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Km 2025-06-23
부산광역시 강서구 가락대로 1354 (봉림동)
푸디1354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있는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우대 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매장 내부는 평법한 고깃집 같지 않은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꾸며졌다. 토마호크와 티본이 주메뉴로 저온 숙성과 특별한 기법으로 고기를 숙성시켜 조리한다. 기본 찬으로 샐러드와 바질과 맛있는 소스로 버무려진 육회가 나온다. 루프탑은 제주도를 연상케 하는 돌담과 야자수가 있으며 포토존도 여러 군데 있다. 또한 강이 보이는 리버뷰로 일몰을 감상할 수 있고 저녁에는 예쁜 조명을 밝혀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곳은 다양한 와인과 술 종류가 준비되어 있어 술 한 잔을 곁들인 뒤 식사를 해도 좋다. 근처에 에코델타시티 전망대가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5.9Km 2025-10-23
부산광역시 강서구 봉죽길91번길 65-37 (봉림동)
두루팜은 교통의 흐름이 좋은 낙동강변의 서부산권에 위치하고 있어 부산, 김해에서 접근성이 좋으며 도시의 빼곡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틈을 내어 쉬었다 갈 수 있는 곳으로 대대로 한 가문이 100년 이상을 가꾸고 지켜온 농장이다. 농작물의 주종은 딸기와 블루베리이며 시즌별로 체험할 수 있다. 가족이나 좋은 사람들끼리 누구나 와서 식물이 자라고 꽃피우고 열매 맺는 것을 관찰하고 심어보며 직접 수확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준비해 놓았다. 탁 트인 들녘도 누벼보고 하늘도 마음껏 올려다보는 여유를 가져볼 수 있는 체험농장이다. 2013년 5월부터 개장했으며 딸기농장, 블루베리 1농장, 블루베리 2농장 등에서 딸기, 블루베리를 재배하고 있다. 서낙동강이 가까이에 흐르는 푸른 자연을 한껏 품고 있는 서부산권 두루팜은 모든 사람들이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딸기농장과 테라스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6.3Km 2025-08-11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서부로1637번안길 4
김해황금시대는 보리굴비와 황금보리굴비가 인기 메뉴인 한식당으로, 정갈하고 푸짐한 한상 차림이 특징이다. 현지인과 어른들이 자주 찾는 맛집으로 가족 모임이나 접대 장소로도 좋다. 주차장이 넓어 접근성이 좋다.
6.5Km 2025-08-13
경상남도 김해시 화목로 264-53 (화목동)
김해승마클럽은 김해평야의 한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락 IC에서 가까워 부산, 김해 등에서 접근이 쉽다. 초급자와 중·상급자 모두 편하게 기승할 수 있는 실내마장을 비롯하여 실내마장에 비해 보다 넓고 실전에 가까운 실외마장과 야외숲승마장을 갖추고 있다. 1회성으로 승마를 맛볼 수 있는 승마체험부터 일일기승 프로그램, 개인레슨, 주말회원, 월회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해시에서는 학생들에게 승마체험 기획를 제공하고자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6.5Km 2025-09-22
경상남도 김해시 상동면 묵방리
장척계곡은 장유대청계곡과 함께 김해의 2대 자연계곡이다. 김해시 상동면 신어산 자락에 있는 계곡으로 자연적으로 발생한 계곡에 유원지가 형성되었다. 동봉 골짜기에서 흐르는 계곡물이 깊고 맑으며 울창한 산림과 큰 암석들이 어우러져 자연경관이 수려한 곳이다. 자연적으로 생겨난 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 휴식하기 좋은 여건이 조성되어 있으며, 김해시에서 사방댐처럼 하천 정비를 시행하여 물놀이하기 좋은 환경이다. 시골의 정서를 느끼면서 한가로이 산을 오르고 계곡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휴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6.6Km 2025-08-18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대동로485번길 132
김해시의 대동승마랜드는 어린이를 위한 승마체험을 운영하고 있는 승마장이다. 40개월에서 11세사이의 몸무게 30㎏이 넘지 않는 어린이만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승마체험 외에도 말, 양, 사슴, 염소, 알파카, 토끼 등 온순한 동물들의 자그마한 목장이 산책로와 함께 펼쳐져 있어 아이들이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여러 동물도 만나고 먹이를 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김해 백두산 자락에 있으며 부산역이나 부산시청에서도 30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다.
6.6Km 2025-04-08
경상남도 김해시 이동
클라우드 베리체험농장은 경상남도 지정 최초의 사회적 농장으로 다양한 인증을 획득한 김해시 대표 딸기 농장이며, 경상남도 지정 농촌교육농장 선정된 곳이다. 친환경농업을 지향하며 목초액과 발효유황으로 우리 식탁을 지키는 건강한 딸기를 재배한다. 글로벌 스텝과 함께 영어로 진행되는 특별한 농촌체험을 4계절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가족체험, 평일단체체험, 연간회원체험, 글로벌농촌체험캠프, 치유농업교실, 도시농업교실, 스마트팜교실, 6차 산업교실, 글로벌 영어학교 프로그램 또한 운영하고 있다.
