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Km 2025-07-30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446-2 (충효동)
경주 인터폴 카페는 단순한 커피숍을 넘어, 예술과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이다. 계단식으로 조성된 공간과 인공 폭포 등 자연과 건축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각 층마다 다른 콘셉트의 공간이 조성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14.7Km 2025-09-23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대밑길 12-14
대왕암을 의미 있게 눈여겨볼 수 있는 곳이 두 군데 있다. 대본 초등학교 앞쪽에 있는 이견대와 동해구(東海口)라는 표지석 아래 ‘나의 잊히지 못하는 바다’라는 기념비가 서 있는 자리이다. 이견대는 화려한 능묘를 마다하고 동해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고 한 문무왕이 용으로 변한 모습을 보였다는 곳이며 그의 아들 신문왕이 천금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보배 만파식적을 얻었다는 유서 깊은 곳이다. 이견대라는 이름은 ‘주역’의 ‘비룡재천 이견대인(飛龍在天 利見大人)’이라는 이름에서 따온 것이며 현재의 건물은 1970년 발굴조사 때 드러난 초석에 근거하여 최근에 지은 것이다. 동해구 표지석 아래로 내려가면 우현 고유섭 선생의 반일 의지를 기리기 위해 1985년 제자들이 세운 기념비 ‘나의 잊히지 못하는 바다’가 보인다. 일제강점기 때 명백한 침략을 내선 합일이라는 명목으로 정당화하려는 일본의 우격다짐에 쐐기를 박듯, 이미 통일신라시대에 왜구의 침략을 경계한 문무왕의 호국의지를 돌이켜 생각하며 고유섭이 지은 ‘대왕암’이라는 시와 ‘나의 잊히지 못하는 바다’라는 기념비가 대왕암이 바라다 보이는 자리에 나란히 세워져 있어 뜻이 더 깊다.
14.7Km 2024-11-21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동해안로 1819-23
SG 빌라 앤 호텔은 바다와 인접해있어서 내다보면 푸르른 동해안이 눈에 가득 들어온다. 뒤로는 울창한 상록숲이 있어서 뷰가 정말 아름다운 펜트하우스이다. 각 펜트하우스마다 100평의 넓은 복층구조로 총 11개의 펜트하우스가 줄지어 모여있다. 100평의 넓은 복층구조로 프라이빗하고 조용하게 놀 수 있으며 각 객실 풀빌라 수영장이 딸려 있어서 물 반 사람 반 걱정하지 않고 놀기 좋다. 야외수영장도 대규모로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대가족 여행 오기에도 좋다. 37도 온천수로 사계절 내내 온천풀 히노끼탕을 경험하실 수가 있어서 더욱 좋은 동해 가볼 만한 곳 SG 빌라 앤 호텔은 전 객실 100% 독일산 구스 침구와 시몬스 뷰티레스트 매트리스를 들여놓아 편안한 잠자리를 선사한다. 넓은 거실과 주방시설이 갖추어져 있어서 간단한 요리도 가능하다.
14.8K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가래실길 135
고대안 풀빌라펜션은 감포에서 가장 높은 마을 고대안에 위치한 세 곳의 항구가 한눈에 보이는 오션뷰 풀빌라 펜션입니다. 푸른 산과 드넓은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상쾌한 힐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김포항, 전촌항, 나정항이 보이는 등산로와 감포 골프존CC의 야경이 매력적입니다. 인근 시장 및 활어회센터에서 신선한 해산물과 감포 특산물을 즐길 수 있습니다.
14.8Km 2025-09-16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봉길해안길
경주 시내에서 동쪽으로 떨어진 대종 하구에 자리한 봉길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500m, 폭 40m이다. 동해안의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피서객이 적어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여름이면 비치 방갈로와 튜브 대여소, 간이음식점들이 자리해 피서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모래사장에서 조금 떨어진 바다에는 문무대왕의 바다 위 무덤인 대왕암이 있다. 문무왕은 죽은 뒤에도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자 하니 화장하여 동해에 장사를 지내라고 유언했다. 인근에는 용을 보았다는 이견대와 용이 된 왕이 밤에 쉬어갈 수 있도록 수로를 연결했다는 감은사지와 감은사 탑, 기림사, 선무도의 본산 골굴사, 고유섭 시비, 용연 등 유적지가 있다.
