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한바퀴 시즌3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중앙동 한바퀴 시즌3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중앙동 한바퀴 시즌3

중앙동 한바퀴 시즌3

2.0Km    2025-07-1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로3길 27 (창인동1가)
053-253-0515

중앙동 한바퀴는 참가자가 익산 중앙동 일대를 누비며 중앙동 일대가 커다란 놀이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RPG 프로그램이다. 지역 상권과 협력하여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참가자들은 현실 세계에서 게임 속 캐릭터처럼 활동하게 된다. QR 코드 활용해 실시간으로 미션을 해결하며 중앙동 곳곳을 탐험하고, 지역 상인들과 상호작용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익산시의 여러 장소와 전통시장을 탐험하며 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참가자들은 계절별 축제와 연계된 특별한 이벤트를 경험하며, 익산의 역사와 전통을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다. 이번 시즌3은 '악동에게 습격당한 '중앙동'을 지켜라!'라는 컨셉으로 더욱 몰입도가 높은 게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배산체육공원

배산체육공원

2.1Km    2025-06-12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동서로 21 (현영동)

익산 시민의 쉼터인 배산체육공원에는 월드컵 규격의 인조 잔디 축구장, 풋살경기장, 테니스장, 족구장, 농구장, 인라인장, 체력단련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조명시설이 갖춰져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 시민 휴식 및 문화 시설로는 산책로 주변엔 장미정원, 바닥분수, 조깅트랙, 산책로, 맨발 지압로, 500석 규모의 야외음악당 등이 있으며 주차장과 야외 화장실, 어린이놀이터 등의 시설물이 있다. 특히 공원 뒤쪽 소나무 숲길로 된 산책로는 배산 정상에 오를 수 있게 조성되어 있다. 배산체육공원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하여 시민 건강증진 및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로 건전한 여가선용은 물론 가족 단위로 상시 사용이 가능한 공원이다.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쾌적하며 20시부터는 분수 쇼가 펼쳐진다. 음악과 함께 바닥에서 여러 가지 패턴으로 물기둥이 올라오는 인기 만점 명소인 바닥분수에는 여름이면 더위를 식히고자 많은 사람이 모여든다. 또한 생태학습장과 어린이 놀이터 공간을 활용해 짚라인, 그물망 건너기 등 16개 놀이시설이 갖춰진 자연 친화적 어린이 생태 놀이터로 조성해서 아이들과 함께 산책도 하고 물놀이도 즐겨볼 수 있다.

금종제과

금종제과

2.1Km    2025-04-17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로5길 27 (창인동1가)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금종제과는 과거와 현재가 같은 공간에 공존하는 지역 명물 빵집이다. 한결같은 정성으로 빵을 만들어온 이곳은 지역 주민들은 물론 여행객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매장은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빵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철도, 신호등 등 기차역 테마로 꾸며진 공간이 재밌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카페는 총 3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에는 다양한 종류의 빵이 판매 중이고 2층과 3층에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정성스럽게 구워낸 빵과 함께 커피나 우유를 곁들이면 빵의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뚱보네 암소구이

2.1Km    2024-12-19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로5길 26
063-856-3247

뚱보네 숯불구이는 한우숯불구이, 설렁탕, 육사시미 등을 주메뉴로 많은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주변에 매일시장이 위치해 있고 새만금과 웅포, 익산의 역사유적 지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주변 관광지를 모두 아우를 수 있다는 지리적인 이점이 있다.

남중동 오층 석탑

남중동 오층 석탑

2.2Km    2025-03-04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익산대로24길 8-5

남중동 오층 석탑은 일제강점기 때 완주군 고산면 삼기리 봉림사지에서 옮겨왔다고 전한다. 현재는 익산시 남중동 이리여자고등학교에 위치하고 있다. 5층 석탑으로 전체 높이는 2.74m이다. 기단부는 기단갑석만 남아있는 상태이며, 탑신부는 1층에서 5층까지 완만한 체감을 보이나 기단갑석이 1층 옥개석의 넓이와 같아 안정감이 적어지고 고준해지는 고려시대 석탑의 특징을 보여준다. 상륜부는 탑신 정상에 노반과 앙화, 수연이 1매석으로 큼지막하게 표현되어 있다. 수연은 높은 돋을새김으로 조각되어 있다.

익산국악원

익산국악원

2.2Km    2025-03-04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평동로9길 66-3 (갈산동)

익산은 우도농악의 발상지가 있는 곳으로 판소리계에서도 권삼득, 신만엽, 정춘풍, 유공열, 정정렬 등의 명인이 태어난 국악의 유래가 깊은 지역이다. 이러한 우수성으로 인해 익산국악원에는 예로부터 많은 국악인이 자신의 기량을 넓히기 위해 찾았다고 한다. 이러한 전통을 기반으로 1993년까지 판소리부 1개 부서로 이루어진 교육체계를 매년 1개 부서씩 확장하여 현재에는 판소리, 무용, 대금, 가야금, 해금, 판소리고법 등 6개 부서로 체계를 갖추었다. 익산국악원은 우리의 음악을 소중히 생각하며 보존하고, 전수하고자 1957년에 설립되어 국악 공연 및 강습 실시, 국악 정기 공연을 한다. 또한, 공연과 행사로 그치지 않고 판소리,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북을 강습하여 우리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활짝 열어 놓고 있다.

