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독립축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대문독립축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서대문독립축제

서대문독립축제

19.4Km    2025-07-25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현저동)
02-330-1410

광복 80주년을 맞아 2025 서대문독립축제가 8월 14일(목) 부터 16일(토)까지 3일간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독립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광복 80년의 역사, 꿈을 현실로 만드는 서대문구" 라는 주제로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다양한 경축 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광복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대표 역사문화축제이다.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

19.4Km    2025-03-16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현저동)
02-330-1410

제106주년 3.1절을 맞이하여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이 3월 1일부터 3월 2일까지 서대문독립공원,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념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애국선열들이 추구한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공유한다. 서대문구의 역사적 명소에서 기념식과 만세운동 행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서대문독립공원 일대가 다시한번 독립운동의 성지로 거듭난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박물관

서울대학교병원 의학박물관

19.4Km    2025-06-30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의학박물관은 근대병원 건물인 대한의원 본관에 자리하고 있다. 대한의원은 1907년 대한제국 고종 황제의 칙명으로 설립된 종합병원으로 197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건물에 의학박물관이 설치된 이후 1992년 의과대학과 서울대학교병원이 소장하고 있던 의학 관련 유물과 문서들을 보존, 연구, 전시할 목적으로 박물관이 설치되었다. 본 박물관의 소장품은 대한의원 개원 칙서 등 대한의원 관련 유물을 비롯하여 서울대학교병원의 역사와 한국 근현대 의료의 역사를 보여주는 각종 자료 및 기증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러한 소장품을 바탕으로 근대 의료 역사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상설 전시와 특별전을 기획·개최하고 있으며, 방학 기간에는 다양한 주제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복궁

경복궁

19.4Km    2025-11-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경복궁은 1392년 조선 건국 후 1395년(태조 4)에 창건한 조선왕조 제일의 법궁이다. 경복궁은 백악산(북악산)을 주산으로 넓은 지형에 건물을 배치하였고 정문인 광화문 앞으로 넓은 육조거리가 펼쳐진 한양의 중심이었다. ‘경복’의 이름은 ‘새 왕조가 큰 복을 누려 번영할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으며, 이곳에서 세종 대에 훈민정음이 창제되어 반포되기도 하였다. 또한, 동궐(창덕궁)이나 서궐(경희궁)에 비해 위치가 북쪽에 있어 ‘북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경복궁 근정전에서 즉위식을 가진 왕들을 보면 제2대 정종, 제4대 세종, 제6대 단종, 제7대 세조, 제9대 성종, 제11대 중종, 제13대 명종 등이 있다. 경복궁은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는데, 그 후 복구되지 못하였다가 270여 년이 지난 1867년(고종 4)에 다시 지어졌다. 고종 대에 들어 건청궁과 태원전, 집옥재 등이 조성되었으며, 특히 건청궁 옥호루는 1895년 을미사변으로 명성황후가 시해되는 비운의 장소이기도 하다. 1910년 경술국치 후 경복궁은 계획적으로 훼손되기 시작하여 1915년 조선물산공진회를 개최한다는 명분으로 대부분의 전각들이 철거되었고, 1926년에는 조선총독부 청사를 지어 경복궁의 경관을 훼손하였다. 이후 19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경복궁 복원공사가 진행되었고, 1995년부터 1997년까지 조선총독부 청사를 철거하였으며 흥례문 일원, 침전 권역, 건청궁과 태원전, 그리고 광화문 등이 복원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경복궁에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경회루와 향원정의 연못이 원형대로 남아 있으며, 근정전의 월대와 조각상들은 당시의 조각미술을 대표한다. 현재 흥례문 밖 서편에는 국립고궁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고, 경복궁 내 향원정의 동편에는 국립민속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경복궁의 주요 문화재로는 사적 경복궁, 국보 경복궁 근정전, 국보 경복궁 경회루, 보물 경복궁 자경전, 보물 경복궁 자경전 십장생 굴뚝, 보물 경복궁 아미산굴뚝, 보물 경복궁 근정문 및 행각, 보물 경복궁 풍기대 등이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미국의 국민 TV 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서는 ‘BTS위크’라는 이름을 붙여 닷새간 BTS 특별 방송을 진행했는데, 그중 BTS가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 미니앨범 수록곡 ‘소우주’와 ‘IDOL’을 부른 장소가 화제다. 그 장소는 바로 조선시대의 궁궐 중 하나인 ‘경복궁’의 경회루와 근정전이다. 보랏빛 조명에 아름답게 빛나던 경복궁에서 한국의 과거를 체험해 보길 추천한다.