14.9Km 2025-09-15
경상북도 경주시 동해안로 1862
스타트커피는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나정리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경주 앞바다를 조망하며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대부분의 좌석에서 바다를 볼 수 있도록 배치했다. 대표 메뉴는 고소한 라떼를 베이스로 흑임자 크림을 얹은 스타트커피다. 이 밖에 달고 묵직한 바디감의 카페라뗴, 콜드브루에 크림을 올린 스타트베이직 등도 맛볼 수 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모임하기 좋다. 동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나정고운모래해변과 감포항이 있다.
15.0Km 2025-09-16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전촌리 1245-11
전촌항은 지난 2004년 정부의 어촌관광단지 조성 사업지구로 선정되어 관광어항으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여 주차장, 광장, 바닥분수, 파고라, 정자, 나무데크산책로, 전망대 등을 갖췄다. 특히, 전촌항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평화로운 항구의 풍경이 인상적이다. 방파제에 야간경관조명도 설치해 밤에도 아름답게 빛난다. 전촌항 입구의 말 조형물, 일명 거마상도 볼거리이다. 전촌항 일대는 말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다. 전촌항 인근에 거마장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전촌항 북쪽 산세가 마치 말이 누워 있는 형국이라 하여 거마산이라 칭했다 전한다. 또, 신라 시대에는 왜군의 침임을 막기 위해 병마가 주둔해 있던 곳이라 하여 이 일대를 거마장이라 불렀다는 데에서 전촌항 인근의 거마장 마을 지명이 유래했다.
15.0K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동해안로 1888-10
바다 위의 돌고래횟집은 나정항과 가까운 곳에 있다. 음식점 내부에서 감포 앞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명품감포물회다. 이 밖에 매운탕, 생선회, 회덮밥 등을 맛볼 수 있다. 일부 메뉴는 포장이 가능하다. 다양한 물회들이 유명하고 회덮밥에는 활어와 날치알, 채소 등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전복죽과 함께 인기인 메뉴이기도 하다. 오션뷰를 감상하며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음식점과 가까운 거리에 나정 고운 모래해변이 있어 연계 관광이 손쉽다.
15.0Km 2025-10-27
경상북도 경주시 효현동
신라 23대 왕인 법흥왕(재위 514∼540)의 무덤이다. 법흥왕은 신라를 중앙집권적 고대국가 체제로 완성시킨 왕이다. 왕권강화를 위해 상대등과 병부를 설치하였고, 520년 율령을 반포하였다. 532년 금관가야와 합병하여 낙동강유역에 처음 진출하였다. 신라 처음으로 건원[建元]이라는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였으며, 중국 양[梁]나라에 사신을 파견하였다. 527년 이차돈이 순교하면서 불교를 국가종교로 수용하고 고대국가의 이념적 기초를 마련하였다. 높이 2m, 지름 14m로 삼국시대 신라 왕의 무덤으로는 작은 편이다. 무덤 아래에는 둘레돌을 받쳤던 자연석이 있다. 법흥왕 이전의 왕 무덤은 평지인 경주 무덤들에 밀집되어 있어 소재파악이 어려우나, 그 이후의 왕 무덤은 구릉이나 교외에 2∼3기씩 따로 자리하고 있으며 소재지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다. 이러한 변화는 왕 무덤의 형태 변화와도 연관되는 듯한데 그 변화의 시작을 법흥왕릉에서 찾아볼 수 있어 중요한 곳이다.
15.0Km 2025-09-10
경상북도 경주시 동해안로 1858-4
나이프는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나정리에 있다. 경주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서 많은 사람의 발길이 모인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이며 이 밖에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연유라떼, 수제카라멜라떼, 나이프시나몬 등도 맛볼 수 있다. 동경주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 나정항, 나정고운모래해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