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Km 2025-07-10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병방치길 235
325.5m로 세계 최고 높이의 짚와이어를 자랑한다. 해발 607m에서 경사도는 30%로 조성되어 최고 시속 120km를 느낄 수 있다. 내려가며 사행천의 동강이 한눈에 보인다. 세계 최고 높이에서 시작하다 보니 마치 첫 시작은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번지점프와 같다. 그러다 시속 100km를 넘나들면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하늘을 나는 듯 묘미를 느낄 수 있다. 한반도 지형인 밤섬 쪽을 향해 내려가기 때문에 경관을 감상하기 좋다. 한 번 내려갈 때, 4명씩 타고 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친구들 및 가족과 함께 할 수도 있다.
3.6Km 2025-07-10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병방치길 235
스카이워크 아래쪽 치유의 숲 입구에 조성되어 있는 글램핑장으로 해발 680m의 정상에서 싱그러운 숲속의 바람과 함께 한여름 밤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에어컨, 냉장고, 바비큐 그릴 완비, 인덕션, 전기 포트, 수저 세트 등 간단한 취사도구가 준비되어 있고, 화장실과 샤워실은 실외에 마련되어 있다. 글램핑 객실마다 개별 바비큐장이 있고, 별도의 공동 바비큐장도 하나 더 있다.
3.6Km 2025-04-15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병방치길 235
병방치짚와이어는 강원도 정선 아리힐스에 위치한 레저스포츠 시설이다. 총 1.2㎞ 길이에 해발 600m 지점에서 낙하하는 짚와이어는 아시아 최고 속도인 120㎞로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듯한 아찔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으로, 안전상의 이유로 몸무게 35㎏~120㎏까지 탑승 가능하다. 병방치짚와이어는 동강이 만들어낸 한반도 지형을 발아래 두고 푸른 자연으로 뛰어드는 듯한 기분을 느끼며 스트레스를 한 번에 씻을 수 있다. 같은 장소에 위치한 정선 스카이워크와 산악바이크 체험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4.0Km 2025-01-14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대촌길 3
덕우리대촌마을은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덕우리 체험마을 안에 있는 시골마을이다. 덕우리는 산세가 험준하고, 농경지가 협소하나 산수가 수려하고 우뚝 솟은 층암절벽과 깎아 세운듯한 100m 이상의 웅장한 석봉이 많아 동계 12경의 명승지가 있다. 특히 취적봉은 연산군의 세자가 폐위된 뒤 이곳에 와 사약을 받고 사사된 곳으로, 세자가 위폐 당시 감자로 연명하며 피리를 분 곳이라 하여 취적봉이라 이름 붙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옥순봉, 반선정, 구운병과 마을을 감아 돌아 내려가는 어천이 한데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옥순봉, 제월대, 구운병, 반선정, 삼합수 등을 거쳐 가는 걷기 코스와 TV 프로그램의 배경으로 유명한 대촌마을은 답답하고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머물다 재충전하고 갈 수 있는 그루터기 같은 마을이다.
4.2Km 2025-10-27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백오담길 27
덕우리체험마을은 ‘자연에 기대어 살아가는 마을’이다. 정선 동계 12경 중 8경에 속할 만큼 자연 풍경이 빼어나다. 물 맑은 어천과 기암절벽인 석봉은 마치 신선이 사는 세계인 양한다. 그 천혜의 자연이 알음알음 소문나며 tvN ‘삼시세끼’, MBC ’아빠 어디가?’ 등을 촬영했다. 영화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스몰웨딩을 올린 곳도 덕우리다. 물론 각종 촬영지 이전에 가족 단위 농촌 체험 마을로 먼저 알려졌다. 덕우리체험마을의 체험 프로그램은 야외활동체험, 공예체험, 음식체험 등으로 나뉜다. 특히 여느 농촌 마을과는 다른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야외활동체험은 덕우리 어천에서 이뤄지는 황금물고기 낚시, 어항체험 등과 더불어, 마그누스 효과를 이용한 종이컵비행기 만들기, 드론강사와 함께하는 드론체험이 눈길을 끈다. 음식체험은 꽃바람떡이나 도토리묵을 만드는 체험 외에, tvN ‘삼시세끼’처럼 맷돌로 원두를 갈고 커피를 내리는 맷돌커피 바리스타 체험, 커피로 전통 양갱을 만드는 커피양갱 만들기 체험 등이 있다. 공예체험 역시 옥수수 섬유로 만든 양말에 패브릭 마카로 그림을 그려 만드는 옥수수 양말 꾸미기가 인기다. 중식을 포함한 당일 프로그램이나 1박 2일, 2박 3일 프로그램도 있어 하루를 묵어가며 자연과 좀 더 가까워지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닥터 차정숙> <닥터 차정숙> 차정숙은 조금 다른 길을 걷는다. 증오가 아닌 선한 마음으로 행하는 ‘착한 복수’다. 의료봉사로 방문한 마을 사람들의 건강을 살피고, 그들과 어울리며 성장해 나가는 삶이 정숙이 택한 인생이다. ‘덕우리 체험 마을’에서는 아름다운 자연은 기본이고, 낚시, 농사 체험, 떡 만들기,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강원도 정선 동계 12경 중 8경이 속한 마을이다.
