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쌈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현대쌈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현대쌈밥

9.2Km    2025-03-06

경상북도 경주시 보불로 88 (하동)

현대쌈밥은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에 있는 쌈밥 맛집이다. 처음엔 자연산 참가자미 요리 전문이었지만 회와 쌈밥을 결합하고 구이와 쌈밥을 함께 내면서 지금은 쌈밥이 대표메뉴가 됐다. 회 쌈밥과 생선구이 쌈밥이 있고 두 가지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세트 메뉴가 있다. 그 밖에 물회, 회덮밥, 대구탕도 있다. 미역국과 함께 나오는 밑반찬이 다양하고 미역, 톳, 다시마 같은 해초류는 쌈에 얹어 먹으면 별미다. 동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경주문무대왕릉, 나정고운모래해변이 있어 연계 관광도 가능하다.

경주 남산

경주 남산

9.2Km    2025-08-08

경상북도 경주시 배동

남산은 경주시의 남쪽에 솟은 산으로 신라인들의 신앙의 대상이 되어 왔다. 금오봉(468m)과 고위봉(494m)의 두 봉우리에서 흘러내리는 40여 개의 계곡과 산줄기들로 이루어진 남산은 남북 8㎞, 동서 4㎞로 남북으로 길게 뻗어 내린 타원형이면서 약간 남쪽으로 치우쳐 정상을 이룬 직삼각형 모습을 취하고 있다. 100여 곳의 절터, 80여 구의 석불, 60여 기의 석탑이 산재해 있는 남산은 노천박물관이다. 남산에는 40여 개의 골짜기가 있으며, 신라 태동의 성지 서남산, 미륵골·탑골·부처골 등의 수많은 돌 속에 묻힌 부처가 있는 동남산으로 구분된다. 남산 서쪽 기슭에 있는 나정은 신라의 첫 임금인 박혁거세의 탄생신화가 깃든 곳이며 양산재는 신라 건국 이전 서라벌에 있었던 6촌의 시조를 모신 사당이다. 포석정은 신라 천년의 막을 내린 비극이 서린 곳이다. 동남산에는 한국적 아름다움과 자비가 가득한 보리사 석불좌상, 9m 높이의 사면 바위에 탑과 불상 등을 새긴 불무사 부처바위, 바위에 아치형 감실을 파고 앉은 부처골 감실 석불좌상이 있다. 남산에는 미륵골(보리사) 석불좌상, 용장사터 삼층석탑, 국보 칠불암 마애불상군을 비롯한 11개의 보물, 포석정터, 나정과 삼릉을 비롯한 12개의 사적, 삼릉골 마애관음보살상, 입골석불, 약수골 마애입상을 비롯한 9개의 유형문화유산, 1개의 중요 민속자료가 있다. 유적뿐만 아니라 남산은 자연경관도 뛰어나다. 변화무쌍한 많은 계곡이 있고 기암괴석들이 만물상을 이루며, 등산객의 발길만큼이나 수많은 등산로가 있다. 엄지손가락을 곧추 세워 남산을 일등으로 꼽는 사람들은 “남산에 오르지 않고서는 경주를 보았다고 말할 수 없다”라고 한다. 곧, 자연의 아름다움에다 신라의 오랜 역사, 신라인의 미의식과 종교의식이 예술로서 승화된 곳이 바로 남산인 것이다.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경주 미술·박물관 여행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경주 미술·박물관 여행

9.2Km    2023-08-16

경주에서 함께하는 문화여행 신라의 역사와 과학 기술을 알아볼 수 있는 신라역사과학관, 박물관, 미술관, 과학관으로 떠나는 문화여행.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경주의 미술·박물관 여행 코스.

불국정떡갈비

불국정떡갈비

9.3Km    2025-09-15

경상북도 경주시 보불로 69

불국정떡갈비는 경상북도 경주시 마동에 위치해 있으며 50년 전통의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대표메뉴로는 떡갈비와 된장찌개, 10여 가지 밑반찬이 나오는 떡갈비정식과 얼큰한 순두부정식이 있다. 이외에도 전체메뉴 아침식사가 가능하고 연잎밥과 기본반찬이 나오는 연잎밥정식 등이 있다. 여름철에는 시원한 냉면과 냉밀면, 한우 물회가 인기이고 초당식 순두부와 강황 곤드레밥이 맛있다고 정평이 나있다. 내부도 넓고 주차장도 구비되어 있어 방문이 용이하다.

해솔방

9.4Km    2025-03-13

경상북도 경주시 보불로 66-10
054-771-0447

해솔방은 불국사 근처에 있는 해물칼국수 전문점으로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서 신선한 동죽과 바지락을 직거래로 구입하여 요리하고 있다. 해물동죽칼국수가 대표메뉴이며 그 외에 별미로 즐길 수 있는 수제돈가스와 짬뽕칼국수 등도 판매하고 있다. 아이들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으며 인근에 경주 대표 관광지인 불국사가 위치하고 있다.

