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화부산로18번길 5 (교동)
0504-0904-2443
강원도 강릉 교동 구시가지에 위치한 온화가는 50년 넘은 구옥을 천장의 서까래와 외벽을 최대한 살리고 심플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숙소다. 숙소는 침실, 플레이룸, 거실, 주방 다이닝룸, 화장실,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취사는 불가능하고 침실에는 저상형 침대가 놓여 있어 아이들 동반 숙소로도 손색이 없다. 스타일러, 스탠바이미, 빔프로젝트, 아이패드도 구비되어 있다. 따뜻하고 편안한 쉼을 오롯이 즐기기를 추천한다.
15.1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명주동
명주동은 시청과 옛 관아가 함께 자리하고 있어 강릉 행정의 중심 역할을 하던 곳이었다. 하지만 시청 건물이 이전되고, 다른 곳에 번화가가 형성되면서 점점 오고 가는 이들도 적어졌다. 생기를 잃고 빛바랜 명주동이 다시 제 색깔을 찾은 것은 이곳에 낡은 건물을 활용한 문화 공간이 들어서면서부터이다. 옛 명주초등학교 건물을 문화 예술 공간으로 꾸민 ‘명주예술마당’은 공연장과 연습실을 운영하며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958년 세워진 고쳐 만든 작은 공연장 ‘단’에서는 연극이나 콘서트 등이 꾸준히 개최된다. 옛 방앗간과 100년 넘은 적산가옥은 멋스러운 카페로 재탄생했다. 또한, 강릉커피축제, 명주프리마켓 등 각종 콘서트와 공연도 열고 있다. 마을 어르신들이 손수 가꾼 아기자기한 화단, 담벼락을 따라 이어지는 벽화, 오래된 목조 주택과 기와집들이 따스한 풍경을 자아낸다. 명주동 여행은 골목길을 따라 걸으며 이색카페, 문화공간, 역사를 느낄 수 있는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15.1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가작로 15 (교동)
주문진순이네는 강릉의 인기 맛집으로, 신선한 생물을 사용한 장치조림이 인기 메뉴입니다. 매콤달콤한 회무침과 정갈한 밑반찬이 함께 제공되며, 특히 장치조림은 뼈 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주차는 그린 유료주차장과 제휴되어 있어 편리하며,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방문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5.2Km 2025-07-1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강로2046번길 11-2 (남문동)
오월커피는 강릉 남문동 카페거리에 있으며, 일제 강점기에 지어진 적산가옥을 리모델링하여 만들어진 곳이다. 커피와 디저트를 판매하는 곳으로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정갈하다. 소나무의 꽃에서 가루를 추출하여 만든 크림을 이용하여 만든 송화커피가 대표메뉴이고, 바닐라 시럽을 직접 뽑아서 사용한 바닐라 라떼도 은은한 단맛과 바닐라의 향이 가득해서 인기 메뉴 중 하나이다. 커피를 좋아하거나 사진찍기에 좋아 데이트하기 좋다.
15.2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단오장길 1
단오제전수교육관은 2005년 11월 25일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된 국가무형문화재 강릉단오제의 전승 활동과 일반인들에게 상시 단오제 관람, 전통문화교실 운영, 시민문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부지면적 6,408㎡, 연면적 2,163㎡으로 본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공연동은 지하 1층, 지상 2층 453석 규모이다. 본관동에는 강릉단오제 홍보전시실, 전수교육실, 강릉단오제위원회, 강릉단오제보존회 등이 있고, 공연동에는 기획공연 및 대관공연을 할 수 있다.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전통문화교실과 강릉단오제 역사 탐방이 있는데, 전통문화교실은 강릉시민을 대상으로 사물놀이, 장구, 피리, 태평소, 관노가면극, 모듬북, 한국무용, 강릉농악, 민요 8강좌가 운영되고 있다. 강릉단오제 역사 탐방은 강릉단오제의 문화유적을 답사하며 현장에서 해설을 통해 강릉단오제의 문화적 의미를 찾아가는 현장 체험 교육 프로그램이다.
15.2Km 2025-03-2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단오장길 1
033-641-1593
강릉단오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천년의 전통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매년 50만명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2025 강릉단오제 주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선정 20주년 기념 <스무 살, 단오>이며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강릉단오제는 전통 문화의 정수인 ‘제례’와 신과 사람이 소통하는 ‘굿판’, 전국 최대 규모의 난장이 펼쳐지고, 국가 지정 문화유산, 시민참여행사, 민속놀이 행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15.2Km 2025-11-06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단오장길 1 (노암동)
033-641-1593
단단단 [端單團]으뜸 단[端], 오직 하나 단[單], 우리 단[團]을 뜻하며, “오직 하나뿐인 우리의 으뜸 축제”를 의미한다. 이번 축제는 강원도의 전통문화를 중심으로 지역 예술가들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문화 향유권 증진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2025 단단단페스티벌에서는 JTBC풍류대장 1대 우승팀인 서도밴드, 강릉의 5개 어린이집 및 기관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여하는 어린이전통연희한마당, 강원의 4개 공연팀이 함께 하는 <서낭당의 신부-마을의 전설이 되다> 그리고 박애리, 팝핀현준, 그리고 역대 영산홍챌린지 수상팀들과 지역의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영산홍콘서트까지 풍성한 공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관람객들을 위한 경품뽑기행사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