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0.1M 2025-11-03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81번길 18
타베르나는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있다. 한옥으로 지어진 덕분에 외관에서 고풍스러운 멋이 풍긴다.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프랑스 음식인 크헤벳 앙 프레슈흐, 브랑다드, 푸아그라 떼린 등이 있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첨성대를 비롯해 국립경주박물관, 경주 교촌한옥마을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
775.3M 2025-03-31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054-776-5267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진행되는 축제로, 경주의 대표적인 봄 축제이다. 벚꽃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 체험, 먹거리 등이 가득하다.대릉원 돌담길 구간이 축제 기간 전면 교통통제되어 보다 안전한 보행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경주 대릉원돌담길 축제만의 특별한 콘텐츠를 소개하자면, 매일 밤 20시, 21시 벚꽃 터널을 화려하게 수놓는 "벚꽃라이트쇼" QR 코드로 간편하게 주문하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돌담길 레스토랑" 설문조사, 친환경 게임 등 일부 미션을 수행하면 굿즈를 뽑아 볼 수 있는 "뽑아봄" 아이와 함께 동심의 세계로 떠나 함께 놀이를 즐겨볼 수 있는 "도로 위 놀이터" 등이 있다.
776.4M 2025-12-11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경주 인왕동 사지는 인용사의 터로 추정된다.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인용사는 태종 무열왕의 둘째 아들인 김인문(629~694)의 안녕을 비는 절이다. 기록에 따르면 고구려 멸망 이후 당나라는 신라까지 정벌하려 하면서 당에 머물고 있던 김인문을 감옥에 가두었다. 신라 사람들은 그의 귀국을 기원하며 관음도량을 열었으나, 효소왕 3년(694)에 김인문이 귀국하던 중에 죽자 그의 극락왕생을 빌며 미타도량으로 바꾸었다. 인용사는 신라에서 승려나 왕이 아닌 개인을 위해 세운 최초의 사찰로서 당시 신앙의 형태를 보여준다. 2002년~2011년까지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4차례에 걸쳐 발굴 조사하였다. 신라의 전형적인 쌍탑식 가람배치로, 유례가 드문 亞자형 건물 터를 비롯하여 탑지, 금당지, 강당지, 회랑지, 연지와 우물 등이 확인되었다.
777.4M 2025-07-28
경상북도 경주시 손효자길 8-13 (황남동)
도솔마을은 경주 대릉원 인근에 자리한 한식전문점으로 140년 된 한옥이 인상적이다. 대표 메뉴는 닭볶음탕, 청국장, 묵사발 등이 상에 오르는 수리산 정식이다. 이 밖에 모둠전, 옛날불고기, 파전 등을 취급한다. 음식점 내부에는 단체석과 개별 룸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은 장소이다. 주변 관광지로 첨성대, 경주교촌한옥마을, 국립경주박물관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
777.6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15-11 (황남동)
010-7941-7205
전통의 고도 경주, 그 중심 황리단길에서 만나는 조용하고 운치 있는 한옥스테이 목화는 고즈넉한 한옥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편안함을 함께 담은 프라이빗 스테이입니다. 한옥스테이 목화는 전통 한옥 고유의 미를 살리면서도, 에어컨, Wi-Fi, 평면 TV, 전용 욕실 등 현대적인 시설을 완비해 불편함 없이 편안한 숙박이 가능합니다. 소박하면서도 정갈한 한옥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혼자만의 여행, 연인과의 로맨틱한 시간, 친구 또는 가족과의 특별한 추억을 차분하게 그려볼 수 있는 곳입니다.
778.0M 2025-03-14
경상북도 경주시 북정로 5
054-772-1384
36년간의 역사를 자부심으로 운영 중인 곳이다. 모든 음식을 매장에서 직접 가공하고 제조하여 손님 상에 올린다. 오랜 세월 변함없이 사랑받는 매운 양푼이 갈비찜과 수없는 실패를 거듭하면서 완성된 깔끔한 국물 맛으로 칭찬받는 갈비탕이 이곳의 자랑이다. 오랜 세월만큼 단골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추억의 맛으로 젊은이들에게는 빨간맛, 빨간집으로 불린다. 최근에는 외국인 손님들도 늘어나 한국의 맛으로 인식되고 있는 곳이다.
788.3M 2025-05-12
경상북도 경주시 교촌길 39-2 (교동)
054-777-6783
경주국악여행은 1991년부터 경주를 방문하신 분들을 위해 마련한 격조 있는 국악공연입니다. 2025년에는 '국악한판'이라는 타이틀로 첨성대, 월정교, 경주교촌마을 등 관광명소에서 국악인들이 열정적이고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789.7M 2025-01-17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15-15
010-2379-7248
경주 대릉원 앞에 자리한 경주수호정은 소나무, 황토, 짚 등 천연재료로 지은 한옥 게스트하우스다. 객실마다 화장실 겸용 욕실이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너른 마당에는 바위탁자를 놓아 휴식과 담소의 공간으로 활용한다. 경주시외·고속버스터미널이 자차로 약 10분 거리로 교통이 편리하고, 황리단길 근처라 경주의 핫플레스 맛집과 멋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첨성대, 반월성, 안압지 등 유명 관광지도 인근에 있다.
793.9M 2025-11-14
경상북도 경주시 교촌길 39-2
경주 교촌마을은 신라 신문왕 2년(682)에 설립된 신라 최초의 국립대학인 ‘국학’이 있던 곳이다. 이 교육기관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며, 고려시대에는 향학, 조선시대에는 향교로 이어졌다. 마을 이름이 ‘교동’, ‘교촌’, ‘교리’ 등으로 불린 것도 모두 향교가 있던 곳이라는 사실에서 비롯된다. 교촌마을 주변에는 삼국유사 속 이야기보따리가 곳곳에 숨겨져 있다. 김알지가 태어난 계림, 원효스님과 요석공주의 사랑을 이어준 문천교(蚊川橋) 터, 김유신이 살던 재매정, 월정교와 충담스님, 도화녀를 사랑한 진지왕, 선덕여왕이 만든 첨성대 등 수많은 이야기의 흔적이 교촌과 남천을 따라 펼쳐져 있다. 경주 교촌마을에는 최부자 고택을 중심으로 향교와 전통한옥이 많이 남아있으며, 가까운 곳에 월성, 월정교, 첨성대, 계림, 고분 등 소중한 신라유적이 있어 신라 문화 속의 조선 문화가 공존하는 특별한 곳이다. 또한 새롭게 복원·조성되어 문화유적의 원형을 잘 보존하면서도 관광객이 보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거듭났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목조 교량인 월정교가 복원되어 목조건축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야경 코스가 되었다.
797.6M 2025-10-29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50번길 16
황남두꺼비식당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있다. 한옥의 고풍스러운 멋과 더불어 현대적인 분위기의 외관이 돋보인다. 예스럽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매운 등갈비찜이며 간장 등갈비찜, 묵은지 등갈비찜도 인기가 많다. 이 밖에 벌교 꼬막 무침, 경주 한우 육회, 수제 떡갈비 등이 준비되어 있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첨성대를 비롯해 국립경주박물관, 경주교촌한옥마을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