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Km 2025-01-13
경상남도 통영시 멘데산업길 41
통영시 정량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대에서 가장 큰 건어물 취급 업체다. 규모가 있는 만큼 품질도 확실하고 대량 주문이 가능하며 전국 어디든 신속 정확하게 배송해 주는 택배 서비스도 가능하다. 품질뿐만 아니라 유통과정에 참숯 코팅 포장 내지를 사용해 신선도 유지와 탈취 기능을 향상해 유통과정 또한 믿을 수 있다.
17.9Km 2025-06-13
경상남도 통영시 망일1길 82
청마문학관은 청마 유치환 시인(1908~1967)의 문학정신을 보존,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2000년 문학관과 생가를 복원해 망일봉 기슭에 개관한 전시관이다. 한국 근대 시문학사에 생명을 소재로 가장 치열한 사상과 열정을 토해낸 생명과 의지의 시인 청마 유치환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계승하는 공간이다. 청마문학관은 생전에 직접 쓰신 주옥같은 15권의 시집, 산문집, 수상록과 생전에 소중히 간직하시던 귀중한 유품 100여 점과 각종 문학 자료 350여 점 등 진열되어 있으며, 위쪽에 있는 생가에는 유약국의 모습으로 복원된 시옷 형태의 초가집이 아담하게 자리 잡고 있다. 호수 같은 항구가 눈앞에 열리고, 만선의 깃발이 펄럭이는 망일봉 언덕에 선생의 시혼을 담았다. 전시관은 청마의 삶을 조명하는 청마의 생애 편과 생명 추구의 시작을 감상하고 작품의 변천, 평가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청마의 작품 세계 편, 청마가 사용하던 유품들과 청마 관련 평론, 서적 논문을 정리한 청마의 발자취 편, 시 감상코너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7.9Km 2025-10-28
경상남도 통영시 망일1길 82
통영시 정량동에 위치한 청마 생가는 시인 청마 유치환 선생을 기념하여 청마 문학관을 건립하면서 옛 생가를 복원하여 청마 선생이 살아온 삶의 흔적과 숨결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본채와 아래채로 나누어져 있으며 본채에는 약방, 안방, 부엌, 마루 등이 있고, 아래채에는 사랑방, 광, 측간이 있다. 청마 생가는 원래 통영시 태평동 552번지였으나 부지가 협소하여 제자리에 생가를 복원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현 위치에 옛날 생가의 모습을 갖추어 복원하였다.
17.9Km 2025-12-02
경상남도 통영시 큰발개1길 33
055-643-8000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는 통영 미륵도관광특구안에 있는 국내 최초의 육·해상 종합 리조트이다. 마리나란 해안가에 방파제 등을 쌓아 파도가 없는 구역을 확보하고 그곳에 요트를 정박시킬 수 있는 시설과 육상에 요트를 타는데 필요한 모든 시설을 갖춘 요트 전용 항구를 뜻하는 말로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는 고품격 객실과 요트시설을 즐길 수 있다. 지상 15층에 4인부터 10인까지 수용 가능한 다양한 크기의 객실 272실을 보유하고 있다. 또, 연회장, 다이닝&카페, 사우나, 편의점, 노래연습장, 볼링장, 당구장, 탁구장, 오락실 등의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리조트에서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통영은 동양의 나폴리라고 하는 아름다운 도시로, 통영항, 도남관광단지, 통영케이블카, 해저터널, 동피랑마을, 서피랑마을 등 많은 관광지가 있어 같이 둘러보기 좋다.
17.9Km 2025-01-13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대포길 77
거제에는 장사도로 향하는 유람선이 다양하다. 그 가운데 장사도까지 10분 안팎이면 도착하는 유람선은 저구항에서 출항하는 남부 유람선과 대포항에서 출항하는 대포 크루즈(유람선)가 있다. 장사도는 입도 인원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대포 크루즈를 이용하기로 결정했다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예약을 하면 할인도 받을 수 있고 줄을 설 필요도 없어 시간 절약을 할 수 있다. 단, 장사도 입장권은 현장의 유람선 매표소에서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또 크루즈 출항 당일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는데 어른의 경우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고, 유아나 청소년은 의료보험증이나 주민등록등본으로 대체 가능하다. 대포항에는 최대 200대를 수용하는 무료 주차장이 있다. 장사도 상륙 관광 총 소요시간은 2시간 30분으로 장사도에서는 2시간 머문다.