6.8Km 2025-08-20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예안리
김해 예안리 시례마을 인근에 있는 가야시대 고분들이다. 여러 차례 발굴조사 결과 가야시대의 각종 무덤 형태가 중복되어 나타났으며, 무덤에서 사람 뼈가 많이 발견되었다. 총 212기가 조사되었으며, 널무덤(토광묘) 64기, 구덩식장방형돌방무덤(수혈식장방형석실묘) 108기, 독무덤(옹관묘) 24기, 앞트기식방형돌방무덤(횡구식방형석실묘) 16기가 발견되었다. 널무덤은 예안리 무덤 중 가장 이른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널(관)의 사용은 불분명하다. 구덩식장방형돌방무덤은 4벽을 만든 상태나 바닥 시설로 보아, 만든 시기의 선후 관계를 나눌 수 있다. 독무덤은 길쭉한 2∼3개의 항아리를 연결하여 만든 것으로 전체 길이가 1m 미만이다. 구덩식장방형돌방무덤에 인접하여 있는 것으로 보아, 상호 친근관계에 있는 어린아이용 무덤으로 보고 있다. 앞트기식방형돌방무덤은 거의 파손된 상태라 전체적인 구조파악은 어려운 상태이다. 출토 유물은 토기, 낫, 도끼, 화살촉, 큰칼, 가위, 덩이쇠, 꺾쇠, 환두대도, 호박구슬, 대롱옥, 오수전, 골각기 등이다. 특히 수십구의 완전한 인체 유골이 발굴되었는데, 이는 가야인의 인체 연구에 귀중한 학술자료가 되고 있다. 비교적 신분이 낮은 부족 집단의 무덤으로 추정되는데, 다양한 이들 무덤의 유구가 지하에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장식품은 금·은제 귀고리와 유리, 호박제 구슬류 등이 출토되었다. 무덤 형태나 출토 유물로 보아 가야 전기에서 후기까지의 오랜 기간에 걸쳐 이루어진 유적이다.
6.9Km 2025-09-01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서부로1403번길 23-40
전국에 큰 도축장이 6개가 있는데 그중 한 곳이 이곳이다. 여기서 도축되어 나오는 고기를 받아서 업체마다 개별 작업을 거쳐 도매로 거래처에 내보내거나 이곳을 찾는 개인들에게 소매나 택배 판매를 한다. 도축장을 끼고 있어서 고기가 싱싱하고 저렴한 편이다. 쇠고기, 돼지고기의 부위별 판매, 부산물 일체, 곰거리 및 선물세트 등 다양하게 고를 수 있다.
7.1Km 2025-03-17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양동리
김해 양동리 고분군은 기원전 2세기대로부터 기원 5세기대에 걸쳐 형성된 고분군으로서, 발굴조사 결과 다양한 묘제와 수많은 유물이 출토되어 가야 국가 형성기로부터 발전기의 역사적 사실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가곡부락 뒷산에 위치해 있으며, 전체규모는 약 3만 평으로 추정되며 김해에서는 가장 큰 규모이다. 이 고분군은 지하에 무덤이 중복된 상태로 조밀하게 설치되어 매우 복잡한 배치상태를 보여준다. 이 유적은 일찍부터 김해지역 중심고분유적의 하나로 주목받은 곳이다. 1984년 국립문화유산연구원에 의해 처음으로 발굴조사가 이루어진 이래 1990∼1996년간 동의대학교 박물관에 의하여 4차에 걸친 발굴조사가 이루어져 목관묘, 목곽묘, 석곽묘, 옹관묘 등 548기의 유구와 토기와 청동기, 철기 등 5,100여 점에 이르는 유물이 출토되었다. 확인된 유구는 묘제의 변천과정과 연대 규명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료이며, 출토된 각종 유물은 시기별 가야문화의 실상과 변화상을 한눈에 보여줄 뿐만 아니라 종래의 연구에서 부족했던 많은 자료를 보완하여 국제성을 띤 가야문화의 세련된 모습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이러한 발굴성과를 통하여 가야사회의 문화와 국가·사회적 성격을 보다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어 구야국(狗耶國) 또는 본가야(本伽倻)가 활발한 해상활동을 통하여 번성한 해양왕국(海洋王國)이었음을 알 수 있으며, 2세기 후반에서 4세기까지가 가야철(伽倻鐵)의 전성기로서 해상활동도 가장 활발하여 외래문물도 해로를 통해 직접 유입되었던 가야시대의 번성기였음을 추정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철생산이 가야발전의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다는 사실은 동시에 철시장의 상실로 인한 가치 하락이 가야쇠퇴의 직접적인 요인이 되었으며, 새롭게 부상한 신라나 백제의 압박으로 점차 쇠망하였다는 설명을 가능하게 한다. 이와 같이 김해양동리고분군은 그 발굴성과를 통해 각 시기별 가야문물의 진수를 보여줄 뿐 아니라 낙동강 하류지역 가야사회의 성장과 그 국가적 성격을 밝히는 귀중한 유적이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