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Km 2025-06-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070-4419-9558
"귀어귀촌 어촌관광 한마당 – 어촌으로 올래"는 도시민들이 도심 한복판에서 어촌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귀어귀촌이라는 새로운 삶을 상상해볼 수 있는 참여형 문화행사이다. 광화문 해치마당과 놀이마당 일대에서는 귀어귀촌 일자리 상담부터 어촌 특산물과 관광상품 전시, VR 체험, 바다 조각으로 만드는 DIY 작품, 귀어귀촌 유형테스트 ‘어비티아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전국 어촌 지역의 부스를 방문하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특산물과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으며, 귀어귀촌 캐릭터 ‘귀어해’와 함께 사진을 찍는 추억도 남길 수 있다. 행사 무대에서는 호흡 명상 테라피를 하며 힐링할 수 있는 싱잉볼 명상부터 귀어인의 생생한 경험을 나누는 토크쇼, 도심 속 힐링 버스킹, 귀어벨을 울려라 같은 참여형 이벤트까지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장을 구석구석 걸으며 모바일 스탬프 미션을 완료하면 기념 선물도 받을 수 있으며, 저녁 시간대에는 수산물 시식과 간식 타임이 마련되어 도심에서 어촌을 보고, 듣고, 맛보는 오감만족의 시간을 선사한다.
2.7Km 2025-06-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02-6203-1164
5월 개막축제를 시작으로 종로 곳곳을 찾아가는 종로구 공연문화 정착 프로젝트 <어디나 스테이지>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 내내 2025년 종로는 언제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 성수기! 수성동계곡과 보신각, 흥인지문공원 등 종로를 대표하는 장소에서 매달 계절별 · 장소별 다채로운 연중 공연이 펼쳐진다!
2.7Km 2025-11-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세종로)
일민미술관은 대중적이고 동시대적인 현대미술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일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평생을 언론과 문화진흥에 바친 일민 김상만 선생(전 동아일보 명예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하여 설립하였다. 동아일보 옛 사옥에 자리 잡고 일민문화관으로 출발하여 1996년 일민미술관으로 등록하였으며,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쳐 2002년 대형전시실과 일민컬렉션을 갖춘 현재의 모습으로 재개관하였다. 전시 공간은 1, 2, 3층에 3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미술관 1층에 카페와 각종 아트상품과 출판 인쇄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둥 서점이 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도자기와 서화, 근대기의 회화 등 일민컬렉션과 동아일보 위탁 소장품, 현대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일민컬렉션은 일민선생이 생전에 수집한 도자기와 서화 등으로 단아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며, 동아일보 소장품은 동아일보와 신동아, 여성동아의 삽화 등으로 한 시대를 반영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2.7Km 2025-12-10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78
02-6272-1101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은 비즈니스와 쇼핑의 중심지인 명동에 위치하며, 시내 중심지에 머무르길 원하는 주중 주 고객인 비즈니스맨과 편리한 위치를 선호하는 주말 주 고객인 레저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동 지역의 숙박시설을 제공한다. 또한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실속파 소비자들에게 ‘가격’과 함께 ‘감성’적인 만족을 동시에 드리는 신개념의 호텔로 유럽 및 미주에서 확고하게 자리 잡은 브랜드답게 외국 관광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울시의 찬란한 전경을 한눈에 느낄 수 있는 ‘Top floor’인 19층에 호텔 로비가 있으며, 심플하면서 모던한 디자인으로 꾸며진 객실에는 비즈니스와 여행으로 지친 고객의 휴식 공간으로 손색이 없다. 19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역시 합리적인 가격과 고급스러운 메뉴 구성으로 조식, 중식 그리고 석식을 즐기실 수 있으며, 2개의 미팅홀과 와인 바 ‘Le Bar’도 겸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객실에 설치된 LCD 스크린, 개인용 금고, 무료 인터넷 서비스, 넓은 업무용 공간과 24시간 리셉션 서비스 등을 갖춘 현대적인 스타일로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편의시설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은 고객에게 꼭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영 전략으로 편안한 휴식공간과 밝은 미소, 친절한 서비스, 질 좋은 음식과 같은 필수적인 부분에서 고객을 만족시키는 대신 벨맨, 도어맨, 주차 대행 등의 전형적인 특급 호텔의 서비스들을 과감히 배제함으로써 파격적인 정찰제 객실 요금을 제시하고 있다.
2.7Km 2025-12-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신문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 창간(1883) 이래 한국 신문 140년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세기의 경계를 지나던 2000년 동아일보사가 한국 신문의 역사를 성찰하고 그 교훈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자 개관했다. 세계적으로 신문 박물관은 1931년 독일 아헨시에 세워진 국제신문박물관을 비롯하여 미국 워싱턴의 뉴지엄, 일본 요코하마의 일본신문박물관 등 손에 꼽을 정도이며, 유구한 언론의 역사를 가진 선진 각국과 함께하는 상징적인 박물관이다. 신문은 역사의 그릇이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그날그날의 역사가 숨 쉬고 있다. 따라서 시대와 함께 명멸과 성쇠를 거듭했던 신문의 과거와 현재를 모아놓은 신문박물관은 축소된 역사의 현장이라 할 수 있다. 신문박물관은 신문을 통해 우리 근현대사를 조망한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언론발달사에 한 획을 긋는 작업이라는 언론사적 의미와 우리나라 박물관의 지평을 확장하는 문화사적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2.7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0길 29 (명동2가)
0507-1366-5348
1966년 명동칼국수로 문을 열어 지금까지 약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운영해 온 명동교자는 명동성당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칼국수 전문 음식점이다. 한국의 전통 면 요리라 할 수 있는 칼국수는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인데, 그러한 메뉴를 가지고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집이 바로 명동 교자라 할 수 있다. 명동교자의 대표 메뉴는 누가 뭐라 해도 구수하고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면발이 잘 어우러져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칼국수이다. 칼국수 위에 고명으로 올라가는 푸짐한 고기와 야채는 칼국수의 맛을 한층 더해준다. 얇은 피에 갖은 재료를 풍부하게 다져 맛을 낸 만두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별미이며, 비빔국수와 콩국수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2.7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3길 6
아이닥안경은 과학적인 사고로 고객님의 아이웨어를 컨설팅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검안 및 계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 아이메트릭사 제휴 안경원으로 고도근시 안경, 누진 다초점 안경, 특수 직종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기능성 안경, 축구, 야구, 스킨 스쿠버 등의 일반인용 특수 안경 및 고글을 전문 판매한다. 한국에서 제품 주문 시 해외 배송 가능하며 인터넷을 통해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독일 칼자이스 안경 렌즈 및 일본 호야렌즈, 도카이 안경 렌즈, 세이코 렌즈, 펜탁스렌즈 등 명품 안경렌즈를 취급한다.
2.7Km 2024-12-05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30
02-317-7061
서울특별시 을지로입구역 부근에 있는 한식당이다. 대표메뉴는 한정식이다. 미슐랭에 인정받은 한식 코스요리 매장이다.
2.7Km 2024-07-11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30
02-317-7171
서울특별시 을지로입구역 부근에 있는 뷔페이다. 대표메뉴는 뷔페이다. 한국 유명 호텔 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