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조선시대 성리학 중심지 중 한 곳인 우암 송시열 유적이다. 송시열(1607~1689)은 조선 후기의 성리학자이자 문신으로 조선 효종(재위 1649~1659)을 도와 북벌정책을 추진하는 등 자주적인 정치를 펼쳤으며, 주자학의 대가로서 많은 인재를 양성하였다. 화양서원은 우암 송시열이 잠시 머물렀던 장소에 세워진 서원으로 조선시대 학자들이 많이 모였던 장소이다. 만동묘의 자리는 중국 명나라 황제인 신종과 의종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 있던 곳이다. 만동묘 주변에는 송시열과 관련된 암서재, 하마비, 읍궁암, 송시열 무덤 및 신도비 외에 암서재 근처의 암벽에 ‘충효절의’, ‘비례부동’이란 글을 새긴 곳이 많이 있다. 송시열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려는 정신이 깃든 곳일 뿐 아니라 조선 성리학의 중심지로서, 한때는 일제에 의해 파괴되었던 곳이다. 민족정기회복을 위한 교육 장소로서의 중요성이 인정되는 곳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괴산군 문화관광 http://www.goesan.go.kr/tour
이용안내
유모차 대여 : 없음
문의 및 안내 : 괴산군청 문화유산팀 043-830-3437~8
주차시설 : 가능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상세정보
입장료
무료
주차요금
5,000원
위치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동길 188



![[대한민국 구석구석 팝업] PLAY your TRIP](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0/4075370_image2_1.jpg)






한국어
English
日本語
中文(简体)
Deutsch
Français
Español
Русски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