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 백제병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산 구 백제병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산 구 백제병원

부산 구 백제병원

5.4Km    2025-09-15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09번길 16 (초량동)

부산 구 백제병원은 1927년 최용해가 개업한 부산최초의 근대식 개인 종합병원으로 그때 당시 상당한 규모의 병원으로 부산 부립병원 및 철도병원과 함께 부산의 3대 병원으로 명성을 얻었다. 폐원 이후 1933년 봉래각이라는 고급 중화요리점으로 바뀌었고, 이후 부산에 주둔한 아카츠키 부대의 장교 숙소로 이용되었으며 1945년 해방 이후 부산 치안대 사령부 사무실로 사용되었다. 1950년에는 임시 영사관 및 대사관으로 사용되다 개인이 매입하여 1953년 예식장으로 사용되었다. 현재는 5층을 철거한 뒤 카페 및 일반 상가들이 입주하였다.

창비부산

창비부산

5.4Km    2025-04-22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09번길 16

출판계 최초로 지역에서 독자를 만나는 복합문화공간인 창비부산은 책과 이야기, 책과 독자, 작가와 독자를 이어주는 문화공간으로 책을 좋아하는 모든 독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상설 전시와 책을 자유롭게 볼 수 있고 작가의 집필 모습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작가의 방과 모임과 각종 강연을 진행하는 창작홀, 비평홀, 그리고 계간지의 방으로 꾸며져 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독서모임을 갖는 것도 가능하다. 햇살 가득한 공간에서 친구와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기 좋은 공간이다.

몰운대(부산)

몰운대(부산)

5.4Km    2025-07-18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몰운대는 낙동강하구와 바다가 맞닿는 곳에 자리한 명승지로 16세기까지 몰운도라는 섬이었으나, 낙동강 상류에서 밀려온 토사가 쌓여 다대포와 연결되면서 지금은 육계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육계도는 섬과 육지 사이의 얕은 바다에 모래가 퇴적되어 사주를 만들어 연결된 섬으로, 그 대표적인 예로는 제주도의 성산일출봉이 있다. 몰운대는 구름 속에 빠진 섬이라는 시화적인 이름으로 낙동강하구에 안개와 구름이 끼는 날이면 섬이 구름에 잠겨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전해진다. 몰운대에서는 백악기 말의 하부다대포층과 그 후 부산의 지각변형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단층, 단층암, 암맥, 광맥, 쳐트편, 사층리, 흔적화석 등의 다양한 지질특성을 간직한 지질학의 교과서라 불릴만한 곳이다.

태종대온천찜질방

태종대온천찜질방

5.4Km    2025-10-23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808

태종대 온천 찜질방은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태종대에 인접하고, 태종대 자갈마당과 3분 거리에 있으며, 영도 봉래산을 끼고 있어 온천과 함께 산, 바다, 공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태종대 온천은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식염온천수에 각종 한약재와 허브 등을 탕에 첨가하였다. 식염온천수는 총광물질(미네랄) 용존율 2,270㎎/ℓ로 우리나라 평균 단순천 300㎎/ℓ보다 7배나 높은 질 좋은 온천수로, 몸에 좋은 염분이 피부에 부드러운 자극과 온열작용을 동반하여 류마티스, 신경통, 창상, 요통, 근육통 등에 효능이 뛰어나다. 피라미드탕, 노천탕, 건강탕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찜질방은 아이스방, 소금방, 황토방, 마사지실, 수면실, 한식당, 놀이방, 매점 등의 휴식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헬스클럽은 496㎡의 운동공간에 유산소, 웨이트 장비들을 갖추고, 과학적이고 친절한 지도자의 단계별 체계적인 운동처방을 시행하고 있다.

초량교회

초량교회

5.4Km    2025-03-19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상로 53

초량교회는 1892년 선교사 윌리엄 베어드가 설립한 부산 최초의 교회이며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한강 이남 최초의 교회다. 처음에는 선교사 기지 내의 영선현교회로 시작했는데, 교세가 늘어나자 영주동 봉래초등학교 앞에 있던 동사무소를 빌려 교육관으로 사용하다가 1912년 이곳을 매입해 교회로 바꿨다. 이후 영주동교회, 초량 3·1 교회를 거쳐 초량교회로 교회명을 바꾸었다. 일제강점기 초량교회는 항일민족독립운동과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었다. 신사참배 반대운동에 앞장섰으며 독립운동가들의 비밀 기도처가 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현재는 초량교회 역사관을 운영하며 교회가 보관하고 있는 역사적 자료들과 함께 힘들었던 시대에 초량교회가 걸어온 발자취를 전시하고 있다.

