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천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천공원

대천공원

16.5Km    2025-07-0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장산로 331-18 (좌동)

대천공원은 해운대구 신시가지 조성과 함께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시민공원이다. 대천호 둘레를 따라 산책로가 잘 갖추어져 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도 갖춰져 있다. 특히, 대천공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만선을 기원하는 커다란 상징 조형물과 인공 호수인 대천호다. 호수의 반은 아파트가 빼곡한 도심지의 풍경이, 나머지 반은 수려한 장산의 수림대 풍경이 펼쳐져 있다. 아침저녁으로 호수 둘레를 산책하려는 시민들이 많고 한낮엔 어린이와 함께 여가를 즐기는 가족 단위 방문이 많다. 공원 곳곳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자와 벤치가 있고 야외무대와 광장이 있다. 매점과 화장실 같은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주변에 부흥 공원, 동백섬, 해운대 달맞이 공원, 청사포 등도 있다.

부산에 뜬 장어

부산에 뜬 장어

16.5Km    2025-05-0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52 (중동)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부산에 뜬 장어는 특미 사이즈 장어 사용한다. 이곳은 품질 좋은 장어만 엄선하여, 크기와 신선도를 보장한다. 그리고 수제 장어덮밥 소스를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들어 장어의 깊은 맛을 더욱 살렸다. 대표메뉴인 고품격 장어구이는 참숯을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장어구이를 선보인다. 그리고 인기메뉴인 나고야식 장어덮밥은 나고야식 전통 장어구이 방식을 사용하여 만든 장어덮밥을 제공한다. 매장 내부는 10개의 프라이빗 룸이 있어 가족, 연인, 친구와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제공한다. 새로운 맛의 감동과 품격 있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어 현지인뿐만 아니라 관광객도 많이 찾아오는 식당이다.

속씨원한대구탕미포본점

속씨원한대구탕미포본점

16.5Km    2025-09-0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28 (중동)

대구라는 생선으로 맛을 낼 수 있는 시원함을 최대한으로 담아낸 대구탕 전문점인 이곳은 전날의 과음 흔적으로 해장이 필요하거나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맛집이다. 대구탕을 시키면 부위가 랜덤으로 나오지만 본래 대구는 입과 머리가 크다고 해서 대구라는 명칭이 붙여졌기 때문에 머리 쪽이 나오는 것이 거의 일반적이다. 그러므로 특별히 몸통이나 다른 부위를 원할 경우에는 주문 시에 미리 말하면 원하는 부위로 맛볼 수 있다. 또한 일정 금액을 추가하면 대구 내장인 곤(곤이)을 추가 할 수 있어 곤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을 더한 탕을 즐길 수 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맑은 국물과 뽀얀 대구가 담아진 한 그릇과 다진 혼합 양념이 함께 나오는데 매콤한 맛을 더하고 싶다면 양념을 첨가하는 것을 권한다.

반송3동골목시장

반송3동골목시장

16.5Km    2025-07-0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아랫반송로39번길 18-12 신발집

반송골목시장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송3동에 위치한 상가형 시장으로, 생활밀착형 전통시장이다. 이 시장은 2006년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현재는 약 100여 개의 점포들이 길게 이어진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 등 신선식품과 다양한 생필품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시장 주변에 주택단지가 형성되어 있어 단골 고객도 많은 편이다. 반송2동 골목시장과도 인접해 있어 두 시장을 연계하여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시장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을 이용한 방문도 가능하다.

[해파랑길] 2코스

[해파랑길] 2코스

16.5Km    2025-07-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33-1

해파랑길의 두 번째 코스로 해운대 중2동에서 기장읍 대변리를 잇는 길로 미포에서 출발해 송정해변과 해동용궁사를 지나 대변항까지 이어지는 16.3km의 걷기 길이다. 문탠로드 또는 해운대의 삼포라 불리는 미포, 청사포, 구덕포는 숲길로 조성되어 있다. 잘 정비된 숲길과 해안을 걷는 코스로 5시간가량 소요되는 쉬운 길이다.

