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Km 2025-09-04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수리골길 102 (포남동)
강릉올림픽뮤지엄은 2018 동계올림픽 유산으로써 관람객과 시민들에게 올림픽정신을 알려주는 곳이다. 또한 각종 체험시설과 각종 올림픽 기념물들이 전시되어있어 올림픽의 역사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장이다. 강릉올림픽뮤지엄은 올림픽메달, 성화봉, 역대 동계올림픽 포스터, 기념 배지 등을 전시하여 평창동계올림픽 영광의 순간과 올림픽 발자취를 되새기도록 구성됐다. 단순한 전시기능에서 벗어나 올림픽 정신을 배우고 이해하는 교육.체험 중심의 차별화된 기념시설로 운영이 된다.
6.5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하평길 5
033-653-0540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철판에 볶아서 먹는 닭갈비 요리를 판매하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닭갈비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6.5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입암로148번길 22 (입암동)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고객들께 맛있는 족발을 드리고자 매일 신선한 재료로 열심히 삶고 있습니다. 늘 저희 족발을 애용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더족발에서 원족발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5Km 2025-09-1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입암로148번길 22 (입암동)
입암동에 위치한 숯불 닭갈비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숯불 닭갈비(매운맛/순한 맛), 화끈한 닭갈비가 있다. 이곳은 특히 아이들을 위한 간장 닭구이 메뉴가 따로 준비되어 있어 아이 동반 가족들 모임에 안성맞춤이다. 소스는 총 세 가지로 양파소스와 매운 양념, 치즈 가루가 제공돼 골라서 찍어 먹는 재미가 있다. 또한, 모차렐라 치즈를 별도로 주문하면 석쇠 위에 올려놓고 퐁듀처럼 숯불 닭갈비를 콕 찍어서 먹을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숯불 닭갈비를 즐기고 싶다면 가볼 만 하다.
6.5Km 2025-09-1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입암로148번길 22 (입암동)
입암동에 있는 철판 닭갈비전문점이다. 신선도 높은 재료를 사용하며 깨끗하게 손수 손질한 채소와 닭을 직접 제조한 양념에 볶아 먹는다. 주메뉴는 닭갈비와 닭 내장이지만 다른 닭갈빗집과 다르게 닭 내장탕 또한 메뉴에서 찾아볼 수 있다. 기호에 따라 면이나 밥을 추가할 수도 있다. 국내산 원육만을 사용하며, 맛이 맵지 않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맛볼 수 있어 가족 단위 외식에 추천할 만하다.
6.5Km 2025-09-1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월대산로 60 (입암동)
033-652-0033
"춘천수미닭갈비는 강릉시 월산대로에 위치한 매콤한 양념의 닭갈비와 싱싱한 채소와 함께 먹는 닭갈비 맛집이다. 춘천의 향토 음식인 닭갈비를 강릉에서도 맛볼 수 있으며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곳으로 친절함과 더불어 푸짐한 양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시원한 동치미 국물 맛 또한 일품이다. 메뉴로는 닭갈비, 닭 내장, 볶음밥 등을 판매하고 있다. 휠체어가 입장 가능하며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2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며 오후2시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는 브레이크타임, 휴무는 매월 둘째 화요일, 넷째주 화요일이다. 휠체어 입장이 가능하다. (강원도청 제공 2017.08)"
6.5Km 2025-12-0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운정길 63
선교장은 강원도 지역에서 가장 잘 남아 있는 품위 있는 사대부 가옥이다. 강릉시에 경포 쪽으로 4km쯤 떨어진 선교장은 조선시대 상류층의 가옥을 대표하는 곳으로,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경포호가 지금보다 넓었을 때, "배 타고 건넌다"라고 하여 이 동네를 배다리 마을(船橋里)이라 불렀는데, 선교장이란 이름은 바로 여기서 유래한다. 선교장은 조선 영조 때(1703년) 효령대군의 후손인 이내번이 족제비 떼를 쫓다가 우연히 발견한 명당자리에 집을 지은 후, 그 후손이 지금도 살고 있다. 총 건평 1,051.24m²(318평)으로, 긴 행랑에 둘러싸인 안채, 사랑채, 동별당, 가묘 등이 정연하게 남아있고, 문밖에는 수백 평의 연못 위에 세워진 활래정이라는 정자가 있어, 정원까지 갖춘 완벽한 구조를 보여 준다. 선교장은 건물뿐 아니라 조선 후기의 주거생활과 생활용구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으며, 주변 경관과 어우러진 풍치가 아름답다.
6.5Km 2023-08-08
예향의 도시. 강릉. 그곳에 가면 호수와 달, 이야기가 있다. 강릉 경포에는 석양을 다독이는 호수와 강릉에서만 볼 수 있는 장대한 솔숲,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바다호숫길이 당신을 반긴다. 또한 경포호수에 뜨는 5개의 달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으니 고즈넉한 저녁향기를 맡으며, 천천히 호수물결 속에 비치는 달을 느껴 보자. 언젠가부터 한국에서 이국적인 곳을 찾아가는 것이 습관이 된 오늘. 한국에서 가장 한국 같은 어제. 한국관광공사와 강릉관광개발공사가 추천하는 경포에서의 하루를 소개한다
6.5Km 2023-08-08
강릉의 봄은 경포호 벚꽃에서 시작된다. 4월 중순이면 경포호 주변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 봄을 예찬한다. 경포호에 벚꽃길이 조성된 것은 1960년 경포해수욕장을 개장하면서다. 경포호대에는 수령 100년을 헤아리는 10여 그루의 벚나무가 있는데 벚나무 고목에서 화사하게 피어난 벚꽃잎이 장관을 이룬다. 또한 볼거리와 이야기도 많다. 고려시대 안찰사 박신과 기생 홍장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홍장암이나 홍길동 캐릭터 로드, 경포습지생태공원 등이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