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옛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옛정

옛정

3.7Km    2025-09-15

경상북도 경주시 숲머리길 120

옛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에 위치하고 있다. 한옥으로 지어진 덕분에 외관에서 고풍스러운 멋을 느낄 수 있다. 내부 역시 한옥식이며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한 상 가득 차려지는 옛정 한정식이다. 이 밖에 연잎밥 한정식, 불고기, 갈비찜, 황태구이 등을 맛볼 수 있다. 관광객과 현지인들에게 한정식 맛집으로 정평이 나있다.

금잔화국수

3.7Km    2025-12-30

경상북도 경주시 숲머리길 115-1

금잔화국수는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에 위치한 국수 전문점이다. 한옥으로 지어진 덕분에 외관에서 고풍스러운 멋이 풍긴다.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멸치국수이며 비빔국수, 냉국수, 칼국수, 들깨칼국수 등 여러 가지 국수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이 밖에 김밥, 부추전, 찐만두 등도 맛볼 수 있다.

경주 효공왕릉

3.8Km    2025-12-15

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

신라 제52대 효공왕(재위 897∼912)의 무덤으로 높이 5m, 지름 21.2m이며 둥글게 흙을 쌓아 올린 원형 봉토 무덤이다. 무덤 밑부분에는 무덤을 보호하기 위해 쌓았던 돌이 몇 개 남아 있으며, 이는 무열왕릉과 같은 성격인 둘레돌의 일부로 추측된다. 그밖에는 아무런 표식물이 없는 매우 단순한 형태의 무덤이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912년 왕이 죽자 이름을 효공이라 하고 사자사라는 절 북쪽에 장사 지냈다고 하고, <삼국유사>에는 왕이 죽자, 사자사 북쪽에 화장해 그 유골을 구지제의 동산 옆에 묻었다 하여 기록에 차이가 있으나 현재의 위치가 사자사터로 전하는 지점의 북쪽에 해당하므로 크게 어긋나지 않는다. 현재 이 무덤의 남쪽에 절터가 있어 사자사의 터로 추정하고 있다.

벨루스로즈펜션

벨루스로즈펜션

3.8Km    2025-10-24

경상북도 경주시 북군길 107-19 (북군동)
070-4175-8861

벨루스로즈펜션은 경주 보문단지 내 위치하여 경주의 주요 관광지인 경주 보문단지, 경주 동궁원, 경주월드, 보문호, 경주타워, 키덜트뮤지엄 등과 접근이 용이하다.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며, 펜션 뒤쪽으로 야외수영장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야외에서 바비큐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비대면으로 체크인을 진행하고 있다.

경주 동방동 와요지

경주 동방동 와요지

3.8Km    2025-12-11

경상북도 경주시 동방동

경주 동방동 와요지는 1977년 택지 조성공사 도중에 우연히 발견된 가마터로 국립경주박물관에서는 발굴조사하여 9기의 도자기와 기와를 굽던 가마터를 발굴하였다. 그중 1기를 조사한 결과 가마의 전체 길이는 10.5m, 넓이 1.72m인 구릉 경사면을 이용하여 만든 굴가마(등요)로 밝혀졌다. 도자기를 굽던 곳의 천장 부분 벽 일부가 남아있으며, 도자기를 빚던 곳과 굽던 방 사이에는 높은 벽이 있다. 출토된 기왓조각은 고려시대에 성행한 새 깃털 모양 무늬와 연꽃무늬의 장식 기와, 그리고 조선시대에 제작된 기와류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가마바닥에서 출토된 건륭이 새겨진 암막새는 가마터가 없어질 당시의 것으로 생각되며, 가마터의 제작시기를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후기까지로 추정하게 한다. 가마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토기와 기와를 만들 수 있는 양질의 흙과 물, 그리고 구워내기 위한 연료가 필요한데 이곳 동방동 일대는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교통로가 있어 운반도 용이하였기에 오랜 시간 도자기 생산을 담당한 것으로 추정한다.

신라가족호텔

3.9K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산업로 3540-5 (동방동)
010-4009-8288

경상남도 경주시 동방동에 자리한 신라가족호텔은 황토와 편백나무로 마감된 웰빙 숙소로, 한국관광공사 '우수 숙박업소'로 지정된 가족 전문 호텔이다. 객실은 1인실, 일반 가족객실, 펜션형 객실로 구성되고, 온돌형과 저상배드형, 침대형 타입으로 나뉜다. 펜션형 객실에서는 취사가 가능하다. 조식은 유료로 제공하고, 야외수영장을 운영한다. 유소년축구, 야구단 지정 호텔로 수학여행 및 단체여행객 수용이 가능하다. 중저가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가성비가 좋다.