고색창연

9.5Km    2024-08-07

경상북도 경주시 보불로 58-4

고색창연은 경북 경주시 마동에 자리 잡고 있다. 대표 메뉴는 한우 떡갈비를 비롯해 된장찌개, 김치전, 두부김치 등 여러 가지 먹거리가 나오는 한우 떡갈비 정식이다. 이 밖에 돼지 떡갈비 정식, 반반 떡갈비 정식, 한우 떡갈비 돌솥밥, 돼지 떡갈비 돌솥밥, 반반 떡갈비 돌솥밥 등도 판다. 음식점은 남경주 IC와 가깝고, 주변에 세계문화유산 석굴암, 블루원디아너스 CC가 있다.

경주 배동 삼릉

경주 배동 삼릉

9.6Km    2025-12-11

경상북도 경주시 배동

경주 배동 삼릉은 경주 남산의 서쪽 기슭에 동서로 3개의 왕릉이 나란히 있어 붙여졌다. 밑으로부터 신라 8대 아달라왕, 53대 신덕왕, 54대 경명왕 등 박씨 3왕의 무덤이라 전하고 있다. 무덤은 모두 원형으로 흙을 쌓아 올린 형태를 하고 있다. 신덕왕릉이라 전해오는 가운데의 무덤은 1953년과 1963년에 도굴당하여, 내부를 조사한 결과 굴식돌방무덤(횡혈식석실묘) 임을 확인하였다. 무덤에는 돌방 벽면에 병풍을 돌려세워 놓은 것처럼 동·서 양벽의 일부에 색이 칠해져 있는데, 이것은 본격적인 벽화는 아니지만 벽화가 그려지지 않은 경주의 신라 무덤에서는 처음 발견되는 것으로 주목되는 자료이다. 색은 붉은색, 황색, 백색, 군청색, 감청색으로 되어있고, 12폭으로 되어있다. 경주 배동 삼릉의 주인공이 신라의 박씨 3왕이라 전하고 있지만 확실한 기록은 없고 신라 초기의 아달라왕과 신덕왕, 경명왕 사이에는 무려 700여 년의 차이가 있어 이들의 무덤이 한 곳에 모여있다는 사실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또한 신라 초기에는 이와 같은 대형무덤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삼릉숲

삼릉숲

9.6Km    2025-09-23

경상북도 경주시 배동

삼릉숲은 경주 남산 서쪽에 위치한 소나무 숲으로 삼릉이 위치해 있으며, 능 주변으로 아름드리 도래솔이 군무하듯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경주 남산은 북쪽의 금오산과 남쪽의 고위산 모두를 이르는 것으로 고대국가 신라의 중요한 국사를 의논하던 사령지이면서 초기 궁궐지, 왕릉, 불교 조각 등 수많은 문화유산이 분포되어 있는 신라와 경주의 신령스러운 공간이다. 그리고 김시습이 남산 금오산실에 머물면서 우리나라 최초 소설 금오신화 등 다양한 저술 활동을 한 문학적 고향이기도 하다. 경주는 다양한 역사 수림을 간직한 역사 도시로 사진작가들에게 숲 촬영지로 가장 유명하다. 구불구불한 소나무들 사이로 내리는 햇빛은 가히 환상적이며 봄날 소나무 사이로 피는 진달래도 진풍경 중 하나이다.

용천수캠핑장

용천수캠핑장

9.6Km    2025-09-01

경상북도 경주시 마동큰마을5길 13-14 (마동)

경주 마동큰마을에 조성된 곳으로 접근성이 좋고, 불국사 인근 경주 유적지 탐방하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다. 텐트 없이 당일 피크닉도 즐길 수 있는 자유로운 캠핑장이다. 물놀이를 위한 수영장, 보트를 타고 놀 수 있는 보트장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준비되어 있다.

경주 남산 신선암 마애보살반가상

경주 남산 신선암 마애보살반가상

9.7Km    2024-12-05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동

경주 남산은 유물·유적의 보고(寶庫)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 가면 삼국시대부터 통일신라 후기까지의 불상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그중에 하나인 높이 1.4m의 마애보살 반가상은 칠불암(七佛庵) 위에 곧바로 선 남쪽 바위에 새겨져 있다. 마치 구름 위에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머리에 삼면보관(三面寶冠)을 쓰고 있어서 보살상임을 알 수 있다. 얼굴은 풍만하고, 지그시 감은 두 눈은 깊은 생각에 잠긴 모습으로 구름 위의 세계에서 중생을 살펴보고 있는 듯하다. 오른손에는 꽃을 잡고 있으며, 왼손은 가슴까지 들어 올려서 설법하는 모양을 표현하고 있다. 천의(天衣)는 아주 얇아 신체의 굴곡이 사실적으로 드러나 보이며 옷자락들은 대좌(臺座)를 덮고 길게 늘어져 있다. 머리 광배와 몸 광배를 갖춘 광배 (光背) 자체를 불상이 들어앉을 공간으로 이용했기 때문에 보살상이 더욱 두드러져 보이며, 통일신라시대 8세기 후반의 작품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