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숲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늘푸른숲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늘푸른숲

늘푸른숲

13.2Km    2025-06-26

부산광역시 금정구 체육공원로 270 (선동)

늘푸른숲은 도심 가까이 위치하고 있는 셀프바베큐장으로, 소중한 가족, 연인과 일상속에서 벗어나 숲과 더불어 자연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시설이용료만 내면 직접 먹거리를 가져가 맛있게 먹을 수 도 있는 환상적인 피크닉 공간이며, 시설이용료와 현지에 마련되어 있는 고기와 숯불로도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가족나들이, 회식, 단체모임, 워크숍 등 장소로 최적인 곳이다. 인근에 등산과 산책하기 좋은 회동수원지 둘레길이 있으므로 산책과 트레킹도 병행하면 좋은 곳이다.

금용암(부산)

금용암(부산)

13.3Km    2025-04-07

부산광역시 연제구 성지곡로 111

금용암은 쇠미산의 작은 암자로, 입구의 송림길과 함께 불국 수미산 산속에 홀로 묻힌 듯 자연과 동화되어 있는 사찰이다. 금용(金蓉)이란 금색 연꽃이란 뜻으로, 불교사상에서 연꽃과 금강석 또는 금과 함께 대표적인 불교사상의 상징을 따서 사찰명을 지었다. 조선 후기 철종 때 이인덕행이라는 보살이 1919년 10월 해인사에서 출가하여 대봉이라는 법명을 받아 쇠미산 기슭에 기와집으로 인법당 3칸을 짓고 금용암이라 불렀다. 금용암이라는 이름은 쇠미산의 별칭인 금용산에서 유래하였다고 하며, 금당인 염화전과 삼성각, 요사인 원통료·향적당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1992년 지은 염화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형태이며, 안에는 석가여래 좌상을 중심으로 약사여래 좌상과 관음보살 좌상이 배치되어 있고, 뒤편에는 1993년 조성한 후불탱을 비롯하여 지장탱·신중탱이 있다. 삼성각 안에는 삼신할머니 탱화가 있는데, 불상이 아니라 여인 세 명을 그린 것이다. 이곳 삼신할머니는 오래전부터 득남을 기원하는 이들에게 영험이 있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절 담벽 아래 비탈길에 대봉의 상반신이 선각된 사적비가 있다.

호천문화플랫폼

호천문화플랫폼

13.3Km    2025-05-21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엄광로 491 (범천동)

부산진구 범천동 호천마을에는 호천문화플랫폼이 있다. 드라마 '쌈, 마이웨이' 촬영지로 유명하며, 호천마을 입구에 있는 호계천 어슬렁 미술관을 시작으로, 호천문화플랫폼 카페에는 남일바를 그대로 재현한 곳과 드라마에서 나왔던 장면들을 연출할 수 있는 포토존 등이 있으며, 소원빌기 벽화거리와 호천마을 벽화거리, 실제 남일바가 촬영된 주택, 호천생활문화센터 등 다양한 문화 플랫폼이 있다. 엄광로 주변으로 호천문화플랫폼이 형성되어 있으며, 야경과 골목길 감성을 담을 수 있는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의 모습을 형상화한 계단이 있는 80계단도 빠질 수 없는 명소이다.

범일 이중섭거리

범일 이중섭거리

13.4Km    2025-10-23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범일 이중섭거리는 부산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곳이다. 이중섭은 대한민국의 화가로 한국전쟁 시절 피란민촌인 범일동에서 머물렀다고 한다. 이중섭거리에는 이중섭 갤러리, 이중섭 계단, 이중섭 전망대를 구경할 수 있는데 전망대에서는 범일동의 풍경을 훤히 내려다볼 수 있다. 또한 거리를 거닐다 보면 이중섭 화가의 작품들과 다양한 포토존을 볼 수 있다. 거리의 미술관이라고 불리는 이중섭거리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추억을 남기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책마루전망대

책마루전망대

13.4Km    2025-08-25

부산광역시 동구 성북로36번길 54 (범일동)

동구도서관 옥상에 위치하고 있는 책마루전망대는 황령산, 부산남항, 부산항대교 등 부산의 멋진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도서관 3층에서 계단을 이용하거나 야외에 설치된 전망대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책마루 전망대에는 모니터형 액자, 책모양의 조형물 등 여러 가지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도 유명하고, 밤에는 부산의 멋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취식이 금지되어 있고, 드론 등 임의 영상 촬영 금지, 반려견 동반 금지 등 이용 안내 수칙을 지켜야 한다.

