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9.4Km    2025-10-23

경상북도 청도군 청려로 1846
054-370-2211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이 ‘대한민국 코미디의 성지, 청도!’라는 주제로 10월 17일 금요일부터 10월 19일 일요일까지 청도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청도반시축제와 함께 개최된다. 야외공연장과 상설무대에는 10월 17일 개그축하공연 쇼그맨(김원효, 박성호, 정범균 등) 무대와 김연자, 최수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0월 18일 '개그콘서트 in', MZ세대의 대세 아이콘 '다나카', 10월 19일에는 '박서진', '김다현'의 무대가 펼쳐진다. 해외초청공연으로 코믹 아크로바틱 힙합 퍼포먼스 그룹 '돈주앙', 국내초청공연으로 '소통왕 말자할매', '투맘쇼', '툴스 난타', '김민형의 청도 매직쇼'가 관람객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복어세상

19.5Km    2025-03-14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공단1로 20
053-856-9767

경북 경산시 진량읍 진량공단 인근에 있는 복어세상은 복어요리 전문점이다. 다양한 메뉴의 복어요리를 접할 수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복까스도 준비되어 있다. 주인이 직접 복어를 하나하나 손질해서 더욱더 신선하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또 매일 아침 복어뼈를 넣고 푹 고아낸 육수는 한층 깊은 복어탕, 지리 맛을 느낄 수 있다.

고기마실

고기마실

19.5Km    2025-06-26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공단1로 23
053-857-3232

경북 경산시 진량읍 공단1로 23 위치한 고기로 행복한 마실이라는 철학 아래, 좋은 사람들과 함께 최고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2006년 오픈한 이래, 경산맛집 진량맛집으로 자리 잡으며 고객들에게 프라이빗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최상의 음식을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1등급 원육과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경산 대추축제 & 농산물 한마당

경산 대추축제 & 농산물 한마당

19.5Km    2025-11-13

경상북도 경산시 남매로 100 (상방동)
053-819-0334, 0338

주렁주렁 경산대추, 야단법석 경산樂 오곡백과 풍성한 결실의 계절 10월, 제14회 경산대추축제 & 농산물 한마당이 열린다. 주렁주렁 영근 대추와 함께 야단법석 어우러지는 대동의 장! 전국 대추의 30% 생산량을 차지하는 대추의 고장, 경산에서 햇대추와 함께 대추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 전국농악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 등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축제이다.

캠프안단테

캠프안단테

19.6Km    2025-09-10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청매로 283-47

캠프 안단테는 청도 군청을 기점으로 14㎞가량 떨어진 청도읍에 위치해 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숲속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은 일반 야영장 49면, 자동차 야영장 31면을 갖추고 있으며 바닥은 파쇄석 49면, 데크 31면이다. 개인 트레일러와 개인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반려견은 소형견에 한해 출입이 자유롭다. 관리소에서 정식으로 대여하는 캠핑 장비는 없지만 릴선은 무료 대여가 가능하다. 캠프 안단테는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인근에 청도 소싸움 경기장, 청도프로방스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순조롭다.

남매지

남매지

19.6Km    2025-09-24

경상북도 경산시 계양동

경상북도 경산 시내에 자리한 저수지이다. 남매지라는 이름에 얽힌 슬픈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는데 조선시대 때 부모를 잃은 가난한 오누이가 있었다고 한다,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오빠가 한양으로 떠난 사이 여동생은 심보 고약한 빚쟁이의 첩이 되고 말았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 여동생이 저수지에 몸을 던졌고, 이 소식을 들은 오빠도 함께 자결하면서 이들 오누이가 목숨을 잃은 저수지 이름이 남매지가 되었다고 한다. 비극적인 전설과 달리 지금의 남매지는 경산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이자 도심 야경 명소로 사랑받는 데이트 코스가 되고 있다. 다. 매일 저녁 7시가 되면 저수지의 동쪽과 서쪽을 잇는 가교에 알록달록한 조명이 켜지는데, 저수지 둘레를 따라 가로등까지 불을 밝히며 화려하게 변신한다. 저수지를 따라 산책 삼아 걷기 좋다.

