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산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백악산 정보를 소개합니다.

설명

백악산은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에 있는 산으로 백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산이라 전해온다. 산에 올라 작은 바위들을 넘다 보면 백 개는 충분히 되리라 생각이 들 정도로 크고 작은 바위들이 널려 있다. 백악산은 충북과 경북의 경계에 위치하면서도 교통편 때문에 경북 쪽에서 올라 옥양폭포 쪽으로 하산을 해왔으나 근래 충북 쪽의 사담리까지 지방도 포장과 대방리계곡 때문에 등산객들이 대방리 코스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백악산 정상은 세 개의 바위가 각각 독특한 모습으로 삼각형을 이루고 있는데, 20여 미터 길이의 기차바위, 의자바위, 개구리바위가 그것이다. 백악산 자체가 자연미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인근의 낙영산, 공림사, 청소, 천연기념물 망개나무 자생지 등 볼거리와 피서 장소가 많이 있어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산이다. 인근에는 우암 송시열이 중국의 무이구곡을 본떠 이름을 지었다는 화양구곡과 선유동계곡이 있고, 괴산군 칠성면에는 절경의 쌍곡계곡도 있다.


홈페이지

http://www.goesan.go.kr/tour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043-830-3424

주차시설 : 가능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상세정보

등산로
대방리(30분) - 웃대방리(25분) - 수안재(50분) - 819봉(20분) - 돔형바위봉(30분) - 정상(10분) - 계곡 갈림길(15분) - 도계주능선(30분) - 안부삼거리/묘(50분) - 대방리 (약 4시간 20분 소요)

입산통제 구간
등산로 통제구간 안내 http://hiking.kworks.co.kr/sub_map/map_user01.aspx

입산통제 기간
산불방지 및 자연생태계 보전으로 인한 일부 구간 입산 통제
* 봄철 2월 1일 ~ 5월 15일
* 가을철 11월 1일 ~ 12월 15일
※ 통제 기간과 구간은 기상여건에 따라 변동 가능하니 사전 확인 후 방문

입 장 료
무료

위치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괴산로대방래길 158

광품계곡

광품계곡

2026-06-18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리 215-1

모래 바닥이 깔려 에메랄드빛으로 빛나는 계곡물이 맑게 비치는 울진의 여름 명소다. 광품계곡은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리에 자리한 자연 계곡으로, 일반 계곡과 달리 바닥 전면에 모래가 깔려 있어 투명도가 높고 수질이 뛰어나다. 수심이 얕고 유속이 완만한 구역이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도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맑은 수중 시야 덕분에 스노클링 명소로 알려져 있다. 취사와 야영이 허용되어 노지 캠핑지로도 인기이며, 반려동물 동반 입장도 가능해 반려견과 함께 계곡을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이동 거리 내에 백암온천·덕구온천·후포해수욕장 등 울진의 대표 관광지가 있어 연계 여행 코스로 즐기기 좋다.

온직다원

온직다원

2026-06-16

충청남도 청양군 남양면 충절로 382-20

일교차가 크고 차 재배가 어렵다는 청양의 땅에서 끝내 차밭을 일궈낸 대표의 뚝심이 만들어낸 충남의 작은 다원이다. 온직다원은 하동 화개에서 제다 경험을 쌓은 대표가 고향 청양 온직리에 차나무를 심어 가꾼 소규모 다원으로, 혹독한 기후가 오히려 찻잎의 향을 짙게 하고 청양의 맑은 물이 감칠맛을 깊게 더한다. 전통 방식으로 덖어낸 청양차, 발효시켜 진한 향을 낸 광효차, 청양 특산물 구기자로 만든 대용차 세 종류를 생산한다. 같은 나무의 찻잎도 덖으면 끝맛이 개운하고, 발효를 거치면 향이 입안에 오래 머무는 각기 다른 매력을 자아낸다. 창밖으로 녹음이 드는 공간에서 직접 청양차와 광효차를 우려 마시는 다도 체험을 격식 없이 즐길 수 있다. 인근 칠갑산·청양 고추박물관·위로책방과 연계한 청양 여행 코스로 즐기기 좋다.

연화사(김해)

연화사(김해)

2026-06-16

경상남도 김해시 구지로180번길 23-1 (동상동)

자연석 바위를 고인돌처럼 맞물려 세운 독창적인 일주문이 가야 고대 석조 문화를 영리하게 담아낸 도심 속 사찰이다. 김해 연화사는 금관가야 수로왕과 허왕후의 왕궁 터 또는 수로왕비 중궁 터로 추정되는 유서 깊은 자리에 자리한 사찰로, 고려와 조선 시대에는 왕명을 받아 내려온 관리를 대접하던 김해 객사의 후원으로 활용되었다. 사찰 전체가 경상남도 기념물 제267호 김해객사 후원지로 지정되어 있으며, 청년몰 방향으로 통하는 문이 당시 후원의 중심이었던 연화루의 흔적으로 전해진다. 연꽃을 뜻하는 이름처럼 7월이면 경내 연못에 연꽃이 피어오르고 배롱나무꽃이 만발해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바로 옆 동상시장은 이국적인 먹거리와 다채로운 외국인 거리로 함께 둘러보기 좋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팝업] PLAY your TRIP

