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암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입암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입암산

입암산

19.0Km    2025-12-16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입암면 입암로
063-538-7875

입암산(626m)은 정읍시 입암면과 전남 장성군 북하면의 서부지역과 접하고 있다. 내장산 국립공원의 경계에 위치하고 주위에 축성한 백제 때의 입암산성과 더불어 내장 6봉, 백양 3봉과 함께 호남의 손꼽히는 명승지이다. 실제로는 내장산 11봉과 백암산의 6봉을 비롯해서 이 입암산 지역을 통틀어 내장산국립공원으로 일컫고 있으며 내장산과 백암산 못지않은 매력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다. 각양각색의 기암괴석과 크고 작은 폭포와 소, 울창한 숲으로 천연의 신비경을 간직하고 있어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내장산에 못지 않는 가을 단풍은 찾는 이의 발길을 붙들어두기에 충분할만큼 아름답다. 입암산 정상부에 있는 입암산성은 조선 태종 9년(1409)에 개축한 것으로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서쪽 정상에 있는 갓모양의 바위를 속칭 [갓바위]라고 하는데 입암산이란 이름이 이 바위에서 유래되었고 북쪽 산아래 면 이름도 입암면이다. 이곳은 사직제, 기우제를 지내던 곳으로 봉수대로도 사용되었으며 제석암 또는 제석봉이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

고창 청농원

고창 청농원

19.1Km    2025-12-30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공음면 청천길 41-27

전라북도 고창군 공음면에 자리하고 있는 고창 청농원은 2만여평의 넓은 공간에 옛 정취를 그대로 간직한 한옥 술암제, 대형 카페, 계절별 꽃들로 이루어진 정원으로 둘러싸인 관광 농원이다. 대표적으로 라벤더 시즌과 핑크뮬리 시즌을 매년 개최하고 있고, 그 외에도 수국 정원 등 다양한 꽃들이 시기에 맞게 피어져 있다. 정원 관리에 집중을 많이 하고 있어 색다른 꽃들을 경험할 수도 있고, 카페 창가나 한옥 마루에 앉아 '정원멍'을 하러 오는 이들에게 인기가 있다. 청농원은 마을의 옛 이름인 맑은 개을가 마을이라는 뜻의 '청천[ 凊川]마을'에서 따온 말로 이름에 걸맞게 마을 자체가 참 맑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금곡영화마을

금곡영화마을

19.2Km    2025-04-30

전라남도 장성군 영화마을길 254-7 종합복지센타

금곡영화마을은 임권택 감독의 태백산맥 촬영지로 편백숲으로 유명한 축령산 자락에 자리한 소박한 시골마을이다. 이 마을은 오지로 있어 개발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1950~60년대의 마을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연자방아, 당산나무와 초가 등 예스러운 전통 유적이 남아있다. 지리적으로 축령산을 뒤로한 채 동향으로 자리 잡아 태양 광선이 좋고 소음 차단이 완벽한 지역으로 영화 촬영의 최적지인 조건을 갖추고 있어 옛 농촌의 풍경을 배경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지로 선택되었다. 영화 태백산맥 외에도 드라마 왕초, 내 마음의 풍금, 태백산맥, 만남의 광장 등의 영화들이 여기서 촬영되었다고 한다. 금곡마을은 실제로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마을 내에 펜션들이 운영을 하고 있다. 황순칠 화백이 이 마을을 주제로 한 작품인 ‘고인돌 마을’로 지난 1995년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대통령 상을 수상하면서 더 널리 알려지기도 했는데, 실제로 마을 건너 들판에 여기저기 고인돌이 놓여있어 마을의 유래가 깊음을 말해주고 있다.

거북선숯불풍천장어

거북선숯불풍천장어

19.2Km    2025-11-06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고리포길 199

거북선 숯불 풍천 장어는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에 위치한 장어 전문점으로 거북선을 닮은 건물로 유명하다. 심지어 건물 천장이 뚜껑처럼 열려 환기를 할 때마다 볼거리를 제공한다. 홀이 넓고 테이블이 많아 단체 손님이나 크고 작은 모임도 수용이 가능하다. 고창 특산품인 풍천 장어를 숯불로 초벌구이를 해서 손님상에 올리며 셀프바도 이용할 수 있다. 창 너머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고 식사 후에는 바다 체험도 할 수 있다. 숙박이 가능한 별채를 따로 운영 중이다.