장산 (부산 국가지질공원)

장산 (부산 국가지질공원)

16.6Km    2025-03-26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장산로 331-18

부산의 도심에서 남해 바다를 내려다보며 우뚝 솟아 있는 장산은 그 범위가 넓어 다양한 등산 코스가 만들어져 있다. 해운대 마린시티와 광안대교를 조망하고 있다. 유문암질 화산활동으로 분출된 화산재, 용암, 화쇄류로 이루어진 산으로 다양한 화산암들과 장산폭포, 돌서렁 등의 웅장한 지형이 넘쳐나며 뛰어난 해안도심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장산은 백악기말 칼데라의 잔존구조인 화산함몰체로 한반도 남동부의 화산활동사를 연구하는데 높은 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특히 장산 자락에는 화산암 암벽에서 떨어진 거력들이 산의 경사면을 따라 길게 뻗어있는 암괴류를 관찰할 수 있다. 총 아홉 줄기로 나뉘어 있으며, 각각의 암괴류를 연결한 재송너덜길을 통해 남해, 동해 바다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젤미가야밀면

젤미가야밀면

16.6Km    2025-11-05

경상남도 김해시 번화1로44번길 20 위드투빌딩

밀면 맛집으로 알려진 젤미가야밀면은 김해 대청동에 있다. 밀면집에 방문하게 되면 물밀면 또는 비빔밀면 중 어떤 걸 먹어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 이곳은 그 고민을 해결해 주는 메뉴가 있다. 바로 육수와 비빔 소스를 반반 넣어 주는 물 같은 비빔밀면이다. 메뉴판 바로 옆에 밀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적혀 있다. 찐만두와 항정살 수육이 있어 밀면과 함께 먹기 좋다. 또 겨울에는 계절 메뉴로 칼국수도 맛볼 수 있다. 차로 5분 거리에 대청 계곡이 있어 함께 들러보기 좋다.

할매복국

16.6Km    2025-04-0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1
051-742-2790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할매복국은 1986년 개업한 복요리 전문 식당이다. 신선한 복어를 사용한 복국(복지리)이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데, 탱글한 식감과 함께 맑고 깔끔한 국물 맛과 함께 그릇 가득 푸짐하게 채워주는 복어 생선 살이 입맛을 돋운다. 또한 짭짤하게 빨간양념으로 만든 복어 조림도 인기메뉴이다. 매장 내부는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손님이나 단체 손님들에게도 적합하다. 친근하고 따뜻한 서비스 덕분에 오랜 단골손님들이 많으며, 현지인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자주 방문하는 맛집이다.

회동수원지 둘레길

회동수원지 둘레길

16.6Km    2025-10-23

부산광역시 금정구 오륜동

회동수원지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회동동, 선동, 오륜동 등 다섯 개 동에 인접한 도심 속 산중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부산시민의 상수원지이다. 회동수원지는 1930년대 말,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조성한 인공저수지다. 경상남도 양산시 원효산 남쪽 계곡에서 발원한 수영강이 철마천과 만나는 부산시 금정구 오륜동과 회동동에 걸쳐 있다. 1964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던 회동수원지 일대는 45년 만인 지난 2010년 일반에 개방됐다. 부산시 금정구청의 ‘인문학과 함께하는 땅뫼산 소풍여행’은 회동수원지를 따라 조성된 땅뫼산 황토숲길에서 진행된다. 이어지는 길은 오르내림 없이 평탄해 남녀노소 편하게 걸을 수 있다.

미포항

미포항

16.6Km    2025-03-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미포항은 해운대해수욕장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 포구로 이른 아침부터 인근 바다에서 잡아온 물고기들을 내리는 작은 어선들과 선착장에서 고기와 해산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활기찬 곳이다. 그물을 손질하는 어부들의 모습과 햇볕에 말리고 있는 그물의 모습들이 주는 소소한 풍경이 있는 항구이다. 영화 ‘해운대’의 남녀 주인공이 식당과 포장마차를 운영하던 곳으로 나온 미포항은 바다를 바라보며 회와 소주 한 잔을 기울일 수 있는 명소이기도 하다. 미포항 바로 위로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온 동해남부선 철길이 있다. 철길을 따라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하며 평상시에는 걸어볼 수 없는 철길을 걷기 위해 이곳을 찾는 발걸음이 늘고 있다. 미포항 - 동백섬 - 광안대교 - 이기대 - 오륙도를 둘러보는 코스의 해운대 관광유람선을 탈 수 있는 선착장이 있다. 낮에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주변을 둘러볼 수 있고 밤에는 해운대 주변의 야경을 보기 위해 유람선을 타려고 이곳을 찾는 사람들도 많다.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해서 한낮의 여유로움으로 편안함을 느끼고 멋진 일몰과 야경까지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