[대한민국 구석구석 팝업] PLAY your TRIP

2026-06-15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성로 175 (정자동)

대한민국 구석구석 팝업스토어 ‘PLAY your TRIP’은 국내여행 대표 플랫폼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다양한 서비스를 방문객이 게임처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2026년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방문객은 여행 뽑기, 여행 탐색, 여행 설계, 여행 재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탬프 미션에 참여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국내 여행 콘텐츠와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활용한 여행 할인 혜택 정보와 MBTI 기반 여행지 추천 등의 여행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여름 어디로 떠날지 고민 중이라면, ‘PLAY your TRIP’에서 당신만의 여행을 뽑고, 찾고, 설계하며 특별한 휴가의 첫 페이지를 열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유천문화마을

유천문화마을

2026-06-12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유천길 36

청도에 위치한 유천문화마을은 1970~1980년대 마을을 벽화로 구현한 곳이다. 단순하게 그려진 벽화, 과거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벽화 등 다양한 벽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고즈넉하게 걷기 좋다. 마을 내에는 유천극장이 위치해 있는데, 문화의 날에는 극장에서 영화를 상영하기도 한다. 또한 이호우와 이영도 생가도 자리잡고 있어 같이 둘러보기 좋다. 주민들이 실제 거주하는 곳이기 때문에 정숙하게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 경상북도청 공식블로그)

말매못공원

말매못공원

2026-06-11

경상북도 경산시 백양로 120 (사동)

경산에 위치한 말매못공원은 작은 연못을 끼고 있으며 걷기 좋게 조성되어 있어 경산 반려동물 산책 코스로도 유명한 곳이다. 매입광장, 피크닉장, 생태연못, 수변데크, 체력단련장, 물결광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을에는 예쁘게 물든 단풍도 감상할 수 있다. 산책 코스로 유명한 만큼 흙길과 데크길, 다듬어진 길 등 다양한 길에서 산책 가능하다. (출처 : 경상북도청 공식블로그)

소리체험관

소리체험관

2026-06-10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가야금길 98

경북 고령에 위치한 소리체험관은 국악기뿐만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현악기와 소리,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소리를 보고, 만지며, 느끼는 오감형 체험 공간이다. 악기마당, 소리마당, 놀이마당, 빛마당, 휴게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악기마당에서는 현악기 소리의 원리를 이해하고 관람·감상할 수 있다. 소리마당에서는 다양한 소리를 직접 느끼고 관찰할 수 있다. 놀이마당은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며, 빛마당에서는 미디어 아트를 감상할 수 있다.

숨쉴꽃 허브 체험농장

숨쉴꽃 허브 체험농장

2026-06-11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비슬로359길 86-33

천장과 벽면이 투명 유리로 설계된 대형 온실 안에 로즈마리·라벤더·민트 등 60여 종의 허브와 열대 식물이 빼곡하게 자라는 달성군의 사계절 허브 체험 농장이다. 숨쉴꽃 허브 체험농장은 날씨나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하게 녹색 식물을 감상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은은한 조명과 목재 톤 가구·허브 소품으로 꾸며진 실내 공간이 편안한 쉬어감을 선사한다. 허브농장 투어·토끼 먹이주기·식물 물주기 등 연령별·계절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농장 내 카페에서는 허브 티와 디저트류도 즐길 수 있다. 인근 달성습지·달성공원과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향사당

향사당

2026-06-1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12길 29 (삼도이동)

조선 시대 제주 고을의 어른들이 봄과 가을 두 차례 모여 활쏘기와 주연을 베풀며 고을의 당면 과제를 의논하고 민심의 동향을 살피던 향사당이 제주시 원도심 골목길 안쪽에 자리한다. 향사당은 본래 유향소의 기능을 담당했으나 1475년(성종 6) 예악과 덕행을 세우는 향사음례를 행하는 유향소라는 뜻으로 개칭됐으며, 좌수 1인·별감 3인을 임원으로 두고 지방 자치 기능까지 수행했다. 당초 가락천 서쪽에 있던 건물은 1691년(숙종 17) 현 위치로 이전됐고, 1981년 현재의 모습으로 고쳐 지어졌다. 홑처마 팔작지붕에 2고주 7량 구조이며 중앙 대청에 우물마루를 깔았고, 현무암으로만 쌓은 화방벽과 도리 방향 첨차 설치가 독특한 건축적 특징으로 꼽힌다. 1975년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제주 국가유산 방문자센터로 활용되고 있다.

모전공원

모전공원

2026-06-10

경상북도 문경시 모전동 산30-2

문경에 위치한 모전공원은 산책로, 쉼터, 운동시설, 음악분수, 전망대 등 큰 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모전공원 장미원’이라는 특화 공간도 조성되며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여름에 방문하면 빼곡히 피어난 장미를 감상할 수 있으며, 조형물과 포토존에서도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한 문경에서 야경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출처 : 경상북도청 공식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