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Km 2025-06-19
부산광역시 사하구 신평동
부산광역시 사하구 동매역 2번 출구에서 나와 조금 걸으면 신평종합시장이 있다. 1981년 개설된 상가건물형의 소형시장이다. 신평종합시장은 신평 시장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신평종합시장을 신평 골목 시장과 분리하지 않고 이 일대를 ‘신평 시장’이라고도 부른다. 신평종합시장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과일 상점이 있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먹거리 구매를 할 수 있다. 독특하고 개성이 넘치는 시장으로, 다양한 점포들이 한 곳에 줄지어있기 때문에 마트 못지않은 쇼핑이 가능하다. 곳곳에 맛집들이 있고 시장의 개념을 넘어서 예술의 공간으로 트렌드를 맞춰가고 있기에 지역주민들은 물론 여행객에게도 가보고 싶은 곳으로 꼽힌다. 노상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주차가 편리하며, 장림포구, 장림생태공원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0.9Km 2025-08-26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805 (동삼동)
부산 태종대 버스 종점에 위치한 업소로 부산 지역의 해산물로 우려낸 육수로 특유의 시원한 맛을 내는 짬뽕 전문집이다. 신선한 해산물과 채소로 그날 그날 육수를 내어 조리하며, 면 역시 직접 반죽하는 자가제면 식당이다. 가게 내부는 깔끔하고 쾌적하며 테이블 마다의 공간도 확보되어 있어 더욱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여러 종류의 해물이 올라간 냉짬뽕, 태종대짬뽕이 있으며 하얀매생이짬뽕, 짜장면 등이 대표 메뉴이다. 이 외에도 유니짜장, 탕수육, 유린기, 새우볶음밥 등이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10.9Km 2025-08-28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신중앙로 289 (하단동)
부산의 복성반점은 짬뽕 맛집이다. 당일 구입한 신선한 한치와 관자, 조갯살, 새우 등 푸짐한 해산물을 넣어 만든 짬뽕으로 소문난 집이다. 해산물이 주는 시원함과 채소가 주는 감칠맛에 정성을 한가득 들여 끓여 내는 짬뽕은 기호에 맞게 맵기를 보통맛과 매운맛으로 조절해서 시킬 수 있다.
11.0Km 2025-07-1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239-16
051-746-0705
비비비당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에 위치한 전통 찻집이다. 2011년 10월 26일에 개업하였으며 한국 전통 다실 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전통차와 다식을 제공한다. 주요 메뉴는 우엉 차, 두충차, 복차, 5년 발효 흑차, 알작, 꽃차 등 다양한 전통차와 계절 다식들로 구성된다. 주문한 전통차에는 전통 다식이 함께 제공된다. 찻집 내부는 바다 전망이 가능하며 방문객은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찻집 인근에는 약 15대 규모의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비비비당은 한국 전통차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다도 클래스를 통해 다도 체험을 제공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차류 및 다식 세트 등을 판매하며 온라인 예약과 구매도 가능하다. 고객층은 지역 주민뿐 아니라 관광객과 외국인 방문객도 포함된다. 정결한 공간과 정제된 서비스로 차 문화의 깊이를 전하고 있으며 SNS와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브랜드 소식을 전달한다. 브랜드 슬로건은 “정적인 여유의 시간으로 한국 고유의 미학과 공간의 여백을 중요시한다.
11.0Km 2025-05-2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898 (좌동)
고흐의 길은 부산환경공단 해운대사업소 좌측에 있는 산책로로, 걷기 좋은 메타세쿼이아길이다. 송정옛길로 알려져 있었지만, 네덜란드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1888년 프랑스 남부 아를에서 친구인 폴 고갱과 함께 두 달간 머무를 때 그린 풍경화 ‘알리스 캉의 가로수길’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울창한 메타세쿼이아가 만들어내는 시원한 그늘 아래 새소리를 벗 삼아 걷다 보면 어느새 명화 속 풍경에 들어온 느낌이 들기도 한다. 300m 정도의 짧은 길로 가볍게 산책을 즐기러 오기 좋은 곳으로, 가을에는 알록달록 물든 잎들이 아름다운 단풍 명소이다.