경주초우오토캠핑장

경주초우오토캠핑장

4.1Km    2025-11-11

경상북도 경주시 산업로 3549-30 (동방동)

경주 초우 오토캠핑장은 경상북도 경주시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에서 경주 IC로 나와 경주박물관 사거리를 거쳐 울산 방면 국도 7호선을 타고 진행하다 보면 ‘천선사’ 입석이 보인다. 거기서 우회전하여 농로(둑길)로 진입하면 큰 기와집이 보인다. 이곳이 어성초 농장을 겸한 캠핑장이다. 게스트하우스로도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곳은 어성초 농장과 오토캠핑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주변이 모두 농지다. 사이트는 A, B, C 구역으로 나뉘며 오토캠핑 사이트 41개가 마련되어 있다. 가장 큰 장점은 경주의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기 위한 최적의 입지조건을 자랑한다는 점이다. 때문에 관광·캠핑을 목적으로 하는 방문객이 많이 찾고 있다. 인근에 경주박물관, 안압지, 불국사, 보문관광단지 등 유명 관광지들이 있어 연계 관광이 용이하다. 주변에는 식당이 없고 안압지나 보문관광단지 주변에 다양한 음식점들이 성업 중이다.

바실라

바실라

4.1Km    2025-06-18

경상북도 경주시 하동못안길 88

바실라는 경상북도 경주시 하동에 있는 한옥 카페다. 고풍스러운 외관과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바실라는 하동저수지를 바로 곁에 두고 있어 전망이 훌륭하다. 카페 앞 넓은 들판은 계절에 따라 아름다운 꽃밭으로 변신한다. 봄에는 유채꽃과 샤스타데이지, 여름에는 해바라기와 맨드라미가 가득하다. 바실라는 해바라기 명소로도 유명한 만큼 해바라기를 닮은 '선플라워 에이드'가 판매 중이다. 패션후르츠와 파인애플의 상큼함이 더해진 메뉴이다. 그 외에도 수제 팥크림이 올라간 '바실랑떼', 국산 수제 미숫가루와 직접 삶은 국산 팥으로 만든 '바실라 팥빙수'가 있다. 두 메뉴 모두 달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이 느껴지는 게 특징이다. 카페는 남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세계문화유산 석굴암, 블루원 리조트가 있다.

우렁각시

우렁각시

4.1Km    2025-09-15

경상북도 경주시 보불로 198

우렁각시는 경상북도 경주시 하동에 있다. 청기와를 얹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내부가 방문객을 반긴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우렁강된장와 석쇠불고기다. 이 밖에 우렁회무침, 한우떡갈비 등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우렁강된장의 맛은 구수해 일품이며 신선한 쌈채소가 제공돼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다. 넓은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 방문하기 용이하다. 동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블루원디아너스CC가 있다.

경주 헌덕왕릉

경주 헌덕왕릉

4.2Km    2025-12-11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

경주 북천가에 있는 신라 제41대 헌덕왕(재위 809~826)의 무덤이다. 헌덕왕의 본명은 김언승이며, 조카인 애장왕을 죽이고 왕이 되었다. 재위기간 동안에 농사를 권장하고 당나라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으나, 김헌창의 난과 김범문의 난이 일어나는 등 국내정세가 혼란스러웠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826년에 왕이 죽자 천림사의 북쪽에 장사 지냈다고 한다. 천림사의 위치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이 왕릉의 남쪽에 절터가 있어 이곳을 천림사 터로 본다. 이 능은 원형 봉토분으로 지름 26m, 높이 6m이다. 봉분 밑의 둘레를 따라 둘레돌을 배치하여 무덤을 보호하도록 하였다. 둘레돌은 먼저 바닥에 기둥 역할을 하는 돌을 한단 깔고, 그 위에 넓적한 돌(면석)을 세웠다. 면석사이에는 기둥역할을 하는 탱석을 끼워 고정시켰다. 탱석에는 무덤을 수호하는 상징적 의미로 방향에 따라 12지신상을 조각하였는데, 이 무덤에는 현재는 12지신상 중 돼지(해)·쥐(자)·소(축)·호랑이(인)·토끼(묘) 등 5개상만이 남아있다. 둘레돌 밖으로는 돌기둥을 세워 난간을 설치하고, 둘레돌과 난간 사이 바닥에는 돌을 깔았다. 지금의 모습은 1970년대에 정비된 것으로, 둘레돌의 일부와 돌난간석을 새로 만들었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