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Km 2025-09-09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36 (암남동)
051-240-4017
제4회 부산 서구 의료관광축제가 오는 9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송도오션파크 일원에서 서구, 부산대학교병원·동아대학교병원·고신대학교복음병원·삼육부산병원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다. 개막식은 12일 오후 3시에 있을 예정이다. 이 축제는 부·울·경 최초 ‘의료관광특구’인 서구를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비즈니스 상담·바이어 팸투어' 등을 통해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관광객들에게 올바른 건강 정보와 다양한 의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축제 현장에서는 ‘건강챌린지 게임’, ‘심폐소생술 강연’, ‘명상 요가’, ‘바른걸음 원데이 클래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올해는 특히 관광객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웰빙&글로벌 푸드존’을 새로 조성하고, ‘찾아가는 의료버스’와 ‘플리마켓’ 존을 신설했다. 또한 ‘어린이 보건 뮤지컬’, ‘키즈 닥터 체험관’, ‘레이싱 에어바운서’ 등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가족 단위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 계획이다. 의료와 문화가 어우러진 무대도 준비된다. 대학병원 명의와 함께하는 ‘건강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마술·벌룬·저글링쇼, 팝페라·색소폰 공연, ‘미스터트롯3 추혁진'의 개막 축하 공연은 관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건강 관련 상담과 전시·홍보·체험행사는 60여 개 부스에서 진행되는데, 공동 주관 병원과 보건소, 한의사회 등이 참여해 골밀도 검사, 폐활량 검사, 혈압·혈당 측정, 한의학 약침 진료, 올바른 약 복용 상담 등 다양한 건강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서구와 부산테크노파크는 ‘헬스케어 산업 홍보관’을 운영해 지역 유망 의료기술 업체들의 제품 전시와 체험 기회를 마련, 의료·산업·관광이 결합된 서구만의 특화된 매력을 선보인다.
19.4Km 2025-03-26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100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3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1913년 부산에서 제일 먼저 개장한 해수욕장이다. 2000년부터 5년여간 정비사업을 펼쳐 줄어든 백사장을 확장하고 분수대 등을 설치하며 해변공원이 되었다. 주위에 수산시장과 암남공원 등이 있다. 1913년 부산에서 최초로 개발된 해수욕장 구역으로, 1996년 4월, 군사보호구역에서 개방된 도시 자연공원인 암남공원과 바다낚시로 유명한 두도공원으로 연결된 송도는 울창한 원시림과 자연 그대로 보존된 기암괴석, 그리고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와 멀리 영도를 배경으로 한 조용한 바다정경이 장관인 곳이다. 주변에 다양한 숙박시설과 먹을거리를 갖추고 있으며 구름다리, 산책로, 보트장,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송도 해안의 암남공원은 해안 생태 공원으로 송도 해안과 부산 남항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 3.8km의 산책로, 도로변 카페, 횟집들이 즐비한 곳이다. 부산시 서구 부민동 3가에는 한국전쟁 중 부산이 임시 수도였을 때 3년 동안 대통령 관저로 사용된 임시수도기념관이 있다. 송도는 이처럼 격변의 역사를 보낸 서구 암남동 장군반도 남단에 자리 잡고 있다.
19.4Km 2025-05-09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
승학산은 구덕산과 시약산의 서쪽으로 당리동의 뒷산이다. 승학산의 정상으로 사하구와 사상구가 나누어진다. 승학산은 고려 말의 무학대사가 전국을 두루 돌아다니며 산세를 살폈는데 이곳에 오니 산세가 준엄하고 기세가 높아 마치 학이 나는 듯하다 하여 승학산이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곳 정상의 억새풀은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가을철 산행의 백미로 등산객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승학산의 주요 볼거리는 억새군락지, 제석골 산림공원, 편백나무림, 삼나무 명상치유의 숲, 기상관측소, 체육시설, 전망데크, 무대시설, 임도 등이 있다. 승학산 등산 코스는 다양하나, 동아대학교 뒤에서 출발하여 승학산 정상을 거쳐 서대신동 꽃마을에서 수정산으로 이르는 등산 코스는 부산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좋은 등산 코스이다.
