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골추어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장현골추어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장현골추어탕

장현골추어탕

10.5Km    2025-10-23

울산광역시 중구 종가26길 26 (장현동)

메뉴가 두 가지뿐인 장현골추어탕은 추어탕 전문점이다. 시래기와 된장 등을 풀어 넣은 전라도식 추어탕이 아닌 방아잎과 시래기를 넣어 맑게 국물을 낸 경상도식 추어탕이 이곳 대표 메뉴이다. 통추어탕이 아닌 갈아서 만든 방식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산초가루가 국산으로 향이 풍부하다. 고등어구이와 정갈한 밑반찬도 함께 제공되어 만족도가 높다.

구강서원

구강서원

10.6Km    2025-07-24

울산광역시 중구 서원11길 45 (반구동)

포은 정몽주와 회재 이언적의 위패를 봉안한 서원으로 강학과 교화, 제향 등을 하며 조선시대 선비를 양성했다. 숙종 4년(1678)에 세웠으며 숙종 20년(1694)에 구강서원이라는 사액을 받아 약 200여 년 동안 강학과 향사를 봉행해 오다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고종 8년(1871)에 철폐되었다. 훼철된 후 옛터는 주거지로 변하였고 이를 안타깝게 여기던 지역 유림들이 서원복원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여 서원부지 800여 평을 매입하고 울산광역시에 기부채납해 복원했다. 현재는 한문교실, 청소년 인성 및 예절교육, 주부예절 및 교양강좌 등을 무료로 운영한다.

정관장 울산삼산

정관장 울산삼산

10.6Km    2024-03-23

울산광역시 남구 화합로 198(삼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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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다이닝

헤이다이닝

10.6Km    2025-10-23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312번길 7 (삼산동)

울산 삼산동 업스퀘어 근처 헤이다이닝은 깔끔하고 모던한 장소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살치살 스테이크는 부드럽고 풍부한 육즙으로 인기가 높으며, 트러플 잠봉 까르보나라와 타이거 쉬림프 로제 파스타도 풍미 가득한 메뉴로 추천된다. 태화강변이 근처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고, 서점과 미술관, 공원도 있다.

올리브영 울산터미널점

올리브영 울산터미널점

10.6Km    2025-12-23

울산광역시 남구 화합로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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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업스퀘어

울산업스퀘어

10.7Km    2025-10-23

울산광역시 남구 화합로 185 (삼산동)

울산 양대 번화가 중 하나인 삼산동 디자인 거리에 있는 업스퀘어는 생활, 문화, 상업 패션 등 글로벌 감각과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복합 쇼핑몰이다. 지하 1층에는 대형 서점과 디지털 음반, 문구점, 커피숍, 의류 등 볼거리가 있다. 또한 키즈파크가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2층~5층은 여성 정장, 남성 정장, 캐주얼, 스포츠 의류, 슈즈 멀티샵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한곳에서 볼 수 있어 쇼핑하기 편리하다. 5층은 짬뽕, 돈가스, 쌀국수, 라멘, 회전 스시집 맛집이 모여있는 식당가가 있으며 식당가 옆으로 종종 행사장에서 플리마켓도 진행도 하고 영화관도 함께 있어 울산 데이트 장소로 인기가 많다.

유니클로 울산업스퀘어점

유니클로 울산업스퀘어점

10.7Km    2025-12-23

울산광역시 남구 화합로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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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다노 업스퀘어울산

지오다노 업스퀘어울산

10.7Km    2024-03-23

울산광역시 남구 화합로 185(삼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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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울산업스퀘어점

10.7Km    2025-12-23

울산광역시 남구 화합로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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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 제방유적전시관

약사동 제방유적전시관

10.7Km    2025-07-22

울산광역시 중구 종가14길 22-28

약사동 제방유적 전시관에 들어서면 거대한 제방의 단면인 사다리꼴의 성토층이 전시장 한쪽 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약사동 제방은 삼국시대 말에서 통일신라시대 초(6~7세기)에 축조된 수리시설로 다른 고대 수리 유적들과 달리 발굴을 통해 축조시기와 기법이 밝혀진 유적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2년여에 걸친 발굴조사에서 축조방법을 확인한 결과 제방은 단순히 흙을 쌓아 만든 것이 아니라 현대의 댐처럼 매우 복잡한 구조로 되어있다. 가공된 기초지반 위에 점성이 높은 실트층과 패각류를 깔고, 잎이 달린 가는 나뭇가지를 이용한 부엽공법(敷葉工法) 등 고대토목기법이 사용돼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태화강 하류에서 채집한 굴 껍데기의 탄산칼슘이 수분과 만나 흙을 더욱 단단히 잡을 수 있다는 것을 신라인들이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고 흥미롭다. 전시관에는 제방 유적 외에도 당시 지역민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농기구, 토기 등 출토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다양한 영상자료를 통해 흥미로운 역사 공부의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