김민부전망대

김민부전망대

5.5Km    2024-10-17

부산광역시 동구 영초윗길26번길 11

168계단의 중간에서 우측으로 빠지면 부산항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김민부 전망대가 나온다. 전망대의 한쪽 벽에는 고교 음악 교과서에 수록된 가곡이자 김민부가 가사를 쓴 〈기다리는 마음〉이 새겨져 있다. 산복도로 조망 9경이라고 할 만큼 전망이 좋은 곳이다. 부산이 낳은 천재 시인 김민부는 동구 수정동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김병석으로 그는 범일동 성남초등학교 재학 시절 두 차례 월반했고, 중학교 입학시험에선 부산 최고 점수를 받을 정도로 뛰어난 학생이었다. 부산중학교 재학시절 김민부로 개명했다. 김민부는 부산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일 때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석류〉로 입선하고, 그해 4월 부산대와 부산일보가 공동 주최한 제1회 전국학생문예작품 콩쿠르에서 〈딸기밭에서〉라는 시로 특선을 차지한다. 고등학교 2학년 때는 첫 번째 시집 〈항아리〉를 발표했고, 3학년 때는 시조 〈균열〉이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는 등 특출난 문학적 재능을 자랑했다. 1960년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국문과에 편입해 졸업한 후, 1962년 부산문화방송국에 입사해 라디오 프로그램 [자갈치아지매]를 기획, 집필한다. [자갈치아지매]는 아직도 방송되고 있으며, 해당 방송사의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1965년에는 서울로 무대를 옮겨 MBC, DBC, TBC 등에서 방송작가로 두각을 나타낸다. 1970년엔 오페라 〈원효대사〉의 극본을 써서 김자경오페라단이 이를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

동원장수촌

동원장수촌

5.5Km    2025-08-29

부산광역시 사하구 동매로 117 (하단동, 건우리안)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동원장수촌은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하기 좋은 보양식 전문점이다. 개별룸을 비롯하여 입식테이블, 좌식테이블, 온돌방, 단체룸 등 다양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100가지 독을 풀어주는 명약이라 불리는 녹두와 기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각종 한방재료를 넣어 푹 끓여 나오는 녹두 한방백숙은 이곳의 대표 메뉴이다. 2인부터 3~4인으로 주문할 수 있는 녹두 한방백숙은 찰밥이 함께 나와 한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동삼동패총전시관

동삼동패총전시관

5.5Km    2025-04-07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729

2002년 개관한 전시관으로 신석기시대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동삼동패총 유적지에서 발굴된 유물을 국내외에 공개하고,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패총은 선사시대에 인류가 먹고 버린 조가비와 생활 쓰레기가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조개더미 유적이라 할 수 있다. 동삼동패총에서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재배 곡물인 조와 기장이 발견되었고 석기, 짐승 뼈, 조가비들로 된 살림살이 유물, 농사를 짓는데 쓰이는 연장이 발견되었다. 또한 문양 없는 원시무문토기,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인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되어 당시의 생활상과 문화상들을 연구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동삼동패총전시관의 제1전시실에는 신석기 시대와 패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신석기 시대 문화, 신석기 시대의 유적과 분포, 동삼동 패총, 신석기시대 자연환경과 분포 등을 전시하고 있고, 제2전시실은 동삼동패총 사람들의 1년, 빗살무늬 토기, 생활 도구, 어로활동, 장신구, 신앙과 의례, 대외교류, 사슴 무늬 토기 등을 전시하고 있다.

아미산 전망대

아미산 전망대

5.5Km    2025-03-06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낙조2길 77

아미산 전망대는 낙동강과 바다가 만나 한 몸이 되는 지점을 내려다보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낙동강 하구만이 가진 특색 있는 모래섬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황금빛 낙조와 솔개의 아름다운 조합을 볼 수 있다. 아미산 전망대는 1층 안내데스크와 세미나실, 2층 전시관, 3층 실내 전망대와 카페테리아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관에는 각 테마별로 낙동강 하구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기 좋게 설명되어 있다. 낙동강 하구의 풍경, 생태계, 삼각주 형성과정, 인근 생태공원과 관광시설 정보 등은 관람객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 3층 실내전망대에는 낙동강 하구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도요등, 신자도, 백합등, 장자도 등 강물에 실려 온 토사가 퇴적되어 만들어진 사주가 장관이다. 바닷물과 바람에 흩어지고 쌓이고를 매일 반복하기 때문에 그 크기가 지속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한다.

광장호텔

광장호텔

5.5Km    2024-12-05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14번길 7
051-464-3141

광장호텔은 항구의 중심지인 부산역 광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늑하고 편안한 55실의 객실과 기타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정성으로 고객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2002년 6월에 호텔 전관을 새롭게 개보수하여 보다 쾌적한 이용이 가능하다. 객실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안락하고 편안하게 꾸며져 있으며 작은 소품 하나에도 세심한 정성을 다한 흔적이 역력하다. 피곤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비즈니스맨과 관광객에게 최고의 호텔로 다가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