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올리브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올리브펜션

올리브펜션

11.4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369

올리브펜션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펜션으로 망상해변과 묵호항 사이 대진등대 앞에 위치하고 있다. 펜션에서 바다까지의 20여 미터 거리밖에 안 되는 조용하고 아늑한 바다 풍경을 객실에서도 전망할 수 있는 최고의 뷰를 가진 펜션이다. 2인 커플부터 10인 단체 모임까지 수용할 수 있는 깔끔하고 심플한 객실에서 동해의 낭만적인 풍경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실 수 있다.

메이플비치 골프&리조트

메이플비치 골프&리조트

11.6Km    2025-11-14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염전길 255

동해 바다를 따라 드넓은 구릉지에 조성된 메이플비치 골프 & 리조트다. 골프장은 호수 주위에 단풍나무가 많이 우거져 이름 붙여진 풍호를 매립하여 조성되었다. 브리티시오픈이 열리는 세계적인 18홀 모던 링크스 코스를 경험할 수 있으며, 비치 코스와 메이플 코스 2가지가 있다. 전객실 오션뷰로 동해안의 해안선을 따라 건물을 수평으로 배치하여 객실에서 동해안의 바다와 대관령 산자락의 경치를 조망할 수 있다. 객실은 디럭스 트리플, 디럭스 더블, 디럭스 자쿠지, 디럭스 자쿠지 코너, 패밀리, 스위트 더블, 스위트 자쿠지, 스위트 패밀리 8가지 타입의 룸이 있다. 그 외에도 3개의 식당과 그늘집이 있으며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인피니티풀, 해수 사우나, 바다 전망 피트니스장, 세미나와 워크샵이 가능한 연회장 등의 시설이 있다. 커피거리로 유명한 안목해변과 강릉항, 강릉 송정해수욕장이 인근에 있다.

송담서원(강릉)

송담서원(강릉)

11.6Km    2025-04-14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송담서원길 27-7

강릉에 위치한 송담서원은 문성공(文成公) 율곡 이이를 제향 하는 서원으로, 창건당시는 구정면 학산리 왕고개에 있었으며, 서원의 이름도 석천서원(石川書院)이었다. 학산리에서의 창건은 인조 2년(1624)에 강원감사 윤안성(尹安性), 강릉부사 강주(姜紬)와 지방민인 김몽호(金夢虎), 이상필(李尙馝)등이 주동이 되어 세웠고, 효종 3년(1652) 강원감사 김익희(金益熙)와 강릉부사 이만영(李晩榮)등이 협의하여 현재의 위치로 옮겨지었다. 이때의 건물 규모는 사당(祠堂) 6칸, 월랑(月廊) 7칸, 동·서재(東·西齋) 각 3칸, 강당 10칸, 광제루(光霽樓) 3칸, 서고(書庫) 2칸 등으로 구성되었다. 현종 1년(1660)에 송담서원(松潭書院)이라 사액(賜額)을 받았고 묘정비(廟庭碑)는 1726년에 영의정 정호(鄭澔)가 글을 짓고 우의정 민진원(閔鎭遠) 이 글을 썼다. 순조 4년(1804) 큰 산불로 서원 건물 대부분이 소실되었고, 그 뒤 지방유림들이 일부 중건하였으나 고종 8년(1871) 서원 철폐령에 의해 철거되었다. 고종 42년(1905) 지방유림의 모금으로 사당을 다시 짓고 매년 음력 2월 중정일(中丁日)에 제례를 올리고 있다. 1971년 송담사 6칸이 건립된 것을 비롯하여 이후 동·서재, 삼문 등을 복원하였다. 현 건물의 구조는 ‘송담사(松潭祠)’라는 현판이 걸려있는 사당과 대문(大門), 중문(中門). 재실(齋室), 묘정비(廟庭碑)가 있으며 재실에 걸려있는 ‘송담재(松潭齋)’는 해사(海士) 김성근(金聲根)의 글씨이다. (출처 : 강릉시청)

우석정

우석정

11.8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시동서당길 113
033-655-8685

강릉시 모범업소 지정매장이다. 대표메뉴는 설렁탕이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호텔벨보이

12.0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신계길 57-2 (만우동)
0507-1355-6960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호텔벨보이는 독채 펜션으로 프라이빗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실내는 소노시즌 매트리스와 꼬또네 구스침구가 있는 침실, 예쁜 소품과 테이블이 있는 거실, 모던한 싱크대와 드롱기 커피머신이 있는 주방, 자쿠지가 있는 욕실로 구성되어 있다. 야외에는 넓은 마당과 온수풀이 있는데, 숙소 주변을 둘러싼 산 경치가 물놀이의 멋을 더해준다. 조식으로 브런치 스타일의 샌드위치와 크로플을 제공한다.

