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Km 2025-03-20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수산리
명품십리길은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에 위치한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하는 산책로이다. 이 길은 거리가 4㎞정도 되고 백일홍은 7~9월까지 꽃이 피며 구절초는 10월에 피어 여름에서 가을까지 아름다운 꽃을 만끽하며 걸을 수 있다. 특히 가을에는 억새로 은빛물결을 이루어 가을의 정취를 더 느낄 수 있으며 해가 질 무렵 노을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하다. 밀양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길을 따라 펼쳐지는 풍경은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12.2Km 2025-10-23
경상남도 밀양시 산외면 밀양대로 3377
010-7928-0064
엘담스테이는 자연과 함께 힐링이 가능한 공간, 경상남도 밀양 산외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복층 독채형 펜션으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높은 층고와 통창으로 이루어져 있어 통유리 창문으로 된 이곳에서 마운틴 뷰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2.4Km 2025-03-17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한재로 225-7
054-373-2866
청도 ‘한재 참 미나리 식육식당’은 청도 지역의 특산물인 친환경 한재 미나리를 제철에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한 미나리는 해독작용과 혈액 정화, 간 보호, 숙취 제거에 효과가 큰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0월에서 5월 말까지는 미나리 삼겹살과 미나리 비빔밥 등 한재 미나리 음식을 즐길 수 있고, 6월에서 9월에는 유황 오리, 능이 한방백숙 등의 건강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이 식당의 대표 메뉴인 미나리 삼겹살은 삼겹살과 미나리를 함께 불판에 구워 먹거나, 생미나리를 잘 익은 삼겹살에 돌돌 말아서 먹으면 된다. 다른 쌈이 필요 없이 매우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또한 한재 참미나리 식육식당의 생삼겹살은 HACCP ·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된 질 좋은 삼겹살이므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심 먹거리이다.
12.4Km 2025-12-12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삼랑1길 32-9
낙동강가 민씨 오우정(五友亭) 안에 있는 서원으로 연산군, 중종 때 학자인 민구령(閔九齡), 민구소(閔九韶), 민구연(閔九淵), 민구주(閔九疇), 민구서(閔九敍) 등 5형제를 배향하였다. 삼강서원은 조선 연산군·중종 때의 김종직(金宗直)의 문인이였던 민구령(閔九齡)이 1510년(중종 5)경에 삼랑루(三郞樓)가 있던 자리에 정자 하나를 짓고 아우인 민구소(閔九韶), 민구연(閔九淵), 민구주(閔九疇), 민구서(閔九敍)와 더불어 5형제가 베개를 나란히 하여 기거하면서 학문을 닦고 실천하여 형제간의 우애가 출천(出天)하여 향도에 그 평판이 자자하였다. 1547년(명종 2)에 당시의 경상도 관찰사 임호신(任虎臣)이 그 명성을 듣고 이곳을 찾아와 사실을 확인한 다음 조정에 벼슬을 천거하는 한편 오우정(五友亭)이라는 현판을 써서 걸었다. 그 뒤 1563년(명종 18)에 이곳 향중의 사림들이 민씨 5선생의 우애와 덕행을 추모하고 정자 안에 오우사(五友祠)를 지어 병향(幷享)하였으며 경내에 따로 기사비(紀事碑)를 세웠다. 후에 오우사는 삼강사(三江祠)로 바뀌었고 다시 삼강서원으로 승격하여 조두(俎豆)의 위의를 더욱 갖추었다. 정자와 사당은 임진왜란 때 불타 버렸다가 그 뒤 자손들에 의하여 복원되었고 이후 수백년 동안 여러 차례 흥폐를 거듭해 오다가 1868년(고종 5) 서원철폐령에 의하여 훼철되었다. 1897년(고종 34)에 후손인 민영지(閔泳智), 민영하(閔泳夏) 등이 문중의 의논을 주도하여 사당에 있던 자리에 큰 집을 새로 짓고 오우정의 현판을 걸어 보존하였다. 1904년에 일부를 중건하였으며 1979년에 14세손 민병태(閔丙兌)의 주선으로 후손들이 협력하여 정자의 규모를 확충하고 사당을 다시 지어 향중 유림들의 공의로 삼강서원의 현판을 걸고 향사림의 주관으로 서원 향사를 받들고 있다.
