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호둘레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송지호둘레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송지호둘레길

송지호둘레길

15.4Km    2025-12-17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동해대로 6021
033-680-3365

관동별곡 8백 리 길에 접한 송지호 관망 타워에서 서북쪽 방향의 산소(O2)길은 호수와 숲과 바다가 어우러지고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곳이다. 이곳을 지나 마을 어귀에서 가파른 두백산 정상(244m)까지는 초보 산행자도 쉽게 오를 수 있는 등산길이다. 두백산 정상의 시설물은 군사시설로 분단의 아픔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는 곳이며 정상에서 바라보는 동해의 푸른 물결은 산을 오르는 동안의 피로를 싹 씻어 버리는 듯하다. 왕곡마을에 내려오면 옛 우리 조상들의 주거 생활의 지혜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토속 음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송지호 둘레 6.5km 중 중간 정도 지점인 오봉리 산 167번지 용소두봉에 위치한 송호정은 1959년 당시 면장 최장길, 기성회장 이원섭 등 독지가가 건립하였으며, 송지호의 주변 송림과 호수 동해의 망망대해가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송지호에서는 매년 7~8월에 재첩을 생산하여 농어가의 소득을 증대하고 있으며, 특히 해변에 오토캠핑장이 있어 피서객의 편의를 제공하며 인근에는 가진항, 공현진, 오호항(포구)이 있어 싱싱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고성문화관광>

양양생생축제

양양생생축제

15.5Km    2025-03-27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일출로 570
033-671-7802 033-671-7888

양양생생축제는 봄을 맞아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특별한 생태문화축제이다. 4월 5일부터 6일,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양양 남대천 둔치와 송이공원 남대천 벚꽃길에서 펼쳐지며, 벚꽃과 연어가 함께하는 생태진화적인 봄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아기연어 보내기"와 "벚꽃 만찬"이다. 방문객들은 남대천에서 아기연어를 직접 방류하며 자연의 순환을 경험하고, 밤이 되면 벚꽃이 흩날리는 도로에서 우아한 만찬을 즐길 수 있다. 싱그러운 봄바람 속에서 라이브 음악과 감성적인 조명이 어우러진 만찬을 즐길 수 있다. 낭만적인 벚꽃길을 따라 펼쳐지는 거리공연과 예술 전시, 생태탐방 리버트레인, 생태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하며, 따뜻한 봄날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순간들을 만들 수 있다. 양양생생축제에서는 연어가 새로운 시작을 위해 힘차게 강을 거슬러 오르듯, 벚꽃이 피어나는 양양에서 생동감 넘치는 봄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다.

양양남대천체육공원

양양남대천체육공원

15.5Km    2025-04-25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연창리

젊은 감각으로 예쁘게 꾸며진 남대천체육공원은 곳곳에 세워진 형형색색의 조형물 사이로 자전거 도로와 조깅 코스가 마련되어 있어 산책하며 운동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이다. 어화원이라는 꽃의 정원은 지역주민들과 관광객유치를 위해 조성된 공원인데 봄이면 꽃들이 만발하여 이제는 공원의 상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원 내 물길에는 살아있는 연어 떼들이 줄지어 다니는 모습 또한 경이롭다. 운동시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어 남대천체육공원은 이제 지역주민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중한 관광지가 되어가고 있다.

오색령(한계령)

오색령(한계령)

15.5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대청봉길 1

강원도 양양군 서면과 인제군 북면·기린면 경계에 있는 1,004m 높이의 고개다. 내설악과 남설악의 경계에 있는 고개는 양양에서는 오색령, 인제에서는 한계령으로 불린다. 조선 후기 실학자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강원도의 이름난 여섯 고개를 꼽았는데, 그중 오색령을 최고라 칭했다. 오색령은 예로부터 양양(영동)에서 인제(영서)로 생필품을 운반하던 고갯길이자 양양 사람들이 서울로 갈 때 넘어야 했던 험한 산길이었다. 오색령을 소재로 한 대중가요 ‘한계령’에 길을 오갔던 사람들의 애환이 녹아 있다. 1981년에 도로 확장 공사를 해 양양과 인제를 잇는 한계령 도로가 개통되었다. 오늘날 44번 국도 오색령 고갯길은 강원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이자 설악산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통한다. 설악산 최고봉인 대청봉까지 오르는 최단 코스 등산로가 시작되는 곳이며, 점봉산 정상으로 갈 수 있는 등산로도 이곳에서 시작된다.

