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교동광장로 88 (교동)
강나루민물장어는 강릉시 교동광장로에 위치한 민물장어 전문 식당으로, 국내산 풍천장어를 1kg 단위로 판매한다. 주문 후 장어를 직접 숯불에 구워 잘라주어 편하게 식사할 수 있으며, 숯불 향이 더해져 담백하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식사 메뉴로 된장찌개·누룽지·소면 등이 있다.
6.8Km 2025-09-1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남부로 170 (노암동)
033-644-6090
"[강릉맛집]우미관 대표님 직접 신선한 재료를 선별하여 설렁탕, 갈비탕, 매운갈비탕, 육개장, 우거지국밥, 한우도가니탕, 한우우족탕 각종 탕, 수육 준비되어 있으며, 계절메뉴 주인장이 직접 면 반죽 숙성한 자가제면 냉면, 막국수, 서리태콩국수 를 손님에게 제공합니다"
6.8Km 2025-09-0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강로2024번길 17-1
033-647-1711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봉봉방앗간은 한때 방앗간이었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커피와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카페로 재탄생하였다. 페인트칠이 벗겨진 벽, 낡은 타일로 된 바닥, 오래된 창문 등이 빈티지스럽고 더 멋스럽게 느껴진다. 다양한 종류의 원두가 있어 선택폭이 넓고 드립백 커피도 구매 가능하다. 커피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들러보기 좋은 곳이다.
6.8Km 2025-09-0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삼왕길 295
1994년 9월 23일 강원도기념물 제69호로 지정되었다. 강원도 지역에서 발견된 가마터 중 분청사기 가마터로는 유일하다. 성산면 보광리의 명주군 왕릉(溟州郡王陵:강원기념물 12)에서 서북쪽으로 약 1㎞ 떨어진 지점에 자리 잡은 베리 안 마을 입구의 구릉지 가운데에 있다. 현재 가마가 매장되어 있을 만한 장소는 흙의 색깔이 다른 곳보다 붉다. 가마의 규모는 약 1.4×20m로 추정된다. 가마터가 있는 것으로 짐작되는 남동쪽 하단 경사면은 거의 유실되어 유구층(遺構層)이 노출되어 있고, 주변 일대에는 수많은 청자·분청사기 조각·도침(陶枕:도자기를 구울 때 그릇을 괴는 물건) 들이 흩어져 있다. 수습된 조각들은 대접과 접시 종류가 대부분이다. 그릇 안쪽에 흑상감 된 연당초문 대접과 분청인화국화문 접시, 분청인화연판문 대접 등이 있고 약간의 백자 조각들도 함께 수습되었다. 수습된 도자기 조각의 문양으로 볼 때 대체로 13∼15세기 전반의 분청사기 가마터로 추정된다.
6.8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단오장길 1
단오제전수교육관은 2005년 11월 25일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된 국가무형문화재 강릉단오제의 전승 활동과 일반인들에게 상시 단오제 관람, 전통문화교실 운영, 시민문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부지면적 6,408㎡, 연면적 2,163㎡으로 본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공연동은 지하 1층, 지상 2층 453석 규모이다. 본관동에는 강릉단오제 홍보전시실, 전수교육실, 강릉단오제위원회, 강릉단오제보존회 등이 있고, 공연동에는 기획공연 및 대관공연을 할 수 있다.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전통문화교실과 강릉단오제 역사 탐방이 있는데, 전통문화교실은 강릉시민을 대상으로 사물놀이, 장구, 피리, 태평소, 관노가면극, 모듬북, 한국무용, 강릉농악, 민요 8강좌가 운영되고 있다. 강릉단오제 역사 탐방은 강릉단오제의 문화유적을 답사하며 현장에서 해설을 통해 강릉단오제의 문화적 의미를 찾아가는 현장 체험 교육 프로그램이다.
6.8Km 2025-03-2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단오장길 1
033-641-1593
강릉단오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천년의 전통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매년 50만명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2025 강릉단오제 주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선정 20주년 기념 <스무 살, 단오>이며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강릉단오제는 전통 문화의 정수인 ‘제례’와 신과 사람이 소통하는 ‘굿판’, 전국 최대 규모의 난장이 펼쳐지고, 국가 지정 문화유산, 시민참여행사, 민속놀이 행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6.8Km 2025-11-06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단오장길 1 (노암동)
033-641-1593
단단단 [端單團]으뜸 단[端], 오직 하나 단[單], 우리 단[團]을 뜻하며, “오직 하나뿐인 우리의 으뜸 축제”를 의미한다. 이번 축제는 강원도의 전통문화를 중심으로 지역 예술가들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문화 향유권 증진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2025 단단단페스티벌에서는 JTBC풍류대장 1대 우승팀인 서도밴드, 강릉의 5개 어린이집 및 기관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여하는 어린이전통연희한마당, 강원의 4개 공연팀이 함께 하는 <서낭당의 신부-마을의 전설이 되다> 그리고 박애리, 팝핀현준, 그리고 역대 영산홍챌린지 수상팀들과 지역의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영산홍콘서트까지 풍성한 공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관람객들을 위한 경품뽑기행사도 진행된다.
6.8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단오장길 1 (노암동)
천년을 이어온 대한민국의 대표적 전통축제 강릉단오제는 2005년 11월 25일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 선정을 계기로 국내외적으로 강릉단오제의 대한 관심과 교육, 보호전승 노력이 높아지는 가운데 강릉단오제 홍보전시실은 보호전승 및 진흥의 중심공간이라 할 수 있다.
6.8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명주동
명주동은 시청과 옛 관아가 함께 자리하고 있어 강릉 행정의 중심 역할을 하던 곳이었다. 하지만 시청 건물이 이전되고, 다른 곳에 번화가가 형성되면서 점점 오고 가는 이들도 적어졌다. 생기를 잃고 빛바랜 명주동이 다시 제 색깔을 찾은 것은 이곳에 낡은 건물을 활용한 문화 공간이 들어서면서부터이다. 옛 명주초등학교 건물을 문화 예술 공간으로 꾸민 ‘명주예술마당’은 공연장과 연습실을 운영하며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958년 세워진 고쳐 만든 작은 공연장 ‘단’에서는 연극이나 콘서트 등이 꾸준히 개최된다. 옛 방앗간과 100년 넘은 적산가옥은 멋스러운 카페로 재탄생했다. 또한, 강릉커피축제, 명주프리마켓 등 각종 콘서트와 공연도 열고 있다. 마을 어르신들이 손수 가꾼 아기자기한 화단, 담벼락을 따라 이어지는 벽화, 오래된 목조 주택과 기와집들이 따스한 풍경을 자아낸다. 명주동 여행은 골목길을 따라 걸으며 이색카페, 문화공간, 역사를 느낄 수 있는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