솜리결사대 : 금고의 비밀을 밝혀라

솜리결사대 : 금고의 비밀을 밝혀라

2.4Km    2024-10-11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인북로12길 5 (갈산동)
053-253-0515

익산 인화동 근대거리와 솜리문화금고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시대상 반영 스토리형 RPG 프로그램이 구시장 일대에서 이틀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근대거리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의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과거의 익산을 배경으로 한 역사 속 인물이 되어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스토리형 RPG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참가자들이 직접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로서 행동하고 결정을 내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익산의 근대 역사와 문화를 보다 생동감 있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이 축제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에게도 익산의 과거를 재발견하고,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가포가든

다가포가든

2.4Km    2024-04-0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현영길 40-28 다가포가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소개된 한식당 다가포가든은 익산시 외곽에 있다. 돼지고기의 갈매기살 구이와 갈매기살을 듬뿍 넣은 김치찌개가 대표 메뉴다. 연탄에 구워 더욱 담백한 갈매기살이 맛있는 다가포가든은 동네 어르신들이 얼큰하게 소주 한 잔 기울이면서 담소를 나누는 정겨운 분위기의 고깃집이다. 약 30년 된 노포답게 메뉴는 갈매기살 단일 메뉴이고 밑반찬은 깍두기, 파채, 애호박무침, 오이무침, 우엉, 상추쌈 등이 나온다. 김치찌개는 버섯, 양파가 큼직큼직 실하게 들어있고 끓이면 끓일수록 깊은 맛이 술 한 잔을 부른다. 고기의 신선도 자체가 높아 단출한 메뉴지만 그만큼 가성비 높은 식사를 할 수 있다.

백산서원(익산)

백산서원(익산)

2.5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동서로3길 15

백산서원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동향의 맞배지붕 형식 사당이다. 1915년 만포 정제호와 모은 정동식의 후손들이 선조들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익산의 연일정씨 가묘로 출발하였으나, 연재 송병선을 주벽으로 모시고 안양 정흥식을 추배 하면서 익산의 대표적인 충절 사당이 되었다. 송병선은 송시열의 후손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자결하였고,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 되었다. 정제호는 본관은 연일이며, 문과에 급제하여 사헌부지평 벼슬을 지냈다.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다가 차령에서 말에 떨어져 회복되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정흥식은 정제호의 조카이며, 면암 최익현의 문인이다. 정동식은 1876년 무과에 급제하여 훈련원첨정 벼슬을 지냈다. 1910년 일제에 의해 나라가 강제로 병합되자 일본에 대한 포고문과 대한제국 국민들에게 보내는 토적문을 남기고 전주 공북루에 올라가 목을 매 자결하였다.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단장이 수여되었다.

익산 주현동 구 일본인 농장 사무실

2.5Km    2024-05-30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로4길 59

익산 주현동 구 일본인 농장 사무실은 1914년 일본인 오하시농장의 사무실로 건립된 일식 2층 목조 건물이다. 오하시 요이치는 일본 기후현 출신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은행을 소유할 정도로 대부호였다. 오하시농장은 1907년 10월 개설하였는데 1913년 당시 99만 2000㎡(30만 평) 이상의 토지를 소유한 대농장이었다. 이 정도 규모의 농장주는 일본 본토를 통틀어 9명에 불과하였으나, 전라북도에만 9개의 농장이 있었다. 오하시농장은 1921년 주식회사로 개편하였으며 이사와 감사 등을 모두 가족이 맡아 경영하였다. 1927년 이리 시내 택지의 대부분인 13만 2000㎡(4만 평)을 소유하고 있어 오하시의 이리라고 불릴 정도였다고 한다. 오하시농장은 구이리역 앞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엄청난 양의 쌀을 창고에 보관하였다가 군산항을 통하여 일본으로 수탈하였다. 현재도 당시 사용하던 쌀 창고 1동이 사무실 옆에 남아 있다. 익산 주현동 구 일본인 농장 사무실은 일제 강점기 오하시농장의 사무실로 사용하다가 광복 후에는 화교소학교로 사용되었다. 현재 이 농장 사무실은 2022년 3월 22일 익산항일독립운동기념관으로 개관하였다. 내부는 이규홍 의병장 일대기가 포함된 항일운동관, 일제강점기 수탈관, 4.4만세운동관 등 총 3개 관으로 구성됐으며 항일 의병 투쟁부터 익산의 독립운동인 4.4만세운동까지 각종 자료와 유물들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