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Km 2025-07-0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영로164번길 3 (임당동)
서당골산채는 강원도 강릉시 토성로에 있는 한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돌솥정식, 황태구이정식, 더덕구이, 황태구이 등으로 가성비 좋고 맛도 좋아 항상 방문객이 붐빈다. 강원도 재료를 사용해서 만든 장아찌, 신선한 제철재료를 이용해 만든 나물들과 반찬, 김치 등 백반 가격으로 푸짐한 한정식을 손님 상에 올리고 있으며 추가 요금을 내면 돌솥밥에 더덕 구이까지 포함해서 맛볼 수 있다.
18.6Km 2025-09-1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팔송길15번길 10 (송정동)
밴드주소(https://band.us/band/79719837) 100년 이상된 전통한옥(1908년~)을 현대적으로 새로 꾸몄습니다. 한옥의 정취를 느끼시면서 편안함, 쾌적함, 깔끔함을 동시에 느끼실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저희 한옥은 개별침실.거실.주방.욕실/화장실을 구비한 3개의 개별예약 독채(Central Cozy Heritage)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공용부분은 외부마당.큰대문 정도입니다. Central과 Cozy는 마당을 접하고 있고, Heritage는 도로를 접하고 있는 숙소입니다. . 강릉시 한옥체험업 정식등록 숙박업체입니다. . 숙소예약인원 외 숙소출입불가입니다. . 반려동물 동반 금지숙소입니다. . 기본 3인 (최대 4인/추가금액)
18.6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동부시장길 9 (옥천동)
033-643-1357
"청결.위생 매.일. 청소하고 주방이 훤히 보이는 오픈식 주방! 레몬 생강 대파 중국간장 등을 넣고 매주 만드는 새콤달콤 특제 탕수육 소스 육류 좋아하시는 분은 꼭 드셔보실 추천 메뉴 육짬뽐! 뻔한 짜장면 보단 싱싱한 해산물이 어우러진 해물쟁반짜장!"
18.6Km 2025-03-2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210번길 23-9 (임당동)
강릉 오금집은 강릉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유일한 초가집으로, 조선 후기에 지어진 것이다. 집의 구조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작은 겹집이다. 왼쪽으로 2개의 방이 있으며, 오른쪽으로 부엌이 있다. 겹집양식으로 뒤쪽에 안방과 골방을 배치하였고, 앞쪽에는 툇마루가 있다. 네 귀퉁이에 있는 기둥은 안으로 기울어지도록 세웠으며, 못을 사용하지 않고 이음·새끼줄 등을 이용하였다. 특히 부엌 쪽은 초가지붕이 땅 가까이까지 내려와 있다. 흙벽으로 되어있고 목재의 가공 등이 거친 편이다. 흙과 돌로 된 담이 집 주위를 둘러싸고 있다. 평면 양식은 田자에 가깝지만 움집과 같은 느낌을 주는 특이한 집으로,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옛 건축양식을 보여준다.
18.7Km 2025-09-1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가로 24 (옥천동)
033-655-1004
"안녕하세요. 베이비하우스 강릉점 입니다. 본 매장은 150평 규모의 영동지역 최대 매장으로, 출산준비물부터 유아의 성장에 필요한 각종용품, 유모차, 카시트, 보행기, 웨건, 푸쉬카, 킥보드, 소독기, 유아침대, 하이체어 등 각종 용품과 아가방앤컴퍼니의 유아복 브랜드인 아가방, 디어베이비,에뜨와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유모차, 카시트, 웨건, 보행기, 소독기, 유아침대 등 발육용품은 온라인 최저가 보다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품질과 가격을 비교해보시고 구매하세요. 감사합니다."
18.7Km 2024-07-1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팔송길 42-1
033-652-3300
화덕에 구운 피자와 파스타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양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수제돈가스다.
18.7Km 2025-12-1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토성로 171 (임당동)
033-648-0340
이 집은 손칼국수와 메밀칼국수를 주로 하면서 칼국수 맛을 돋우기 위해 국수에 옹심이를 넣는다. 칼국수 맛에 질리지 않을까 염려되어 덤으로 내놓던 감자옹심이가 칼국수 이상으로 손님에게 인기가 있다고 한다. 1998년에는 초당순두부와 함께 강릉시의 향토음식으로 지정되어 이제는 강릉의 명물로 손꼽히게 됐다. 여름에는 계절식으로 막국수도 내보지만 역시 뜨끈한 감자옹심이 손님이 주축을 이룬다. 감자는 진부와 대관령에서 난 강원도 감자를 주로 사용해 맛이 더욱 뛰어나며, 그 감자를 곱게 갈아서 자루에 넣어 처음 감자물을 알맞게 빼어준다. 그래야만 감자의 아린 맛이 제거되고 색깔도 곱다고 한다. 1시간쯤 가라앉힌 뒤 윗물을 따라내고 밑에 남은 전분과 감자 갈은 무거리를 함께 반죽해 그냥 뚝뚝 뜯어 넣어 끓이면 감자수제비가 되고 동글동글하게 빚어 끓이면 감자옹심이가 된다고 한다. 특히 이곳 감자옹심이는 옹심이가 익어 떠오를 무렵 메밀국수와 칼국수를 넣어 함께 끓이고 파와 마늘 등 양념을 해 떠준다. 옹심이맛과 쫄깃한 국수맛까지 곁들여 더욱 별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