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Km 2025-04-18
부산광역시 남구 백운포로 64 (용호동)
신선대 공유수면 매립지 이전 조건에 의하여 신선대공원 인근에 있는 국방부 소유 토지를 남구청에서 무상 양도받아 백운포체육공원을 조성하였다. 마사구장 1면, 인조 축구장 2면, 야구장 1면, 풋살장 4면, 테니스장 8면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인터넷 대관 신청으로 누구나 체육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백운포 체육공원에는 축구장 등 체육시설 이외에도 남구 국민체육센터, 남구 빙상장이 함께 있어, 다양한 생활체육을 체험할 수 있는 공원이다. 체육공원에서 오륙도와 영도가 바라보이며, 이기대 공원과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체육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9.0Km 2024-01-0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번영로 (6)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위치한 가가와는 돈가스 전문점이다. 100% 수제돈가스로 만들며 얼리지 않은 1등급 생등심만을 사용하고 있다. 방부제를 넣지 않은 최고급 생빵가루를 사용한다. 소스 또한 전통방식을 그대로 직접 제조하여 만들고 있는 돈가스집이다. 돈가스 외에도 우동, 메밀국수 등의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조합의 세트, 정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9.1Km 2025-07-29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감대로191번길 16
부산 사상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 바이버는 베이커리 종류가 많아 디저트와 음료를 함께 즐기기 좋은 젊고 힙한 카페이다. 1층부터 3층까지 건물 전체를 카페로 사용하며 1층에는 소금 빵, 크루아상, 파운드, 앙버터 등 다양한 베이커리가 진열되어 있다. 최근 인기 있는 빵은 전부 바이버에서 만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베이커리를 판매한다. 2층도 꽤 넓은 공간이며 테이블이 곡선으로 되어있어 답답함이 없다. 자리 간격이 넓고 식물이 많아 시원하다. 실내를 정원처럼 꾸며 정원 안에 들어와 있는 듯 쾌적하다. 3층은 비가 와도 이용할 수 있는 루프탑이다. 전용 주차장이 있으며 삼락습지생태원과 사상생활사박물관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9.1Km 2025-04-17
부산광역시 남구 신선로 397-2
051-622-2366
고향집칼국수는 부산 남구 용당동에 위치한 칼국수 전문점이다. 진하고 깊은 국물 맛의 칼국수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바지락 칼국수는 신선한 바지락을 사용해 풍미를 높여주며 준비된 양념장과 땡초를 넣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직접 농사지은 들깨로 만든 구수한 들깨칼국수가 별미이다. 넉넉한 양과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며, 소박하고 정겨운 분위기의 매장 내부는 편안함을 선사한다. 따뜻한 한 끼를 원한다면 들러보기 좋은 곳 이다.
9.1Km 2024-07-25
부산광역시 사상구 사상로 7
백년가게로 인증된 낙원반점은 47년 2대로 이어져오는 전통과 퓨전이 공존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배달이 거의 다수이지만 맛이 그리워 멀리서도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다. 초심 잃지 않고 변함없는 맛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표메뉴로는 제육면이 있는데 일반 중국집에서는 맛볼 수 없는 독특한 메뉴이다. 면과 제육볶음 그 위에 김가루까지 뿌려져서 나오는 매콤한 맛의 음식이다. 그 외에는 간짜장, 삼선짜장, 짬뽕, 탕수육 등이 있다. 매장에 따로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9.1Km 2025-09-22
부산광역시 남구 고동골로 40 (문현동)
010-984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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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Km 2025-01-16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482번길 9-4
밀면은 일반적인 국수보다는 찰진 느낌이지만 냉면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의 부산 지역에서 만들어 먹는 국수의 일종이다. 곱게 간 밀가루와 전분을 소금물로 반죽해서 뽑은 면을 닭고기나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뼈를 고아 낸 육수에 말아먹는 부산의 향토 음식이다. 밀이 주된 재료인 면이기 때문에 소화를 돕기 위해 육수를 낼 때 감초, 당귀, 계피 등 한약 재료를 넣는 것이 특징이다. 입맛에 따라 식초와 겨자를 넣고 먹기도 하는데 본연의 진한 국물 맛을 느끼며 먹는 것도 좋다. 개금밀면은 보통의 음식점과는 다르게 들어가자마자 입구에서 주문하면서 바로 계산을 한다. 계산 후에 번호표를 주는데, 원하는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번호가 울리면 찾아가면 되는 셀프식당이다. 부산 3대 밀면집 중 하나로 식사시간이 아니어도 대기 인원이 많다. 그래서 푸드 코트처럼 번호표를 받고 직접 가져다 먹고 다 먹은 그릇은 직접 치워야 하는 수고로움은 있지만 회전율이 빨라 오랜 시간 기다리지 않아도 금방 맛있는 밀면을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