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주 명도암참살이마을

제주 명도암참살이마을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268-71

밧세미오름 인근 제주시 봉개동에 위치한 명도암마을은 1604년경 조선시대 유학자인 명도암 김진용 선생이 유학을 전파한 데서 이름을 유래했다. 노루들이 사는 아름다운 16개의 오름으로 둘러싸인 중산간 마을로 자연연못과 습지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드넓은 목장에 양 떼들의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 내는 멋진 풍광과 옛 모습 그대로의 자연이 그대로 녹아든 조용한 마을로 ‘참살이’라는 자연 친화적인 삶을 추구하고 있다. 마을 전체가 연중 채소를 생산하여 신선한 먹을거리, 바른 먹을거리를 위하는 건강한 마을이다. 봄에는 마을 주도로인 명림로를 따라 올라가면 길 양쪽에 벚꽃이 만발하여 꽃길로, 겨울에는 화사한 눈꽃이 만발하여 눈길로 유명하다. 많은 오름을 보며 한라산을 배경으로 드라이브와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벽화가 그려진 도로변을 따라 맛집이 여러 곳이 있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또한 넓은 들에 뛰어노는 양 떼, 방목하는 말, 노루 생태공원을 둘러보며 보고 직접 먹이도 줄 수도 있다. 마을 중간에는 명도암참살이체험마을이 있어 김치 담그기, 양 먹이주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을 끝머리에는 절물 휴양림이 있어 도시에서 찌든 삶을 치유하는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봄에는 마을 마실가기 행사와 가을에는 오름 트레킹 축제가 열린다.

진안 배넘실마을

진안 배넘실마을

2025-03-19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상전면 금지2길 4-3

전라북도 진안군 상전면 월포리에 속한 자연 마을이자 행정 마을로 상전면 소재지로부터 북쪽으로 8㎞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남쪽으로 수동리 원수동 마을, 북쪽으로 월포리 양지 마을, 서쪽으로 정천면 월평리 하초 마을과 인접해 있다. 마을은 용담댐 주변에 있으며 마을 뒤편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청정 계곡이 흐르며 저수지도 있어 자연경관이 뛰어나다. 마을 입구에는 느티나무 세 그루와 작은 벚나무들로 된 마을 숲이 있는데 여름철 주민들의 쉼터로 활용된다. 마을 숲 안에는 마을 모정인 금지정이 있고 당산나무가 있다. 당산나무는 수령이 550년이 넘었고 높이 38m로 2007년에 보호수로 지정되었다.

진안 웅치골마을

진안 웅치골마을

2025-03-19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부귀면 옛웅치길 42

웅치골 마을은 진안군 부귀면 세동리에 있는 마을이다. 웅치골 마을의 행정명은 신덕 마을인데 이는 신기 마을과 덕봉 마을을 합한 이름이다. 웅치는 곰티재의 한문식 표기로 진안에서 전주로 넘나들던 진안과 완주의 경계에 있는 고개를 가리키는 말로, 웅치골 마을의 명칭은 여기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웅치골 마을은 높이 350m의 고원 지대에 있다. 마을 뒤로는 만덕산이 솟아 있고, 마을 앞으로는 만덕산 골짜기에서 발원한 신덕천 상류가 흐른다. 신덕천은 금강의 지류를 형성한다. 웅치골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전주성을 지키려는 의병과 왜군 사이에 대격전이 벌어졌다. 웅치전투는 왜군의 공격을 막아내고 호남의 곡창 지대를 방어하는데 크게 공헌하였다. 웅치골마을은 역사적 의의가 있는 장소이며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야생화 단지, 편백 숲 등의 빼어난 자연경관이 함께 어우러진 곳이다. 주변 관광지로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화산서원, 대승한지마을이 있다.

순창 거북장수마을 [농촌전통테마]

순창 거북장수마을 [농촌전통테마]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동계면 귀미로 290

무량산 자락아래 600여 년을 이어져 내려온 남원 양 씨 종가마을인 구미거북장수마을은 예로부터 백일홍 경관이 뛰어나며 선조들이 풍류를 즐겼던 곳이 장군목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섬진강 유역의 주변경관이 뛰어난 마을이다. 장류단지가 인근에 있으며 봄에는 매실이 가을에는 밤이 많이 나오며 유실수 재배가 많고 특히 각 가정에서 엿가공을 많이 하고 있다. 산과 물이 좋아 옥천골이라 불린 청정지역순창의 장수이미지와 구미리의 상징인 거북이를 테마화하여 농촌전통테마마을로서의 거북장수마을이라 한다.