어달해변

12.1Km    2025-08-22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284 (어달동)

어달해변은 동해시청에서 동북쪽으로 약 3㎞ 거리에 있으며 백사장 길이 300m, 폭 20~30m에 지나지 않는 조그마한 해수욕장이다. 모래가 곱고 수온이 적당하며 특히 2~4도의 경사에 평균 물 깊이도 1m라 가족 휴양지로 알맞다. 새로 개설된 해변 순환도로는 묵호항 인근을 시작으로 어달해변과 대진해변, 노봉해변, 마지막으로 동해 시내 최대 해수욕장인 망상 해변으로 이어지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이다. 동해안의 푸른 전경과 함께 천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일출로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근처 횟집 타운의 싱싱한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다. 출렁이는 파도 사이에 검은 갯바위들은 더 시원한 파도 소리와 함께 하얗게 일렁이며 멋진 장면을 연출한다. 해안 도로 뒤편으로는 동해안을 내려다보며 바라볼 수 있는 어달산이 있고, 정상에는 동해안을 노략질하던 왜구를 감시했던 강원도 기념물인 어달산 봉수대가 있다.

풍호마을

풍호마을

12.2Km    2025-07-2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하시동리

원래 연꽃은 7월 초에 피어나기 시작하는데, 강릉 연이랑풍호마을은 감자작목반 수확으로 부득이하게 7월 말에 축제를 진행한다. 단풍나무가 많은 호수라 해서 이름 붙여진 풍호마을에서 열리는 연꽃 축제는 기찻길을 끼고 있는 풍경과 더불어 초록빛 자연 늪지에 만발한 연꽃으로 해마다 인기를 더하고 있다. 약 30만 평의 풍호마을에 피어난 연꽃들, 큼직한 연잎들이 푸른빛을 뽐내고 있다. 중간중간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자가 있어 햇빛을 피하며 잠시 벤치에 앉아 바람에 흔들리는 연잎과 연꽃을 바라보며 꽃멍을 즐길 수 있다. 2023년 13회를 맞이한 연꽃 축제에는 연꽃단지와 주변 습지에서 자라는 다양한 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 연이랑풍호마을 버스킹, 거북이 작가단, 퐁당 퐁당 놀아줘 등 마을 분들이 만든 다양한 이벤트, 그리고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연잎밥, 묵사발, 잔치국수, 연잎 돼지 수육, 도토리무침, 연잎 해물파전, 감자전 등 먹거리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다.

연화마을

연화마을

12.2Km    2025-09-0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풍호길 100-1
033-644-0979

한국의 보양 음식 중 하나인 삼계탕에 능이를 사용하는 식당이다. 대표메뉴는 능이백숙이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단경골 휴양지

단경골 휴양지

12.3Km    2025-03-2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단경로 841

강릉 시청 남동쪽으로 16㎞ 지점에 위치한 단경골계곡은 군성강 상류를 따라 맑은 물과 기암괴석, 수려한 산수로 이루어져 조용하고 아늑한 피서지로서 적격이다. 단경골이라 부르게 된 것은 고려 왕조가 무너진 후로 전해진다. 조선왕조가 출범하자 최문한, 김중한, 이장밀, 김경 등 수십 명의 고려 충신들이 이곳으로 피신하였다고 한다. 이들이 굴산동에 고려의 종묘를 봉인하기 위해 제단을 만든 곳이라 하여, 어단(왕실의 제단)이라 부르고 우왕도 함께 제사 지냈다고 한다. 어단을 만든 사실이 발각돼 유신들은 사패를 모시고 심산유곡인 단경골로 숨어들었으나, 끝내는 단경골의 뒷산의 석병산에 사패를 모시고 개동명단경[改洞名檀京]이라 하고 각자 흩어졌다 한다. 해마다 1만 명 이상의 피서객이 찾고 있으며 언별리 노인회에서 위탁관리하고 있다. 시내에서 약 25km 거리에 있으며, 언별리행 시내버스(116번)을 타고 종점에서 하차하여 걸어들어가면 된다. 98년부터는 종합캠프장을 운영하며, 주차장, 야영장, 급수대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주변에 안인해수욕장, 등명해수욕장, 통일공원, 송담서원 등이 위치하여 계곡과 바다, 문화재를 겸한 피서지로서 좋은 곳이다.

선창횟집

선창횟집

12.6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233

선창횟집은 강원 동해시에 위치하고 있다. 주인이 직접 어장을 운영하여 그날그날 잡아오는 자연산 수산물로 요리를 제공한다. 그렇기 때문에 계절마다 다른 어종을 맛볼 수 있다. 예약 후 방문하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