19.4Km 2025-10-23
부산광역시 사상구 낙동대로1258번길 36 (삼락동)
사상생활사박물관은 2016년 5월 개관하여 사상의 자연과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생활사 변천 과정을 전시하고 지역에 산재해 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곳이며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운영에 참여하고 전문가와 행정이 협업하여 지역의 문화를 발전시키는 주민들의 소통 공간이다. 사상지역은 1970년대 대한민국 근대화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으나 공업화의 악영향으로 회색도시, 문화의 불모지라는 오명과 함께 날로 낙후되어 가고 있는 사상공업지역에 문화와 소통의 향기를 전하는 문화 네트워크형 박물관을 건립하여 잊혀져가는 사상 주민들의 생활사와 추억들을 수집하여 역사를 조명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사상생활사박물관을 건립하게 되었다. 특별 전시와 기획 전시도 운영하고 있다.
19.5Km 2025-06-05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로299번길 6 (대저1동)
벨렘351은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인근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넓은 공간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인기가 있다. 이곳은 제과 명인으로 인증받은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2019년 포르투갈 현지를 직접 방문해 현지 장인으로부터 전통 에그타르트의 제빵 기술을 전수받았다. 정통의 맛을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해 포르투갈에서 사용하는 제빵 기계를 직수입해 베이커리 생산에 활용하고 있다. 빵 외에도 커피와 다양한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건물 상층에 위치한 루프탑은 대저생태공원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루프탑 공간은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하며, 단체 손님이 이용할 수 있는 넓은 테이블부터 커플을 위한 아늑한 프라이빗 공간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한다.
19.5Km 2025-10-23
경상남도 김해시 동남로41번길 25-24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에 있는 버드나무집은 오리 요리 전문점이다. 점심시간엔 예약하지 않으면 맛볼 수 없을 만큼 인기가 많아 꼭 예약하고 갈 것을 추천한다. 대표 메뉴인 오리탕은 칼칼하고 깔끔한 맛으로 몸보신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오리 소금구이와 오리 불고기도 인기 메뉴다. 개별 룸이 있어 단체 예약도 가능하다. 주차는 식당 앞마당을 이용할 수 있다. 바로 앞에 낙동강이 흐르고 있어 낙동강을 찾았다가 들르는 사람들이 많아 늘 북적이는 식당이다.
19.5Km 2025-03-11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27 (암남동)
암남길 벗과벗은 송도 해수욕장 오션뷰를 즐길 수 있는 고풍스러운 유럽 엔틱 갤러리 카페이다. 베르사유 궁전을 모티브로 한 화려한 샹들리에 조명이 인상적이며, 다양한 시그니처 음료와 디저트, 디쉬 메뉴, 맥주와 와인을 바다를 보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와 음료를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암남길 벗과벗은 아름다운 경치와 우아한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선사한다.
19.5Km 2025-12-23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27 (암남동)
부산 클램하우스는 바다의 신선함을 한 접시에 담아내는 조개 요리 전문점이다. 부산 앞바다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린 공간에서 다양한 조개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매일 엄선한 재료만을 사용하여 깊고 깔끔한 맛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는 풍성한 조개가 가득 담긴 모듬 조개 요리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조리 방식에 집중하고 있다. 과하지 않은 양념과 정성스러운 조리 과정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을 제공하며 식사부터 술안주까지 폭넓게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 구성을 갖추고 있다. 부산 클램하우스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공간이다. 바다를 닮은 따뜻함과 정직한 맛으로 다시 찾고 싶은 식당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9.5Km 2025-06-11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 병산로 221-19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에 위치한 베이커리 전문 카페 ‘웨스턴챔버’는 마치 남프랑스의 숲속에 들어선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카페다. 눈에 띄는 화이트톤 외관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연과 어우러지는 세련된 건축미를 보여주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내부는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큰 창을 통해 보이는 숲의 풍경은 액자 속 그림처럼 아름다워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와 나무들이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힐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또한 미서부의 단독주택을 연상케 하는 입구는 독특한 외관 덕분에 사진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