잼버리 공원

잼버리 공원

19.2Km    2025-03-19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

잼버리 공원은 정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 변산바다로 1822에 위치하고 있는 공원이다. 세계잼버리가 열렸던 야영지를 비롯해서 새만금 3 구역 현장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하서면에서 새만금 방면으로 향하는 도로 옆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게 특징이고, 잼버리공원과 경관 쉼터가 함께 조성되어 있다. 공원에는 특이한 형태의 조형물과 잼버리공원이라는 현판이 달린 정자를 볼 수 있다. 조형물은 스카우트 항건을 서로 엮은 형태로, 스카우트 대원들 간의 끈끈한 형제애와 결속을 나타내며, 청소년들이 세계연맹의 휘장을 높이 들며 함께 꿈꿔 나가는 모습을 형상화하였다고 한다. 또한 공원 우측에는 세계스카우트가 열렸던 새만금 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초록빛 싱그러운 자연으로 물든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시원해지는 듯한 곳이다.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

19.5Km    2025-03-04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신재생에너지로 10 테마체험관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는 지역산업육성 거점 기관으로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산업기술 혁신과 전략을 수립하고 사업추진, 기업지원 및 기업유치 등 전북특별자치도 성장동력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개원하였다. 고갈되지 않는 신재생에너지 세상이 올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하고 배워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1층에는 에너지 TF팀 지원부스, 위기의 지구, 블랙아웃 체험영상실로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2층에는 무려 13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는 어떤 과정을 통해 생산되는지부터 태양광, 지열, 바이오 등 각종 에너지의 종류를 체험을 통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또한 3층에서는 총 5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고 이러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첨병 역할을 할 것이다.

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

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

19.5Km    2025-08-20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 신재생에너지로 20-19

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은 메타버스 콘텐츠와 가상융합기술을 누구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메타버스 체험관이다. 주요 시설로는 가상융합기술의 영역별 요소 기술 원리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기술관, 메타버스로 변화하는 미래 생활 체험 콘텐츠를 프로젝터, 디바이스,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메타버스 라이프관 등이 있다. 이외에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VR 레이싱 ‘퓨처레이싱’과 360도 회전하며 4D 입체 영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자이로 VR’ 등이 있다.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지식을 바탕으로 창의력을 쌓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온라인 예약은 필수로, 시간대별 입장 정원을 50명으로 정해두고 있어 회차당 50명 미만일 경우 현장에서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다.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

19.6Km    2025-08-12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 석상리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은 부안군 하서면 구암리에 있는 청동시대의 지석묘이다. 지석묘란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하며, 책상처럼 세운 북방식과 큰 돌을 조그만 받침돌로 고인 남방식이 있다. 구암리에는 고인돌이 총 13기가 있었으나 현재는 10기만 남아있다. 구암리 지석묘군은 원래 민가의 울타리 안에 있었다고 한다. 이곳의 지석묘군은 대체로 자연 암석을 떼어내 덮개돌로 사용한 바둑판식(남방식) 지석묘로, 받침돌 8개를 돌아가며 세웠다. 부안 구암리는 이러한 바둑판식 지석묘가 10기 이상 모여있으며 지석묘의 모습이 거북이 같다 하여 마을 이름도 구암리, 거북바위마을이라 불린다. 부안 구암리의 지석묘는 덮개돌의 크기가 크고 부드러운 곡선형이며 8개의 고임돌이 받치고 있는 등 다른 지역의 지석묘에서는 발견하기 힘든 특징을 가지고 있다.

죽림서원

죽림서원

19.7Km    2025-03-19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만무부동길 3-14

죽림서원(죽림사)은 세종대왕의 스승을 대제학까지 오른 문정공 심은 이수를 배향하기 위해 선조 23년(1590)에 향내 유림들의 발의로 장성군 진원면 죽림동에 창건하였으나 1597년 정유재란에 병화로 소실되었다. 그 뒤 순조 14년(1814)에 후손이 북이면 부동에 옮겨 세우며 정재 윤홍을 추배 하였다. 고종 5년(1868)에 서원 훼철령에 의해 훼철되었으나, 1946년 현재 위치에 다시 건립하였다. 제향은 매년 3월 4일에 행한다. 죽림사에는 지방유형문화재로 등록된, 오래된 고문서들이 보관되어 있다.

영광 성산리 지석묘군

영광 성산리 지석묘군

19.8Km    2025-03-16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 성산리

지석묘는 선돌과 함께 거석문화를 대표하는 유적으로 전 세계적인 분포를 보이며,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인 고인돌이라고도 한다.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탁자식과, 땅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이 지석묘군은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 성산리 외죽동과 진덕리 상삼마을 일대에 산재해 있다. 지석묘는 2~3m의 간격을 두고 45기가 밀집해서 분포하고 있다. 낮은 구릉에 45기가 4열을 이루고 있는데, 이곳 주민들은 장기바우라고 부르기도 한다. 바둑판식 고인돌은 받침돌이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나누기도 하는데, 여기의 45기 중에서 받침돌을 고이고 있는 것은 17기이고, 나머지는 땅에 밀착되어 있거나 묻혀 있다. 고인돌의 규모는 2m 미만의 것이 12기, 2m∼3m 사이의 것이 24기, 3m 이상의 것이 5기이다. 규모가 가장 큰 고인돌은 무리의 가운데 위치하고 있어서 중심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5개의 받침돌이 덮개돌 주위를 돌아가며 받치고 있다. 이러한 형식은 고창과 영광, 함평, 장성 등 전라남도 서북부 지역에서만 보이는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