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삼동패총전시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동삼동패총전시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동삼동패총전시관

동삼동패총전시관

12.7Km    2025-04-07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729

2002년 개관한 전시관으로 신석기시대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동삼동패총 유적지에서 발굴된 유물을 국내외에 공개하고,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패총은 선사시대에 인류가 먹고 버린 조가비와 생활 쓰레기가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조개더미 유적이라 할 수 있다. 동삼동패총에서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재배 곡물인 조와 기장이 발견되었고 석기, 짐승 뼈, 조가비들로 된 살림살이 유물, 농사를 짓는데 쓰이는 연장이 발견되었다. 또한 문양 없는 원시무문토기,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인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되어 당시의 생활상과 문화상들을 연구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동삼동패총전시관의 제1전시실에는 신석기 시대와 패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신석기 시대 문화, 신석기 시대의 유적과 분포, 동삼동 패총, 신석기시대 자연환경과 분포 등을 전시하고 있고, 제2전시실은 동삼동패총 사람들의 1년, 빗살무늬 토기, 생활 도구, 어로활동, 장신구, 신앙과 의례, 대외교류, 사슴 무늬 토기 등을 전시하고 있다.

룰루낭만협동조합

룰루낭만협동조합

12.7Km    2025-06-26

경상남도 김해시 가락로 102

룰루낭만 협동조합은 김해를 중심으로 호동이 농원, 삼계 풀잎센터, 성림가든, 송화도예, 우리 관광여행사 등 각자의 사업을 운영 중인 주민 5명이 모여 결성한 여행 전문 주민사업체이다. 이들은 국제 슬로시티인 김해를 찾는 여행객들이 마음을 정화하고 선물 같은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여행상품을 기획하였다. 아이들에게는 울창한 숲 속에서 곤충의 생태에 대해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야간 곤충캠프가, 성인에게는 전통 인도 요가를 하며 나를 찾고 마음을 열어가는 명상 여행이 인기 있다. 룰루낭만은 관광객들이 김해의 숨은 매력을 느끼고 낙동강변을 따라 마음을 정화하고 심신의 여유와 충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다.

부산광안대교

부산광안대교

12.7Km    2025-03-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203

총연장 7.4km로 광역시도 66호선인 광안 대로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49호 광장에서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부근을 잇고 바다를 가로지르는 국내 최대의 해상 복층 교량이다. 광안 대로는 교량으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상층부에서 바라보는 주변 경관이 일품으로써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손을 뻗으면 잡힐듯한 부산의 상징인 오륙도, 광안 대로를 둘러싼 황령산과 아기자기한 광안리 백사장, 해운대 동백 섬과 달맞이 언덕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또한, 예술적인 조형미를 갖춘 최첨단 조명시스템이 구축되어 요일별, 계절별로 다양하고 찬란한 불빛으로 색상을 연출할 수 있는 경관조명 덕분에 부산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낮에는 주변에 위치한 천혜의 관광자원과의 조화를 통한 웅장함을, 밤에는 낭만과 휴식의 야경을 제공하는 등 관광명소와 연계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광안리회센터(민락어민활어직판장,씨랜드회센터)

광안리회센터(민락어민활어직판장,씨랜드회센터)

12.7Km    2025-08-29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312번길 60 (민락동)

해양 수산 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회센터이다. 횟감용 어종이 다양하고 인근 해역의 신선한 자연산 생선을 즉석에서 조리해 맛볼 수 있는 생선회는 꼬들꼬들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회 타운은 민락동 회센터, 씨랜드 회센터, 민락 어민 활어 직판장 등의 대형 회센터 등이 있다. 사시사철 신선한 회를 즐길 수 있으며 각각의 회센터에는 회를 떠서 안내하는 초장집에서 즐길 수 있는데 저렴하며 신선함을 기본으로 한다. 근처에는 광안리 해수욕장과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또한 광안리의 회센터에서만 즐길 수 있는 묘미이기도 하다.