장성 자라뫼마을 [농촌전통테마]

장성 자라뫼마을 [농촌전통테마]

2026-02-11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오현길 21

면 소재지에서 남동쪽으로 해발 105m의 자라 등 동남쪽으로는 해발 270m의 월봉산이 있으며 마을 앞으로 넓은 들이 펼쳐져 있다. 계절 및 현지 마을 사정에 따라 여러 가지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전화 문의 및 예약이 가능하다.

강화 달빛동화마을

강화 달빛동화마을

2025-03-14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 강화남로921번길 10-6

강화 달빛동화마을은 인근 진강산과 덕정산, 용천과 삼흥천 등과 어우러져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농촌체험마을이다. 이곳에서는 짚풀 공예, 버섯 수확 체험, 인삼고추장 만들기, 수제 쑥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3~5월에는 딸기 수확, 6~8월에는 블루베리, 7~9월에는 고추 따기, 10~11월에는 속 노란 고구마 캐기 등 계절별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공간이다.

양평 쌍겨리마을

양평 쌍겨리마을

2025-03-25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섬이길 269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밀양박씨 17대 조상이 송아지가 계곡의 험한 길에 상할까 걱정되어 소를 섶에 싸서 지게에 얹어 이곳에 정착해 마을을 이루었다. 봉미산계곡을 따라 아름다운 물과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피어있고, 잣나무 숲을 따라 삼림욕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이 있다. 또한 화전과 숯을 만들던 흔적과 소 2마리로 논·밭을 가는(쌍겨리 농법) 모습을 매년 볼 수 있다. 교실이 2개뿐인 작은 학교가 마을 가운데 있어, 이곳에서 명상 체험과 자연물을 이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화천 구운리 산천어마을

화천 구운리 산천어마을

2023-07-03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상서면 만산동로 1042

2004년 제2회 산천어축제, 2004년 제1회 물의나라 쪽배축제와 역사를 함께하는 만산동 산천어밸리는 계곡수와 자연환경이 산천어가 살기에 가장 적합한 환경조건을 갖추고 있어 1급수 청정성을 대표하는 마을이다. 구운리란 마을 명칭은 9명의 신선이 구름을 타고 내려와 놀던 마을이었다는 전설에서 나왔다고 한다. 산천어마을에서는 강원도 청정지역의 무농약 오리농쌀과 무농약 고추, 콩, 고구마, 감자 등을 생산하고 있다. 산천어밸리는 총면적 9,917㎡에 산천어체험장, 물놀이장, 소공연장, 야영장, 농산물판매장, 출렁다리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에는 민박, 펜션 등이 자리하고 있어 자연과 하나되는 여가쉼터로서의 기능이 기대된다.

황토구들마을

황토구들마을

2025-10-30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의풍포길 23-10

황토구들마을은 한국 전통 난방법인 구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국내 유일의 한국 전통 구들 문화전시관이 있어 다양한 구들 형태를 관람할 수 있다. 전통 난방 문화유산을 계승하고자 황토구들마을이라 마을 이름을 짓고 전국에서 유일한 한국 전통 구들 문화전시관과 체험관을 설립하여 구들 문화를 계승하고 마을에서 구들 학교를 열어 전통 구들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및 힐링 공간으로 평창군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황토구들마을에서는 구들을 배우고 체험하는 미니 구들 만들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힐링요가 및 어린이영어 명상 프로그램, 별자리 체험, 국궁 및 전통놀이 체험, 다도 및 꽃차 체험, 황토 화덕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및 친환경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춘천 강언덕마을 [농촌전통테마]

춘천 강언덕마을 [농촌전통테마]

2025-03-2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면 한덕발산길 44

춘천 강언덕마을은 홍천강으로 동, 남, 서 삼면이 둘러싸여 있어 육지섬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예전에는 마을에서 목선을 만들어 여름부터 가을까지 홍천강에 배를 띄어 홍천군과 연결이 되었고, 봄과 겨울이 되면 섶다리를 높아 생활을 해왔다. 춘천 강언덕마을은 매년 농촌체험을 하러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농촌테마마을이다. 다양한 체험행사를 비롯하여 대표 지역특산물인 홍천잣, 홍천강 메기매운탕 등 즐길 거리, 볼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