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달맞이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해운대 달맞이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해운대 달맞이길

해운대 달맞이길

16.9Km    2025-06-1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190

해운대는 부산 해운대구 동쪽 바닷가에 있는 동백(冬柏) 섬을 지칭하지만 오늘날에는 ‘달맞이길’이라 불리는 해안선 일대와 언덕을 포함한 곳을 말한다. 부산의 몽마르트르라고도 불리는 달맞이길은 예로부터 푸른 바다, 백사장, 동백숲, 소나무숲이 어우러진 절경으로 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이며 부산팔경(釜山八景)의 하나이기도 하다. 해운대 달맞이 고개와 청사포(靑沙浦)에서 바라보는 저녁달은 운치가 있다고 하여 대한팔경에 포함시켰다. 해운대해수욕장을 지나 송정해수욕장으로 향하는 길목은 ‘15곡도(曲道)’라고도 하며 드라이브 코스를 형성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특히 정월 대보름날에 달빛과 어우러진 바다의 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길목 중간 부분에는 달맞이동산이 조성되어 있다. 이곳에는 자연석으로 건립된 동산비가 있고 특히 달맞이 정자 해월정(海月亭)은 옛날 정자식으로 건축되어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운치를 더하고 있다.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느끼는 주경, 야경 여행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느끼는 주경, 야경 여행

16.9Km    2023-08-08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 해운대 달맞이길 부터 광안대교 까지, 부산의 주경과 야경을 함께 즐기는 1석 2조 시티투어 여행이다. 자가용을 이용한 드라이브 여행이 아니라면 부산 시티투어 BUTI를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속시원한 대구탕

속시원한 대구탕

16.9Km    2025-04-16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229
051-747-1666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 위치한 대구탕 전문점인 속시원한 대구탕은 오랜 세월 동안 단일메뉴인 대구와 무를 넣고 맑게 끓여내는 대구탕을 판매하고 있다. 해운대에도 비슷한 상호의 대구탕집이 많이 있어 잘못 찾아가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해운대에서 오랫동안 대구탕 하나만을 고집하며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특유의 깔끔한 국물로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아 재방문을 부르는 맛집이다. 가게 내부는 넓고 깔끔한 편이기 때문에 가족단위나 단체모임에도 적합하다.

비비비당

비비비당

16.9Km    2025-07-1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239-16
051-746-0705

비비비당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에 위치한 전통 찻집이다. 2011년 10월 26일에 개업하였으며 한국 전통 다실 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전통차와 다식을 제공한다. 주요 메뉴는 우엉 차, 두충차, 복차, 5년 발효 흑차, 알작, 꽃차 등 다양한 전통차와 계절 다식들로 구성된다. 주문한 전통차에는 전통 다식이 함께 제공된다. 찻집 내부는 바다 전망이 가능하며 방문객은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찻집 인근에는 약 15대 규모의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비비비당은 한국 전통차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다도 클래스를 통해 다도 체험을 제공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차류 및 다식 세트 등을 판매하며 온라인 예약과 구매도 가능하다. 고객층은 지역 주민뿐 아니라 관광객과 외국인 방문객도 포함된다. 정결한 공간과 정제된 서비스로 차 문화의 깊이를 전하고 있으며 SNS와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브랜드 소식을 전달한다. 브랜드 슬로건은 “정적인 여유의 시간으로 한국 고유의 미학과 공간의 여백을 중요시한다.

김해황금시대

16.9Km    2025-08-11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서부로1637번안길 4

김해황금시대는 보리굴비와 황금보리굴비가 인기 메뉴인 한식당으로, 정갈하고 푸짐한 한상 차림이 특징이다. 현지인과 어른들이 자주 찾는 맛집으로 가족 모임이나 접대 장소로도 좋다. 주차장이 넓어 접근성이 좋다.

해월전망대

해월전망대

17.0Km    2025-03-1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해월전망대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아름다운 전망대이다. 이곳은 해운대와 동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명소로, 특히 일출과 일몰이 장관을 이루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경치는 탁월하며, 해운대 해변과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다. 2024년 7월 27일 개장한 해월전망대는 달맞이길 아래에 있다. 해와 달이 함께 만나며 풍광을 누린다는 이름을 가진 해월전망대는 해수면으로부터 22m 높이에 134m 길이로 바다를 향해 원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승달 모양의 주탑과 아래가 내려다 보이는 직경 15m의 원형 광장이 설치되어 있어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다.