양양연어축제

양양연어축제

15.6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일출로 589
033-671-7888

가을이면 강을 거슬러 고향으로 돌아오는 연어처럼, 양양 남대천에서는 생명의 기적을 만날 수 있다. ‘양양연어축제’에서는 맨손으로 연어를 잡는 짜릿한 체험, 신선한 연어 요리를 맛보는 쿠킹쇼, 생태학습과 전시, 남대천의 야경을 배경으로 한 공연까지 풍성하게 준비된다. 아이들에게는 살아있는 자연 교실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특별한 미식과 추억을 선사하는 가을축제이다.

양양송이축제

양양송이축제

15.6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일출로 589
033-671-7888

양양송이축제는 강원도 양양군에서 매년 가을에 개최되는 지역 대표 축제이다. 축제는 양양의 특산물인 송이를 주제로 하며, 송이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은 산지에서 당일 채취한 신선한 양양송이를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요리 체험과 미식 프로그램을 통해 송이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가족 단위와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공연, 전시가 마련되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어울리는 장이 된다. 행사는 오전부터 밤까지 이어지며, 낮에는 먹거리와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밤에는 음악 공연과 야간 콘텐츠가 준비된다.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양양의 자연과 문화, 특산물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연어 자전거길

연어 자전거길

15.7Km    2025-12-15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리

연어 자전거길은 연어가 회귀하는 남대천을 따라 양양 읍내에서 출발해 하구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는 길로 전국에서 유일하다. 거리는 9km정도이고 대부분 평지여서 초보자와 노약자도 어렵지 않게 완주할 수 있다. 코스를 도는 동안 양양의 상쾌한 공기와 남대천이 흐르는 경치를 마주할 수 있는데다 매년 10월 연어축제가 열려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봉정암(인제)

봉정암(인제)

15.9Km    2025-05-26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백담로 1700

봉정암은 설악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절로 설악산에서 가장 높은 곳인 마등령에 위치한 내설악 백담사의 부속 암자이다.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모신 5대 적멸보궁 중 하나로, 많은 불교 신자가 찾는 성지로 선덕여왕 13년 신라의 고승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통일신라 때 원효대사가, 고려 때 지눌이 중건하는 등 여러 차례 중건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봉정암이란 봉황이 부처님의 이마로 사라졌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봉정암은 해발 1,244m에 위치하여 주변 경치가 아름답고, 오층석탑, 적멸보궁, 산령각 등의 문화재가 있다. 적멸보궁으로 불리는 주불전은 원래 오층석탑 아래에 있었으나, 석탑이 보이는 맞은 편 언덕으로 새로 불전을 지어 옮겼다. 봉정암을 방문하려면 백담사를 출발하여 영시암과 구곡담 폭포를 지나서 4시간 30분 이상 먼 길을 걸어 봉정암에 도착할 수 있다. 봉정암에서는 템플스테이도 가능하며 요사채에서 숙박도 가능하다. 워낙 깊은 산중에 있어 백담사에서 반나절 이상을 걸어야만 봉정암을 찾을 수 있는 까닭에 봉정암에는 신도들이 묵을 수 있는 여러 동의 크고 작은 요사채를 두었다. 설악산 대청봉 등산코스로 백담사-영시암-오세암-봉정암-소청-중청-대청-봉정암-쌍용폭포-백담사 원점회귀 코스가 잘 알려져 있다. 봉정암을 오르며 권금성, 내설악 운해 등 천상의 풍경을 볼 수 있으며 천당폭포, 천불동계곡 등 설악 사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동쪽바다 세꼬시

동쪽바다 세꼬시

16.0Km    2025-01-17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문화마을길 3-4

동쪽바다 세꼬시는 강원도 양양군에 있는 세꼬시 전문점이다. 아버지가 수산항에서 참가자미를 잡아오면 어머니가 식당을 운영하고 자녀들이 함께 일하는 식당이다. 참가자미는 양식이 안 되는 생선으로 살아있는 참가자미를 회로 썰어 음식으로 제공한다. 섭도 자연산으로 끓이고 있고 모두 어획한 제철 생선으로 요리를 한다. 세꼬시는 요리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음식이라 주문 후 방문하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내부가 넓지는 않지만, 분위기가 좋고 날씨가 좋을 때는 테라스에서 식사할 수도 있다. 주차는 매장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수산해변 바로 앞에 있으며, 쏠비치양양, 송전해수욕장과도 가깝다.

천선식당

천선식당

16.1Km    2025-11-17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남대천로 13
033-672-5566

천선식당은 양양에서 30년 넘게 사랑받아온 뚜거리탕 맛집이다. 뚜거리탕은 동해안 지역에서 잡히는 민물고기 ‘뚜거리(꾹저구)’를 곱게 갈아 끓여내 담백하면서도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인 양양 토속 요리이다. 속이 편안하게 풀리는 해장 음식으로도 좋고,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보양식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뚜거리탕 외에도 사이드메뉴인 은어튀김 역시 천선식당의 인기 별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