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Km 2025-11-05
부산광역시 연제구 쌍미천로 32-1 (연산동)
디저트시네마는 매일 영업하지 않아서 사람들을 안달나게 하는 베이커리 맛집이다. 2년 연속 블루리본서베이에 선정되었을 만큼 빵지 순례의 필수 코스로 손꼽힌다. 주말에는 앤티크 하고 빈티지한 우드 스타일 인테리어로 꾸며진 가게에서 직접 구운 다양한 빵을 맛볼 수 있다. 친근한 동네 빵집 같은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빵과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오픈하자마자 줄을 서서 기다릴 만큼 손님이 많으며 재료 소진 시 영업을 마감하므로 미리 이곳의 SNS를 확인하고 방문하는 게 좋다.
18.2Km 2025-10-23
부산광역시 금정구 땅곡길 94-1 (금성동)
부산 금정산성 마을 근처 편백나무 숲 속에 모던한 건물의 카페이다. 30년이 넘은 세월 동안 가꾸어진 울창한 편백나무 숲과 정원에서 평온함과 쉼을 느낄 수 있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모습에 계절마다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카페 본관은 노출콘크리트와 화이트로 모덤함과 깔끔함 그리고 높은 층고로 시원한 느낌을 받는다. 자연을 좋아하는 어르신부터 활동성이 좋은 아이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이 이용이 가능하다.
18.3Km 2025-03-07
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119번길 8
051-861-7679
팔미초밥은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신선한 초밥 전문 음식점이다. 이곳은 신선한 재료와 정성스러운 손길로 만들어진 초밥을 제공하며, 특히 다양한 해산물을 사용한 초밥이 인기이다.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어, 가족이나 친구들, 연인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장소이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초밥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사랑받는 맛집이다. 팔미초밥은 부산에서 꼭 가봐야 할 초밥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18.3Km 2025-03-25
부산광역시 금정구 북문로 126
미륵사는 의상대사가 범어사를 창건한 해에 원효대사가 세운 절이다. 이곳에는 한가운데 위치한 염화 전 뒤편의 거대한 바위가 스님이 좌선하는 모양과 같다고 하여 ‘좌선바위’라 불리고 있다. 이 바위는 여러 개의 바위들이 모자이크 한 듯이 어울려 있는데, 해가 지고 난 뒤 바위와 바위 사이의 금이 보이지 않게 될 때 전체로 보면 그 형상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 좌선바위 뒤편에는 미륵불과 닮은 미륵불을 향해 좌선을 하고 있는 형상의 절묘한 터에 원효는 기도도량을 세운 것이 다. 미륵사이란 이름도 여기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18.3Km 2025-03-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203
총연장 7.4km로 광역시도 66호선인 광안 대로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49호 광장에서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부근을 잇고 바다를 가로지르는 국내 최대의 해상 복층 교량이다. 광안 대로는 교량으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상층부에서 바라보는 주변 경관이 일품으로써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손을 뻗으면 잡힐듯한 부산의 상징인 오륙도, 광안 대로를 둘러싼 황령산과 아기자기한 광안리 백사장, 해운대 동백 섬과 달맞이 언덕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또한, 예술적인 조형미를 갖춘 최첨단 조명시스템이 구축되어 요일별, 계절별로 다양하고 찬란한 불빛으로 색상을 연출할 수 있는 경관조명 덕분에 부산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낮에는 주변에 위치한 천혜의 관광자원과의 조화를 통한 웅장함을, 밤에는 낭만과 휴식의 야경을 제공하는 등 관광명소와 연계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8.3Km 2024-12-23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남로120번길 8
051-751-7658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 위치한 할매재첩국은 5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곳의 재첩국은 싱싱한 재첩에 물을 붓지 않고 삶아 진한 조개 국물만 모은 것이 진국이다. 재첩에서 우러난 뽀얀 국물에 재첩의 자잘한 알맹이와 숭숭 썰은 부추가 들어간 재첩국은 국물이 매우 담백하고 시원하면서도, 재첩 특유의 독특한 맛이 진하게 우러나오는 것이 여느 조개탕과 비교할 수 없는 감칠맛이 숨어 있다. 영양분이 풍부한 재첩 요리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18.4Km 2025-05-30
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 162 (연산동)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오소리순대는 오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노포 분위기의 식당으로, 정겨운 외관과 소박한 입구가 인상적이다. 특히 점심시간이 되면 이곳을 찾는 손님들로 인해 대기 줄이 생길 만큼 지역 주민들과 맛집 탐방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메뉴인 '스페셜 모둠'은 일반 순대, 백순대, 다양한 부위의 수육, 내장 등이 한 접시에 푸짐하게 담겨 나오는 구성이며, 무말랭이 반찬이 곁들여져 수육과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더해져 별미로 손꼽힌다. 이곳의 순대는 사장님이 직접 손수 만들어내며, 쫄깃하고 도톰한 식감이 살아 있고, 순대 속에 밤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색다른 풍미를 자랑한다. 스페셜 모둠 외에도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인 뚝배기탕 역시 인기 메뉴로,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맛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