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Km 2025-03-16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수변로 147
참숯 민물 장어 전문점 장덕풍천장어 광안본점은 수변공원 도로변에 있어 바다 전망과 광안대교를 볼 수 있는 곳이다. 국내산 품질 좋은 풍천 장어를 취급하고,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비장 참숯을 사용하여 육즙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식사 전, 후 산삼 배양근과 건강즙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좋다. 이곳은 강화갯벌장어, 민물장어, 산삼 금장어를 판매하고 있다. 강화갯벌장어는 한정 판매로 기본 3인부터 주문할 수 있고, 인삼 뿌리, 감태, 새우 등이 함께 나온다. 장어구이뿐 아니라 막국수, 어탕국수, 해물 낙지 라면 등 다양한 식사류가 있다. 또 밥, 김, 계란 프라이가 나오는 어린이밥도 따로 준비되어 있어 어린이와 함께 방문해도 좋다.
6.8Km 2025-08-08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장산봉이 바다로 면한 동쪽 바닷가에 있는 대로 용호3동에 속한다. 용호하수처리장에서 고개 하나 넘은 곳에 있으며 장산봉(225.3m)이 바다로 면한 동쪽은 기묘한 바위절벽으로 경관이 뛰어났지만 사람들이 걸어서 오가기에는 위험하다. 그래서 주로 바다에서 배로 그 경관을 즐긴다. 이기대 중심자리는 직각으로 된 절벽이 아니라 바다에 접한 암반이 비스듬히 기울어져 평면에 가깝게 된 곳이 산을 따라 2㎞ 정도 바닷가로 이어져 있다. 그 바위반석에서 동해를 바라보는 경관과 밀려드는 파도를 바라보는 경관이 빼어난 곳이다. 예전에는 군작전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민간인의 출입이 금지되었다가 1993년에 개방되었다. (출처: 부산 남구 문화관광 홈페이지)
6.8Km 2025-05-26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감로 98
051-317-0470
부산 감전동에 위치한 77돌곱창은 40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한우곱창전골 전문점이다. 한우 곱창전골 단일메뉴로 곱창 재료는 국내산 한우만을 고집하여 직접 손질하며 재료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일일 소비량이 한정되어 있다. 한우곱창전골은 돌판에 끓여 곱창전골의 맛이 진하고 얼큰하면서 달큰하여 지역에서 맛집으로 유명하다. 단골손님들은 물론 부산여행객들도 만족하는 한끼 식사 메뉴이다. 취향에 따라 우동이나 라면사리를 추가해 먹거나 마지막에 볶음밥을 볶아 먹을 수 있다. 계속 생각나는 맛과 친절한 서비스가 가득한 곳이며, 얼큰하고 시원한 전골메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부산 맛집이다.
6.8Km 2025-04-2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55 (우동)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은 풍요롭고 다양한 문화가 있는 공연장으로 센텀시티의 중심 영화의 전당 앞에 자리하고 있다. 뮤지컬 전문 공연장으로 다채로운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며, 뮤지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뮤지컬 뿐 만 아니라 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화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연극, 콘서트 등 폭넓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최첨단 음향과 조명 시스템을 갖추어 관객들에게 몰입감 있는 공연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문화를 담아 관람객들에게 특별함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공연 정보와 예매는 대관 신청은 홈페이지 접수를 통해서 가능하다.
6.8Km 2025-10-23
부산광역시 사하구 옥천로 130 (감천동)
부산교육역사관은 조선후기부터 현대까지 150여 년 부산 교육의 발자취를 한눈에 보여주는 교육사 전문 박물관이다. 2019년 폐교된 옛 감정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2024년에 개관했으며, 교실과 복도를 전시·체험 공간으로 꾸며 ‘시간을 걷는 배움’을 전한다. 상설전시실 1~3은 조선후기·근대·전쟁기·현대 교육사를 다루고, AR 등 실감형 콘텐츠로 관람객이 보고·만지고·느끼는 현장감을 제공한다. 기획전시실은 해마다 주제를 바꿔 운영하며, 올해(2025) ‘부산의 학생들, 독립을 외치다’ 전을 통해 일제강점기 학생 항일운동 자료를 선보인다. 부산교육역사관은 교육 기록을 지키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참여·공유의 공간을 지향한다.