해운대리버크루즈

해운대리버크루즈

12.8Km    2025-04-2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85

해운대리버크루즈는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에 위치한 도심형 유람선 관광 명소이다. APEC 나루공원을 출발하여 마린시티, 광안대교를 볼 수 있는 코스로 강과 바다를 모두 볼 수 있는 부산 최초의 도심형 유람선. 데이 크루즈, 나이트 크루즈 및 디너 크루즈로 정규 운항이 편성되어 있어 수영강과 해운대, 광안리 바다의 낮과 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크루즈는 낮과 밤에 따라 다양한 테마와 코스로 운영되며, 특히 저녁에는 야경과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연인, 단체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2025 부산나이트워크42K With 디섹·토레타!

2025 부산나이트워크42K With 디섹·토레타!

12.8Km    2025-07-2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85 (우동)
070-4705-2008

국내 유일 무박 2일 걷기 대회로 부산 APEC 나루공원에서 진행된다. 수영강 수변길과 광안리 해변 걸으며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부산나이트워크42K가 2025년에도 돌아왔다. APEC 나루공원에서 시작해 수영강 온천천 일대를 거쳐 광안리 해변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통해 부산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으며 뿐만 아니라 걷기매니아들을 위한 장거리 코스 42K도 준비되어 있어 걷기 매니아들의 기대도 충족하는 걷기대회이다.

토로

토로

12.8Km    2025-06-20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750번길 46 (동삼동)

부산 영도 하리에 있는 토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주택을 개조하여 만든 토로는 골목 안쪽에 있어 주차 후 안내판을 따라 올라가면 우측에 있다. 입구 앞에는 작은 화분과 독특한 모양의 타일로 꾸며져 이국적이고, 아늑한 분위기가 있는 레스토랑이다. 깔끔한 내부는 테이블이 많지 않아 주말에는 예약하고 가는 게 좋다. 엄선된 식재료와 직접 재배한 신선한 야채를 사용하는 토로는 주문 즉시 조리되어 음식 제공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다. 한 달 정도 에이징 과정을 거친 안심, 채끝 스테이크가 이곳 대표 메뉴이다. 특히 채끝 스테이크는 철판에 나와 개인 취향에 맞게 익혀 먹을 수 있다. 식사 후 옥상으로 올라가면 영도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근처 신석기 시대의 대표적 문화유산을 볼 수 있는 동삼동 패총전시관도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부산 영화의 전당

부산 영화의 전당

12.8Km    2025-10-2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영화의 전당은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품격 있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영상복합문화공간이다. 2011년 개관 이후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최고 등급 획득, 영화관 최초 ‘실내공기 우수시설’ 인증, 4회 연속 코리아유니크베뉴 선정 등을 통해 국내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이 열리는 4000석 규모의 야외극장을 포함하여 하늘연극장, 중극장, 소극장, 시네마테크, 인디플러스, 영화도서관 등의 다양한 규모의 극장을 갖추고 있다.

박가네순두부

박가네순두부

12.8Km    2025-07-08

부산광역시 강서구 신호산단1로98번길 91 (신호동)

부산 신호동에 있는 박가네순두부는 순두부찌개를 시키면 비빔밥이 나오는 것이 이색적인 집이다. 셀프 바의 밑반찬들은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다. 박가네순두부는 다양한 순두부찌개와 함께 국내산 콩으로 직접 만든 두부로 만든 다채로운 요리들을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부산 맛집이다. 박가네순두부 바로 앞에 갯벌 체험을 할 수 있는 소담공원이 있어 산책하기도 좋고, 바다도 볼 수 있다.

제21회 부산국제무용제

제21회 부산국제무용제

12.8Km    2025-05-0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우동)
051-868-7881~2

부산국제무용제(부산시 주최)는 매년 6월 초 해운대해변에서 열리는 부산의 대표적인 대중 공연예술 축제이다. 지난 2005년에 시작된 부산국제무용제는 국내 순수 무용 예술 분야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대중성을 자랑한다. 지난 20여 년간 아시아, 유럽, 북미, 남미, 중동,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전 대륙 60여 개국의 아티스트가 참가하였으며, 50여만 명의 세계 시민이 관람했다. 2025년 제21회 부산국제무용제는 무용 예술 애호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세게드현대발레단의 <카르미나 부라나> 현대 발레극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선보인다(유료, 홈페이지 참고). 또한, 10여 개국의 무용단이 펼치는 다채로운 무용공연을 해운대해변 특설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