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Km 2025-07-21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천로 24
거제 대가삼계탕은 고현 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다. 영계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고, 안에는 찰밥도 같이 들어가 있어 든든한 한 끼 보양식이다. 얼큰한 국물과 담백한 살코기 맛으로 유명한 가게로 거제에서 삼계탕 맛집 하면 대가삼계탕 손에 꼽힌다. 밑반찬들도 깔끔하게 잘 나온다. 테이블 간 거리도 여유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내부는 깔끔하며 개별 룸이 완비되어 가족 식사, 회식, 단체 모임으로 오기 좋은 곳이다. 주차장도 넓고 거제 관광모노레일과 거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8.7Km 2025-07-23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소동리
상상산책길은 지심도가 바라보이는 곳에 있는 대나무 산책길이다. 호텔상상에서 조성한 산책로로 야간 조명이 되어 있어서 야간에도 산책할 수 있는 곳이다. 산책로는 짧은 200m 길로 대나무가 심어져 있는 산책로로 중간에 쉴 수 있는 벤치도 마련되어 있으며 산책로 끝에는 몽돌해안이 있어 바닷가를 돌아볼 수 있으며, 해안을 따라 거제 남파랑길 20코스가 연결되어 있어서 짧은 상상산책길이 아쉽다면 남파랑길을 계속 산책할 수 있다. 인근에 지심도, 장승포항, 지세포항이 있어 어촌 여행을 겸하여 관광할 수 있는 곳이다.
8.8Km 2025-01-15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중앙로29길 8
양반코다리 거제고현점은 경남 거제시 고현동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고현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하였다. 매콤 소스를 기본으로 초벌 숙성과 중식 웍을 이용한 독특한 조리 비법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 손님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중식 조리법으로 한식을 요리하는 조리법은 이 집만의 매력이다. 매콤 코다리조림과 매콤 가오리 조림, 동태 매운탕 등을 메인 메뉴로 판매하고 있고, 오징어순대 전과 수제 떡갈비도 주문할 수 있다. 거제 관광모노레일과 고현성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8.8Km 2025-03-17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중앙로31길 32-1
055-638-2556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대원군숯불구이는 20년간의 노하우와 성실함을 바탕으로 거제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명품 음식점이다. 국내산 최고의 재료와 오랜 노하우로 고객님의 입맛을 책임진다. 주메뉴로는 돼지갈비, 흑돼지 오겹살, 생삼겹살 등이 있고 곁들임 식사로 된장찌개, 냉면 등이 있어 든든한 식사가 가능한 곳이다.
8.8Km 2025-12-17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중앙로29길 6-1
거제시 고현동에 있는 팔선루는 중식 마니아들 사이에서 최고로 꼽는다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팔선루는 여덟 명의 신선이 노니는 누각이라는 뜻과 한국 전통 건축 진입 방식인 누하로 매장을 방문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지어진 이름이라 한다. 매장 내부는 화이트톤의 의자들로 깔끔한 분위기다. 메뉴는 소고기, 돼지고기로 나눠 고를 수 있고 매운 정도는 음식 이름 옆 빨간 고추로 표시되어 있다. 전용 주차장은 고현 우리은행 뒤편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거제 고현성, 거제 랜드가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8.8Km 2025-11-28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저구2길 15
거제시 남부면 저구리의 저구 마을은 수국특화마을로 유명한만큼 마을 곳곳에 수국이 가득하다. 수곡동산, 주민들이 사는 주택 사이 사이의 알록달록한 수국 벽화, 수국 드라이브 길 등 저구 마을을 여행하는 동안 각종 모습의 수국을 눈에 담을 수 있다. 또한 여름 꽃의 여왕 수국의 아름다운과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거제 관광 1번지 남부면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매년 수국축제가 열리고 있다.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뿐만 아니라 포토존이 있어 관광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추억을 선물한다.
8.8Km 2024-02-15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해안로 258
055-681-0117
거제도 지세포항 낚시 테마 동원 내에 위치한 엘마르 펜션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보낼 수 있도록 깔끔하게 준비하고 있다. 천주교 성지 순례길, 지세포 진성, 지심도, 서 이 말 등대가 주변에 인접해 있어 관광지 이동이 편리하다.
8.8Km 2025-03-15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거제 지세포진성’은 조선 세종 23년(1441)에 설치된 지세포진이 주둔하였던 성이다. 지세포진은 당시 주변 일대를 방어하는 동시에 어업을 하는 왜인들을 감독하기도 하고, 세금을 거두는 역할을 담당하기도 하였다. 이후 성종 21년(1490)에는 성을 쌓아 진의 역할을 강화하였고, 임진왜란 때에는 왜적을 방어하다가 함락되기도 하였다. 지세포진성은 옥포진성, 구율포진성, 구조라진성 등과 함께 대한해협을 바라보고 쌓은 성 중 하나이며, 거제도에서 가장 외곽 지역에 위치하여 왜선이 자주 오가는 하는 요충지였다. 또한 각종 기록에 따르면 지세포가 대마도로 가는 뱃길의 관문임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왜와의 관계에서 여러 임무를 수행했던 중요한 곳임을 말해주고 있다. 성은 동쪽 끝의 선창마을에서 서쪽을 향해 쌓았으며, 남벽과 북벽이 긴 형태이다. 동벽에는 이중 성벽의 옹성을 쌓아 성문을 보호하였으며, 현재는 서벽의 일부가 복원되어 있다. 성의 외벽은 자연석으로 쌓고, 내벽은 돌로 막 쌓은 후 내벽과 외벽 사이를 크고 작은 돌로 채웠다. 동벽은 일부 바깥쪽만 돌을 쌓고 안쪽은 흙으로 채우는 방식을 사용하였다. 지세포진은 1895년 갑오개혁 때 진으로서의 기능을 잃었고, 신식 군대인 통영수비대로 기능이 이관된 뒤에는 각 건물이 활용되지 못하고 옛 모습을 잃어 갔다. 지세포진성은 조선 전기의 읍성이나 국경 수비를 위한 성의 축조 기법을 갖추고 있어 당시의 중요한 축성 연구 자료로 평가 받고 있다.
8.8Km 2025-11-28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도장포마을 바닷가에 위치한 커다란 바위로 신선이 놀던 자리라 하여 신선대라 불린다. 신선대는 주변 해안경관과 더불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으로 갓처럼 생겨 갓바위라고도 불리는데 벼슬을 원하는 사람이 이 바위에 득관의 제를 올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있다. 바위에 서면 멀리 다도해 풍경이 펼쳐지고, 바위 옆으로 몽돌이 깔려 있는 작은 해수욕장인 함목해수욕장이 있으며, 도장포 마을 언덕에 신선대 전망대가 있어 탁 트인 바다 풍경을 감상하기 좋다. 신선대 전망대는 해금강 가는 길 오른쪽에 있으며 자동차로 접근하기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