6.8Km 2025-05-09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
승학산은 구덕산과 시약산의 서쪽으로 당리동의 뒷산이다. 승학산의 정상으로 사하구와 사상구가 나누어진다. 승학산은 고려 말의 무학대사가 전국을 두루 돌아다니며 산세를 살폈는데 이곳에 오니 산세가 준엄하고 기세가 높아 마치 학이 나는 듯하다 하여 승학산이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곳 정상의 억새풀은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가을철 산행의 백미로 등산객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승학산의 주요 볼거리는 억새군락지, 제석골 산림공원, 편백나무림, 삼나무 명상치유의 숲, 기상관측소, 체육시설, 전망데크, 무대시설, 임도 등이 있다. 승학산 등산 코스는 다양하나, 동아대학교 뒤에서 출발하여 승학산 정상을 거쳐 서대신동 꽃마을에서 수정산으로 이르는 등산 코스는 부산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좋은 등산 코스이다.
6.8Km 2025-03-06
부산광역시 서구 해돋이로183번길 17-4
천마산하늘전망대는 천마산로의 ‘사진 맛집’으로 불리는 곳이다. 전망대에 올라가면 부부가 손을 잡고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조형물을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1,4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국제시장’의 무대로도 쓰였던 곳이기 때문이다. 2019년 ‘천마산 산복마을 흔적길 조성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천마산로는 더 편리하게 정비되었다. 산복도로의 옛 정취는 간직하되 말끔한 모습을 더한 것이다. 현재 천마산로 일대에는 조명과 보행 데크 등이 설치되어 있어 안전한 밤 산책이 가능하다.
6.8Km 2025-07-2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서로 20
부산 센텀에 위치한 뮤지엄 원은 예술 전문 기획사 쿤스트원이 2019년에 설립한 미디어 전문 현대 미술관으로, 2022년 3월 뮤지엄 원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개관했다. 약 700여 평 규모의 복층 형태로 이루어진 뮤지엄 원은 8천만 개의 LED를 바닥과 천장, 벽면에 설치하여 관람객들을 예술 작품 속으로 안내하는 초현실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뮤지엄 원은 대중을 위한 예술, 대중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예술을 지향하며 대중들이 열광하는 환상적인 미디어 아트뿐만 아니라 국내외를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 21인의 영상, 설치, 사진, 회화, 조각, 도예 등 약 100여 점의 작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6.8Km 2025-03-06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2로 203
감천문화마을은 1950년대 6.25 피난민의 힘겨운 삶의 터전으로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산자락을 따라 질서 정연하게 늘어선 계단식 집단 주거형태와 모든 길이 통하는 미로 같은 골목길의 경관은 감천만의 독특함을 보여준다. 부산의 낙후된 달동네였지만 문화예술을 가미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지금은 연간 185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다녀가는 대표 관광명소가 되었다.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으로 들어선 아름다운 파스텔톤의 집들과 미로와 같은 골목길이 있어 한국의 마추픽추, 산토리니로 불린다. 2016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감천문화마을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그림 같은 마을의 풍경을 즐기면서, 골목골목 설치된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감천문화마을 내 입주작가들의 공방을 통해 다양한 공예 체험도 가능하여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찾고 있다.
6.8Km 2025-04-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1로 17 (우동)
051-755-9000
부산의 중심 해운대 센텀시티에 위치한 센텀프리미어호텔은 부산 MICE의 중심지 BEXCO, 최대 규모의 쇼핑단지(신세계, 롯데)가 도보 5분 내에 있으며 지하철, 버스에서 도보 5분 거리에 해운대 해수욕장이, 광안리 해수욕장이 차량 10분 거리에 있는 비즈니스, 쇼핑, 관광 등의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위치에 입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