곳은 오랜 전통의 국내 최초 일본식 활참복요리 전문점이다. 메뉴는 기본 활전복을 사용한다. 1층은 홀로 4인석이며 2층은 커튼으로 공간을 분리해서 프라이빗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인근에 도산공원, 서울세관관세박물관, 압구정로데오거리, 청담동명품거리가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2.5Km 2024-06-11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87길 25
청담동 명품거리 인근의 갤러리 피치는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지하 1층, 지상 1, 2층으로 총 3층의 전시 공간을 가지고 있다. 대중에게 친근한 전시와 더불어 실험적인 성향을 가진 영상 설치 분야의 깊이 있는 전시에 관심을 두어 다양한 전시 문화를 창출하고 작가들의 새로운 작업을 위한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개인에게 문화적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작가뿐만 아니라 해외 작가의 전시에 큰 관심을 둔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따라서 이태리 , 독일, 오스트리아,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쿠바 등 유럽 작가와 라틴 작가의 전시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