4.4Km 2025-06-30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동강로 2914
정선의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야영지이다. 21면의 야영데크가 설치되어 있고 음수대,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 시설과 체육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자연과 동식물을 볼 수 있다. 다양한 즐길 거리와 함께 쉬어갈 수 있는 곳으로 아이들과 함께 동강 주변의 생태체험을 할 수 있으며 정선 동강 유역의 레포츠 명물인 짚와이어의 도착지로도 유명하다.
4.6Km 2025-03-19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동강로 2908
동강은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강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강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동강은 평창군 오대산에서 발원하여 정선을 지나 영월군에서 서강을 만나 남한강 상류로 흘러든다. 동강은 워낙 여러 물길이 합쳤다 갈라져서 51㎞에서 65㎞까지 자료마다 강의 길이가 다르다. 동강은 울창한 산림과 맑은 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생태계의 보고로도 알려져 있으며 수달, 어름치, 쉬리 등 다양한 멸종 위기종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동강은 2002년에 유네스코의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동강은 래프팅, 카약, 수영, 하이킹, 트레킹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동강의 상류인 조양강에서 출발하는 동강래프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래프팅 코스 중 하나이다. 동강 주변에는 휴식과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 풍부하다. 강변에는 피크닉을 즐기거나 바비큐를 할 수 있는 공원이 있으며, 강가를 따라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주변에 숙박시설과 레스토랑도 많아 동강의 레저스포츠를 즐긴 후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맛집을 방문할 수 있다. 또한 해발 600m의 높은 곳에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이 위치하고 있어 동강과 백운산의 절경을 볼 수 있다.
5.0Km 2025-12-22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소금강로 19
정선석공예단지는 단지 내 6개 업체가 운영 중이다. 미광 공예사, 희방 공예사, 고려 공예사, 조양 공예사, 도화 공예사, 흥왕공영 대흥광산(정선칠보석광산)이 있다. 정선에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신기한 돌들이 많아서 돌을 이용한 석공예 단지가 생겨났고, 정선의 석공예품들은 정선을 대표하는 특산품이다. 정선에서 석공예 단지까지 승용차로 약 10분 정도 소요된다.
5.5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화암면 소금강로 80-23
할머니횟집은 화암동굴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민물고기를 백숙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할머니횟집이라는 이름과 걸맞게 고즈넉한 한옥과 항아리로 꾸며진 마당이 인상적이다. 또한 옛 책자처럼 꾸며진 메뉴판은 예스러움을 간직하고 있다. 할머니횟집의 메뉴는 향어황기백숙부터 송어비빔회, 송어회무침, 도토리더덕무침, 곤드레나물밥 등이 있다. 특히 곤드레로 만든 막걸리와 함께하면 더욱 고소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한 상 가득 나오는 맛있는 밑반찬들이 입맛을 돋우어준다.
5.5Km 2025-08-08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문곡강변길 505
해발 1,006m 높이의 상정바위산은 정선아리랑 가사 중에 등장하는 남산으로 아우라지에서 보자면 남쪽에 자리잡고 있다. 상정바위산을 오르는 내내 가파른 길이 이어지며 정상에서는 조양강이 삼면으로 둘러싸여 흐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상에서는 한반도 지형을 닮은 지형을 볼 수 있다. ‘휘돌아 감고 도는 조양강 물줄기는 한반도를 둘러싼 동해, 남해, 서해로 보이며 강물에 둘러싸인 부분은 백두대간을 비롯한 산과 들처럼 보이며 맞은편을 지나는 42번 국도는 마치 중국과의 국경선처럼 보인다’는 안내글을 볼 수 있다. 상정바위산은 찾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정상으로 향하는 능선길은 가끔 풀과 숲에 가려져 보이지 않을 수도 있어 초보자들은 전문 등산인과 동행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