11.1Km 2025-03-26
부산광역시 금정구 북문로 178
체험으로 깨닫게 만드는 교육원, 부산광역시학생교육원은 부산의 진산 금정산은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삼국통일의 대업을 달성했던 신라 화랑들의 수련장이었으며 금정산성이 있는 곳이다. 이곳은 임진왜란때 우리 조상들이 산성을 쌓고 나라를 지켰던 민족의 성지로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과 조국수호의 정신을 일깨울 수 있는 산 교육장으로 부산광역시교육청 산하 고등학교 학생들의 심성 및 야영 수련활동을 실시하는 곳이다. 공동체험활동, 극기훈련, 호연지기배양 등을 주최사업으로 삼고 있으며 시설이용료는 무료이다. 주요 행사로는 4월에서 10월에 걸쳐 시내 각 중. 고등학교 대상으로 2박 3일간의 심성수련 또는 1박 2일 간의 야영수련을 실시하고 있다. 부산광역시학생교육원은 총면적 179,180㎡, 건축면적 14,812.51㎡에 이르는 대규모의 교육원이다. 이 넓은 장소에 숙박시설과 집회시설, 체육시설, 수련시설 등이 갖춰져 있어 청소년에게 체계적인 체험 교육을 시킬 수 있다.
11.1Km 2024-09-13
부산광역시 영도구 감지길 110
부산 태종대 옆에 자리한 감지해변은 길이 270m, 폭 40m의 크기에 부산에서는 보기 힘든 조약돌이 깔린 아기자기한 해변이다. 수려한 경관과 바다 위로 드리운 일몰이 아름다워 뷰 포인트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도심에서 30분 정도의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각양각색의 다이빙 포인트가 많아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러 오는 다이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감지해변의 해안선을 따라 약 3㎞의 길이로 조성된 감지해변 산책로는 어린이를 동반해도 무리 없을 정도로 경사가 완만하고, 야생초 꽃밭은 청소년들의 자연학습장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산책 후 태종대 유원지 부설주차장에 자리 잡은 조개구이촌에서 즐기는 바다 내음 가득한 신선한 조개구이도 빼놓지 말아야 할 코스이다.
11.1Km 2025-12-30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
부산에는 바다, 숲, 강, 도심을 잇는 길인 갈맷길이 있다. 이중 갈맷길 5코스는 총 3구간으로 나뉘며 1구간은 동양 최대의 철새도래지 낙동강 하구 을숙도를 가로질러 명지 갯벌에 도래하는 겨울 철새를 가까이 볼 수 있는 코스이다. 2구간은 부산 신호항에서 지양곡안내소 까지의 길로 가덕도와 가덕도 연대봉, 해양파크휴게소를 관람할 수 있다. 3구간은 대항에서 외양포쪽으로는 가덕등대와 해안 숲길로 이어지는 누릉령, 어음포의 비경과 동선새바지를 볼 수 있는 구간이다. 전 구간 모두 관광자원이 풍부하여 취향에 맞춰 산책하기에 좋다.
11.2Km 2025-08-29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산123-18
송도해안볼레길은 부산 갈맷길 4코스 1구간 중 송도해수욕장에서 암남공원 일주로를 거쳐 암남공원 입구까지의 구간으로 특히 해안선을 따라 펼쳐지는 해변, 항구, 바다와 기암, 숲길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해안산책로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인 송도해수욕장에서 시작해 국내 최초의 해상 조각품인 고래조형등대, 가수 현인 선생의 동상을 지나, 해변 끝에 위치한 송도포구에 다다른다. 포구와 작은 공원을 지나면 국가지질공원 안내소가 나오고 송도해안 볼레길의 백미인 붉은 계단으로 이어지는 송도 해안산책로가 시작된다. 송도 해안산책로는 붉은 계단과 다리가 기암절벽 위로 끊어질 듯 이어진다. 이 산책로는 구름다리처럼 금방이라도 끊어질 듯 아슬아슬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산책로와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푸르고 시원한 바다와 바닷바람에 몸을 맡기고 있으면, 마치 내가 바다의 어느 일부분이 된 것 같은 찌릿한 착각마저 느끼게 해 준다. 해안산책로 끝에는 국가지질공원이 위치해 있다. 이곳은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3대 자연환경 보전제도 중 하나로, 눈이 아리도록 붉게 펼쳐진 암반은 붉은 계단, 다리와 처음부터 하나였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송도해수욕장을 비롯해 조각품, 전망대, 산책로 등과 울창한 삼림을 자랑하는 산과 푸르고 광활하게 펼쳐진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송도해안 볼레길은 해안선을 따라 바다를 바라보며 오염되지 않는 청정한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원시자연공원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11.2Km 2025-01-07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833번길 11
051-404-5999
부산시 명소 중 하나인 태종대공원 입구에 위치해 있다. 평일에는 점심 특선을 준비해 놓고 있으며, 반찬은 재사용하지 않으며, 우리나라 최고 소인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태종대한우암소마당에서는 한우 중 암소만을 취급한다. 맛없고 정성이 들어가지 않으면 돈을 받지 않는다는 영업 정신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