분보남보

분보남보

19.7Km    2025-09-16

경상북도 경산시 장산로24길 21 (삼남동)

분보남보는 경상북도 경산시 삼남동에 있다. 모던한 건물과 그 옆에 한옥까지 모두 분보남보로 베트남 요리 전문점이다. 각종 쌀국수가 맛있기로 이름이 났다. 대표 메뉴는 사골 육수와 부드러운 식감의 우삼겹이 어우러진 양지쌀국수다. 이 밖에 진하게 우러난 국물과 개운한 숙주가 어우러진 소고기 쌀국수, 소고기와 숙주를 볶아서 비벼 먹는 면요리인 분보 남보 등을 맛볼 수 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수성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경산자연마당, 성암산우리들 유아숲체험원이 있다.

신성일기념관

신성일기념관

19.7Km    2025-12-04

경상북도 영천시 신성일로 363 (괴연동)

충무로의 전설, 한국 영화의 아이콘 신성일. 멜로드라마의 낭만적인 청년, 액션영화의 강인한 남성, 시대극의 지적인 인물까지, 그는 장르를 넘나들며 시대마다 새로운 얼굴로 관객을 만났다. 196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청춘 스타에서 국민 배우로, 다시 제작자로 성장하며 쌓아 올린 538편의 필모그래피는 단순한 숫자가 아닌, 영화를 향한 뜨거운 열망이었다. 신성일기념관은 대스타의 화려한 삶 너머, 뼛속까지 영화인이었던 한 사람의 진솔한 삶을 들여다보는 곳이다. 이곳에서 그가 남긴 찬란한 발자취를 따라가며, 한국 영화가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여정의 시작을 만나보길 바란다.

경산향교

경산향교

19.7Km    2025-10-30

경상북도 경산시 향교길 14-19 (중방동)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경산향교는 고려 공민왕 2년(1390) 옥곡동에 처음 세웠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져 여러 차례 다시 세웠는데 조선 숙종 7년(1681) 신교동을 거쳐, 현재의 위치로 이건 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향교에 모시던 위패가 위험해지자 향교의 종이었던 강개명이 성암산 동굴로 옮겨 놓아 무사했다고 한다.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앞에 두고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뒤쪽에 둔 전묘후학의 배치 형태를 따르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혜광사(경산)

혜광사(경산)

19.8Km    2025-07-28

경상북도 경산시 장산로24길 7

대한불교 법화종에 소속된 혜광사는 1931년 창건됐다. 혜광사의 사찰 건물은 조선시대 자인현 객사로 쓰던 건물을 일제강점기 ‘투현’이라는 일본 승려가 일본 불교를 포교하기 위해 현 위치로 이건해 일본식 사찰로 건축해 운영해 왔다고 전한다. 일본 승려가 이곳에 터를 정한 것은 이 곳이 당시 경산의 중심지였으며 풍수적으로 연꽃이 물 위에 떠있는 형상인 연화부수형국의 명당자리였다고 알려져 있다. 해방 후 일본에 거주했던 한국 스님인 혜광스님이 이곳에서 주석하면서 왜색불교를 타파하고 대한 불교 법화종단에 사찰을 등록하게 됐다. 이때부터 주지스님의 법명을 따 혜광사라 사명을 짓고 지금의 대웅전에 봉안된 후불탱화를 국내 모 사찰에서 모셔와 명실공히 한국불교 법화종 사찰로 사격을 일신하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혜광사는 점차 쇠락해져가 거의 폐사 직전에 놓였던 것을 1975년 사찰의 주지로 새로이 부임해 지금까지 주석하고 있는 법화종 원로 혜문스님이 대웅전을 중창하고 지금의 사찰 모습으로 변모시키고 오늘에까지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