가마골 소갈비찜

가마골 소갈비찜

17.0Km    2024-07-08

경상남도 양산시 삼성7길 17

경상남도 양산시 북정택지 내에 위치한 가마골 소갈비찜은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10여 년 동안 착한 가격 그대로 소갈비찜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이곳의 대표메뉴 중 하나인 소갈비찜은 각종 과일과 신선한 야채, 다시마, 직접 재배한 표고버섯, 벌꿀 등 천연 재료를 듬뿍 사용하여 야들야들하고 감칠맛이 난다. 소갈비를 다 먹은 후 남은 양념에 콩나물을 비벼 먹어도 맛있고, 밥을 볶아 먹어도 맛있다. 간장맛, 덜매운맛, 매운맛, 짱매운맛으로 매운맛 조절 가능하다. 또 다른 대표메뉴인 막국수는 강릉에서 3대를 거쳐 이어져온 전통방법을 그대로 계승받아 면을 손반죽하여 기계로 직접 뽑아 사용한다. 각종 야채, 과일, 해산물, 버섯 등을 듬뿍 넣고 육수를 만들기 때문에 국물맛이 시원하고 깔끔하다. 왕갈비탕은 엄선된 사골을 참나무 장작으로 가마솥에 푹 고아 각종 신선한 천연 재료들을 듬뿍 넣고 밤새 우려낸 전통의 맛이다. 특히 갈비탕에 들어가는 갈비는 미리 간을 하여 숙성시킨 다음 이곳만의 비법인 각종 재료를 첨가하여 삶기 때문에 잡내가 전혀 나지 않으며, 부드럽고 담백하다.

비치모텔

비치모텔

17.0Km    2025-12-30

부산광역시 영도구 하리해안길 10-9 비치모텔
010-2951-7230

비치모텔은 부산역에서 약 8km 떨어진 바닷가에 위치한다. 5개의 가족실을 제외한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조식으로 빵, 커피, 계란을 제공하고 1층 로비에 물과 커피도 비치해두었다. 객실 내 커피포트와 각 층마다 전자레인지와 생수가 있어 간단한 취식도 가능하다. 세탁 서비스도 제공한다. 북항대교를 이용해 해운대로 이동하기 좋고, 인근에 이기대도시자연공원, 송도해변, 신선대 등 관광지가 있다.

오륙도 (부산 국가지질공원)

오륙도 (부산 국가지질공원)

17.0Km    2025-06-30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오륙도는 용호동 앞바다의 거센 물결 속에 솟아있는 6개의 바위섬으로, 육지에서 가까운 것부터 방패섬, 솔섬, 수리섬, 송곳섬, 굴섬, 등대섬으로 나누어진다. 오륙도는 12만 년 전 까지는 육지에 이어진 하나의 작은 반도였으나, 오랜 세월을 거치는 동안 거센 파도에 의한 침식작용으로 육지에서 분리되어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것은 육지인 승두말과 방패섬·솔섬의 지질적 구성이 동일한 점에서도 알 수 있다. 오륙도란 이름은 1740년에 편찬된 동래부지 산천조(東萊府誌 山川條)에 "오륙도는 절영도 동쪽에 있다. 봉우리와 뫼의 모양이 기이하고 바다 가운데 나란히 서 있으니 동쪽에서 보면 여섯 봉우리가 되고 서쪽에서 보면 다섯 봉우리가 되어 이렇게 이름한 것이다. "라 기록된 바와 같이 보는 사람의 위치와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데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섬 이름을 살펴보면 육지에서 제일 가까운 섬으로 세찬 바람과 파도를 막아준다는 방패섬, 섬의 꼭대기에 소나무가 자생하고 있는 솔섬, 갈매기를 노려 독수리들이 모여들었다는 수리섬, 작고 모양이 뾰족하게 생긴 섬으로 송곳섬, 가장 큰 섬으로 커다란 굴이 있어 천정에서 흐르는 물이 능히 한 사람 몫의 음료수로 충분하다는 굴섬, 그리고 육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등대섬은 평탄하여 밭 섬이라고도 하였으나 등대가 세워진 뒤부터 등대섬이라 불리어졌으며, 오륙도에서 유일하게 사람이 거주하는 섬이다. 오륙도 근처는 조류가 매우 빨라 뱃길로서는 위험한 곳이었기 때문에 옛날 이곳을 지나는 뱃사람들은 항해의 무사함을 기원하기 위하여 공양미를 바다에 던져 해신(海神)을 위무하였다고 전해지며, 용신제를 지내기도 하였다고 한다. 오륙도는 대한민국의 관문이며 부산항을 드나드는 각종 선박은 반드시 이곳을 지나야 하기 때문에 부산항의 상징이기도 하다. (출처 : 부산 남구청 문화관광)

시타딘커넥트호텔 하리 부산

17.0Km    2025-03-19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오션로 58 (동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