12.4Km 2025-01-15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한재로 225-6
한재마실은 경북 청도군 청도읍 음지리에 있다. 대표 메뉴는 미나리를 곁들여 먹는 삼겹살이다. 이 밖에 오리소금구이, 오리양념구이, 미나리비빔밥, 된장찌개를 판다. 다양한 종류의 주류를 판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 좋고 예약도 가능하다.
12.5Km 2025-09-10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청매로 283-47
캠프 안단테는 청도 군청을 기점으로 14㎞가량 떨어진 청도읍에 위치해 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숲속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은 일반 야영장 49면, 자동차 야영장 31면을 갖추고 있으며 바닥은 파쇄석 49면, 데크 31면이다. 개인 트레일러와 개인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반려견은 소형견에 한해 출입이 자유롭다. 관리소에서 정식으로 대여하는 캠핑 장비는 없지만 릴선은 무료 대여가 가능하다. 캠프 안단테는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인근에 청도 소싸움 경기장, 청도프로방스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순조롭다.
12.5Km 2025-01-20
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 화봉리 1453
영안지는 그리 높지 않은 평범한 산골짜기에 있는 다목적 저수지이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 아침이면 영안지에서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멋진 장관을 이룬다. 50여 미터의 둑으로 만들어진 영안지는 서당골 오토캠핑장이 인기를 끌면서 그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계곡 상류에 있는 서당골 오토캠핑장에서 내려다보면 산과 물이 어우러진 풍경이 특히 아름답다. 또한 캠핑장 측이 위치를 설명할 때 “영안지로 검색해서 오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다”라고 안내를 하면서 더욱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저수지와 어우러진 자연의 풍경이 캠핑 마니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12.9Km 2025-09-05
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 삼화길 680-23
서당골캠핑장은 밀양시 무안면 화봉리 서당골 고즈넉한 산골짜기에 자리하고 있어 캠핑장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캠핑장 곳곳에 나무가 많이 식재되어 있는 숲 속 캠핑장으로 자연 그늘이 많은 편이다. 캠핑장은 계단식으로 파쇄석 사이트로 되어 있으며 소음이 있어도 어느 정도 커버되는 거리에 있어 조용히 보낼 수 있다. 텐트를 2~3개 같이 설치할 수 있는 큰 크기의 사이트가 있어 친구들이나 단체로 와서 캠핑을 즐겨도 좋은 곳이다. 특히 여름에 방문해 정자에 앉아 있으면 산과 계곡을 따라 들어오는 골바람이 아주 시원하다. 가을에는 밤 따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공간인 트램펄린이 있어 마음껏 뛰어놀기에 좋으며, 화장실과, 샤워장, 개수대 온수사용 등 편의시설이 잘 되어있다.
12.9Km 2025-11-18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유호리 39-5
자전거공원 캠핑장은 경북 청도군 청도읍에 자리 잡고 있다. 청도군청에서 약 12km 떨어진 거리이다. 이곳은 MTB 자전거와 레일바이크, 미니열차 등 캠핑 이외의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캠핑장 가까이 청도천이 흐르고 주변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경관도 뛰어난 곳이다. 캠핑장 사이트는 데크로 18면을 갖췄는데 크기는 가로 3.5m 세로 6.5m로 데크 설치 간격은 넓고 여유롭다. 화로대 사용은 불가능하고 전기는 이용할 수 있다. 캠핑장은 연중 쉬지 않고 운영하며,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만 받는다. 반려견은 크기 상관없이 동반 입장이 불가능하다. 캠핑장 주변으로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관, 청도역 철도체험학습장 등 들러볼 만한 곳이 많다.
13.0Km 2025-10-23
경상남도 밀양시 국전로 78-5
우니메이카 밀양점은 경남 밀양시 단장면 태룡리에 자리 잡았다. 밀양시청을 기점으로 15㎞ 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밀양대로와 표충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5분 안팎이다. 깔금함이 돋보이는 캠핑장에는 글램핑 10개 동과 파쇄석으로 이루어진 일반캠핑 사이트 25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내 주차가 불가능한 스폿도 있으니 확인 후 예약해야 한다. 글램핑 객실 내부에는 화장실, 샤워실, 침대, 취사도구 등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꾸며졌다. 일반캠핑 사이트를 이용하는 캠퍼는 관리소 옆에 있는 개인 화장실과 샤워장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여름철 무더위를 날리기 좋은 수영장도 갖춰져 있다. 매점에서는 여러 갖지 먹거리와 장작 등을 판매하고 화로대를 대여해준다. 주변에는 영남루,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등이 있어 연계 여행이 손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