17.9Km 2025-01-15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대포길 69-15
거제시 남부면 대포항 거제수협 대포 위판장 바로 옆에 있으며 자연산 활어만 취급하는 횟집이다. 자연산 회만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조업에 따라 횟감이 없을 수도 있으니 방문하기 3일 전 예약해야 한다. 식당 앞쪽 수족관에는 다금바리, 돌돔, 농어, 참돔 등 각종 귀한 어종의 자연산 물고기가 가득 들어있다. 식당 내부는 청결하고 조용해 여유롭게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창밖으로 보이는 남해 풍경은 덤이다. 사장님은 ‘거제도 최군의 횟집’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로도 유명하다. 가게 앞에 주차할 수 있으며 명사해수욕장과 근포마을 땅굴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7.9Km 2025-08-08
경상남도 통영시 큰발개1길 38 (도남동)
2014년 개관한 통영국제음악당은 2002년 시작된 통영국제음악제의 페스티벌 하우스로서 세계와 아시아의 음악이 통하는 본거지이자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통영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다. 통영국제음악제,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등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 및 공연을 개최하여 관객들에게 탁 트인 바다 경관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음악회라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아름다운 한려수도의 자연경관과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뛰어난 음향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공연장이다.
18.0Km 2025-10-23
경상남도 통영시 장문로 179
1971 카페는 폐교한 장문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한 이국적인 오션뷰 카페다. 죽림 시가지와도 가깝고 통영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1969 BBQ라는 고깃집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전용 주차장이 넓어 주차 걱정이 없다. 카페 내부는 탁 트인 느낌으로 1층과 루프탑으로 운영하고 있다.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와 바다를 향해 바닥부터 천장까지 나 있는 통창은 시원한 개방감을 준다. 메뉴는 아메리카노를 비롯한 커피류와 초코라떼, 고구마라떼 등의 라떼류, 1971 카페만의 시그니처 차와 에이드가 마련되어 있다. 야외 마당에는 작은 분수대와 선베드, 파라솔 의자, 바다를 따라 심어진 야자수가 마치 리조트를 연상케 한다. 루프탑에 있는 나무 둥지 역시 이곳만의 시그니처 공간으로 가족 나들이와 데이트 장소로도 추천한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8.0Km 2025-07-30
경상남도 통영시 장문로 179
장문 1969는 폐교된 장문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만든 고깃집이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대리석 테이블, 분위기 있는 조명으로 고깃집이라기보다 여느 양식 레스토랑처럼 꾸며져 있다. 인테리어와 달리 고깃집은 정육 식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데, 냉장고에 진열된 고기 중 원하는 고기를 골라 계산대로 가지고 가면 된다. 고기 종류는 돼지고기와 돼지갈비, 소갈비 등 다양하며, 결제 후 교실처럼 이름이 붙여진 식사 공간으로 이동해 식사하면 된다. 초등학생 이상부터 1인당 상차림비를 받고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고기 외에 식사 메뉴로는 황칠 갈비탕과 황칠 밀면, 소고기국밥, 육회, 육회비빔밥 등이 있다. 장문 1969 옆 건물은 1971 카페로 식사 후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18.1Km 2025-12-15
경상남도 통영시 큰발개1길 33 (도남동)
055-640-8180
한국의 나폴리 통영 미륵도 관광특구 내에 자리 잡은 통영 마리나리조트는 요트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해양스포츠와 해양관광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전망이 뛰어난 통영 바닷가에 있는 콘도미니엄은 어느 객실에서나 쪽빛 남해와 아름다운 통영항을 감상할 수 있다. 마리나(Marina)란 해안가에 방파제 등을 쌓아 파도가 없는 수역을 확보하고 그곳에 요트를 정박시킬 수 있는 시설(계류시설)과 육상에 요트를 타는 데 필요한 모든 시설을 갖춘 요트 전용 항구를 말한다. 요트 체험은 2가족 이상 동시 승선하여 즐길 수 있도록 전장 9~15M의 중대형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고객의 안전과 쾌적한 항해를 돕고자 선장이 함께 타고있다. 또한, 안전성과 승선감이 우수한 모델을 선정하여 구비되어 있다. 취향과 활용 용도에 맞는 클럽 요트를 선택하여 통영 근해의 아름다운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수려한 해상 경관을 감상하면서 즐거운 Sailing을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