건청궁

건청궁

19.4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건청궁(乾淸宮)은 1873년(고종 10)에 왕과 왕비의 생활공간으로 지어진 궁 안의 궁이다. ‘건청’은 ‘하늘은 맑다’라는 뜻으로, 경복궁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건물은 민간 사대부 집의 형태를 따르면서 화려하고 섬세한 치장을 가미하여 지었다. 건청궁의 왕의 생활공간인 장안당(長安堂, 오랫동안 평안하게 지냄)과 왕비의 생활공간인 곤녕합(坤寧閤, 땅이 편안함)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장안당과 곤녕합은 복도로 이어져 있다. 이곳에서 고종과 명성황후는 10년 정도 생활하였다. 그러나 1895년(고종 32) 곤녕합 옥호루(玉壺樓, 옥으로 만든 호리병)에서 명성황후가 시해되는 을미사변이 일어나 고종은 이듬해 러시아공사관으로 거처를 옮기게 되었다. 이후 1909년(융희 3)에 철거되었고 일제강점기 때 미술관이 들어섰다가 철거된 후 2007년에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

꽃, 그리고 물속 생물들과 함께 조용한 사색을...

꽃, 그리고 물속 생물들과 함께 조용한 사색을...

19.4Km    2023-08-10

일산 호수공원과 이국적인 느낌의 선인장 전시를 여유 있게 혼자서 즐기는 것도 꽤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걷기 좋은 봄날, 카메라 한대 둘러메고 아름다운 꽃밭을 걷는 것만큼 낭만적인 일도 없을 것이다.

2025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2025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19.4Km    2025-09-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서울 02-786-0610 수원 031-5191-2367 화성 070-4202-1017

백성과 함께한 행복한 8일, 시민의 축제로 다가온다. 조선 역사상 가장 성대한 축제이자 백성과 성군이 함께한 동행! 2025년 정조대왕의 능행차 길을 따라 『원행을묘정리의궤』 속 정조의 뜻을 되새긴다. 1795년 정조는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기념하여 수원 화성으로 행차했다. 정조의 8일 간의 여정은 단순한 왕의 이동이 아닌 백성과 즐거운 기억을 공유한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정조의 애민정신은 『원행을묘정리의궤』에 담겨 널리 배포되었다. 2025년, 정조대왕의 정신을 계승하고 백성의 행복한 기억이 시민의 행복한 기억으로 재현된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서울시, 경기도, 수원시, 화성시가 협력해 '을묘년 화성원행'의 원형을 현대에 화려하게 재현하는 축제이다.

수라간 시식공감

수라간 시식공감

19.4Km    2025-09-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1522-2295

수라간 시식공감'은 궁중 문화를 보고 먹고 즐기고 감동한다는 視 시각, 食 음식, 公 공연, 感 감동을 주제로 궁중음식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전통문화 복합체험 프로그램 이다.

경복궁 별빛야행

경복궁 별빛야행

19.4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1522-2295

고즈넉한 밤의 경복궁, 별 초롱을 앞세우고 궁의 특별한 장소들을 찾고, 미처 알지 못했던 경복궁의 새롭고 비밀스런 이야기들을 통해 별빛 가득한 추억들을 마주할 수 있다.

열린송현 녹지광장

열린송현 녹지광장

19.4Km    2025-06-09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현동

열린송현 녹지광장은 종로구 송현동 부지에 있는 공간으로, 경복궁과 종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광장이다. 송현동 부지는 일제강점기 식산은행 사택, 해방 후 미군 숙소, 미대사관 숙소 등으로 활용되어 오다가 1997년 우리 정부에 반환되었다. 하지만 이후 별다른 쓰임 없이 폐허로 방치되어 높은 벽에 둘러싸여 있었다. 2022년 7월 한국주택공사로 소유권이 넘어오고 서울시로 다시 소유권이 넘어가면서 쉼과 문화가 있는 열린송현 녹지광장으로 단장하고 시민에게 개방되었다. 높이 4m 담장에 둘러싸여 오랜 기간 닫혀있던 공간은 돌담을 낮추고 야생화로 어우러진 녹지로 조성하였다. 이로 인해 율곡로, 감고당길에서 드넓은 녹지광장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돌담장 안으로 들어가면 광장 중앙에 서울광장 잔디보다 넓은 중앙잔디광장이 펼쳐진다. 광장 주변으로는 코스모스, 백일홍과 같은 야생화 군락지가 조성되어 있다. 경복궁과 북촌은 송현동 부지가 열리면서 광장 내부로 난 지름길로 연결된다. 광장을 가로지르며 걷다 보면 청와대, 광화문광장, 인사동 그리고 북촌 골목길로 자연스레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