부산 동구도서관

부산 동구도서관

13.4Km    2025-03-19

부산광역시 동구 성북로36번길 54

1998년 4월 개관한 부산동구도서관은 21세기 정보화 사회를 선도하는 도서관이다. 종합자료실과 어린이실, 시청각실, 어학실 등 기본적인 시설을 갖추고 정기간행물실에는 최신정보 제공을 위한 신문, 잡지, 법령집, 관보 및 취업정보, 수험정보 등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곳은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색종이 접기, 한문교실 등 교양강좌를 수강할 수 있고, 일반인 독서회, 청소년 독서회, 어린이 독서회 등 연령에 맞춰 다양한 독서회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그 밖에도 도서관 주간 행사, 독서의 달 행사, 기타 강연회, 독후감 모집, 시낭송회, 동화구연대회, 글짓기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헤이든

헤이든

13.4Km    2025-05-27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문오성길 22

부산 기장에 위치한 일광카페 헤이든은 야자수 나무에 둘러싸여 있고, 카페 입구는 미로처럼 두어 번 꺾어 걸어 들어가야 나온다. 때문에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독특하고 재밌는 인상을 준다. 카페 헤이든은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1층 창가 자리는 바로 바다와 맞닿아 있어 인기가 많다. 2층 공간은 넓게 트여 있어 인원이 많을 때 가면 좋다. 3층에 올라가면 아늑하게 마련된 공간도 있다. 야외 테라스에는 파라솔 의자도 있어 다채로운 각도에서 기장 앞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베이커리 맛집으로 당일 생산한 베이커리를 당일에 판매하고 있다. 대형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리하고 파노라마뷰의 바다를 보며 힐링 할 수 있는 카페이다.

아시아드 컨트리클럽

아시아드 컨트리클럽

13.4Km    2025-03-25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차양길 26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은 2002년 8월 4일 개장하여 2002 아시안 게임 골프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2012년 YTN 주관 10대 골프장에 선정되었다.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의 코스는 총면적 1,450,261제곱미터의 완만한 구릉지 위에 지형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조성된 레이크 코스, 계곡의 다채로운 특징이 코스에 접목된 밸리코스, 천연 수림과 숲 속의 연못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의 극치를 자아내는 파인코스 등 3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은 국제적 행사에 맞춰 설계되어 있으며 수준 높은 코스와 안락한 클럽 하우스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온정방파제

온정방파제

13.4Km    2025-11-10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동백리

동해안 청정바다를 끼고 있는 일광읍은 수산과학연구소가 자리 잡고 있는 곳으로 해안지역을 따라 조용하고 아름다운 카페와 음식점이 많은 곳으로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이다. 온정마을에는 약 70m인 온정방파제가 자리하고 있어 방파제에서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며 아름다운 경치를 보기 위해 일반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방파제 끝에서 바다를 향하여 찍는 사진은 유명한 포토존으로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사진 명소이기도 하다. 온정방파제에서 동백방파제로 가는 해안길은 아름다운 해안길로 드라이브나 산책하기 좋은 곳이며 인근에 있는 아름다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

부산진일신여학교

부산진일신여학교

13.5Km    2025-10-23

부산광역시 동구 정공단로17번길 17 (좌천동)

부산진일신여학교는 동구 좌천동 있는 부산 최초의 근대식 여성 교육기관이다. 1909년에 만들어진 서양식 근대 건물의 원형과 이후 증축한 부분까지 잘 보존된 점에서 건축사적 의의가 크다. 부산의 근대 건축물 대부분이 일제에 의해 지어진 것과 다르게, 부산진일신여학교 건물은 호주인 선교사들이 지은 서양식 건물로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03년 5월 부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됐다. 건물의 1층 외부는 석조이고, 2층은 붉은 벽돌로 되어 있지만, 내부는 목재로 감싼 점이 특이하다. 건물 바깥에 벽돌을 쌓은 기술이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건물 정면의 계단과 2층 난간은 20세기 초 서양식 건물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부산진일신여학교는 선교사가 세운 타 교육기관들과 마찬가지로 성경과 영어를 가르쳤으며, 그 밖에 한글, 역사, 수학, 심리학 등 다양한 과목에 대한 교육을 담당했다. 민족과 성별에 따른 차별적 교육이 이뤄지던 일제강점기, 부산진일신여학교는 조선인으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 세상을 보는 법을 가르친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