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Km 2024-05-29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해안로 118-17
055-641-4134
경남 통영시 광도면에 위치하고 있는 V모텔은 2009년에 지어진 모텔로 콘도 형식으로 지어진 모텔이다. 객식취사는 되지 않지만 베란다 시설이 잘 되어 있고 넓은 가족룸을 가지고 있다. 연인, 가족, 친지들이 여행을할 때 쉼터로 아주 안성맞춤이다. 넓은 차 공간과 아늑하고 깔끔하면서도 단장되어 있는 너무 좋은 휴식처이다. 28개 한실이 있어 바다와 함께 낭만을 즐기고 통영의 명소를 마음껏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 적극 추천한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15.6Km 2025-11-27
경상남도 통영시 충렬로 49 (명정동)
통영 명정샘은 통영 충렬사(사적) 아래에 있는 2기의 우물을 일컫는 말이다. 위쪽 샘인 일정(日井)과 아래쪽 샘인 월정(月井)의 이름을 합쳐 명정이라고 하였다. 1670년 김경(金鏡)이 제51대 통제사를 지낼 때 이 두 우물을 팠다고 전한다. 처음에는 우물을 하나만 팠더니 물이 탁하고 양이 적어서 하나를 더 팠더니 비로소 물이 맑아지고 양도 많아졌다고 한다. 그러나 그 이전 기록에서도 명정리, 명정동과 같이 우물 이름과 관련된 마을 이름이 나타나므로 우물을 처음 설치한 때는 1670년 이전으로 추정된다. 또한 대대로 이 우물에서 솟아나는 물은 충렬사에서 제사를 지낼 때 사용할 만큼 신성시되었다. 일정의 물은 충무공 이순신의 제사에 사용하고, 월정의 물은 일반 민가에서 사용했다고 한다. 한때 일정과 월정을 합하여 팔각정으로 다시 지었더니 돌림병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팔각정을 허물고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 명정샘의 모습은 여러 문학작품에서도 묘사돼 박경리의 소설《김약국의 딸들》, 백석의 시 <통영>, 김춘수의 시 <명정리(明井里)>에 통영 명정이 등장한다.
15.6Km 2025-01-03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132
055-641-4855
경상남도 통영시로 가보면 3대째로 이어가고 있는 복집을 찾을 수 있다. 복어에 대한 공포심을 없애며 신뢰할 수 있는 자격증이 비치되어 있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3대째 이어져 오는 오래된 정통의 맛과 싱싱한 재료로 복어의 참맛을 볼 수 있는 믿음직한 참 복집이다. 담백한 맛과 시원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복매운탕은 이곳을 대표하는 메뉴이며 가격이 비싼 만큼 맛과 육질이 단단한 ‘활어’ 참복매운탕 또한 빼놓을 수 없다. 맑게 드시고 싶은 분들을 위한 자리 또한 그 시원함이 끝내준다. 활어회의 진 맛을 느끼고 싶다면 참복회가 그만이다. 이렇듯 복어의 참맛을 안전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통영으로 가보는 것이 어떨까?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15.6Km 2025-07-22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거제남서로 737
거제도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조용하고 한적한 홍포마을에 있는 카페로 여차홍포해안 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무지개펜션을 리뉴얼하여 카페로 운영하는 곳이다. 푸른 다도해의 아름다운 비경과 함께 즐기는 커피 한잔의 여유와 바다를 바라보면서 음악을 감상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는 공간이다. 파노라마 창으로 보이는 가왕도가 마치 액자에 걸린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만드는 곳이며 곳곳에 바다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창들을 배치하여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감상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층 세모 지붕 아래서 내려다보는 바다 풍경 또한 이색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맨 아래층에는 과거 별장으로 사용한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고, 바다가 바라보이는 마당으로 나갈 수 있는 곳으로 마당에도 좌석이 배치되어 있어 아담하고 가정집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공간이다.
15.7Km 2025-10-27
경상남도 통영시 발개로 131 센텀시티
통영식도락 해물뚝배기는 맛집 소개 TV 프로그램에도 다수 출연했던 곳으로 해물뚝배기와 성게 해초 비빔밥이 대표적인 한식집이다. 통영 케이블카가 근처에 있어 케이블카로 미륵산을 관광 후 식사하기 좋은 위치에 있다. 또한, 아침 일찍부터 운영하기 때문에 근처에 숙소가 있다면 아침 식사를 하기에도 좋다. 대표적인 메뉴는 해물뚝배기다. 그릇이 넘치도록 푸짐한 해산물이 들어있는데 모두 신선하고 바다의 시원한 맛이 느껴진다. 가리비, 굴, 낙지, 새우, 꽃게 등 종류가 다양하게 하며 걸쭉하지 않고 맑은 것이 특징이다. 제철인 가을과 겨울에 가면 통통하게 살이 오른 굴을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성게 해초 비빔밥과 멍게해초비빔밥, 생멸치회덮밥 등의 다양한 해산물 메뉴가 있어 통영의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15.7Km 2025-01-14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185
055-643-2287
통영에 위치한 새통영횟집은 오랜 경력의 훌륭한 솜씨를 자랑하고, 통영시 내에서 신선한 회를 자랑하는 음식점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로 돔과 농어, 광어, 우럭이 나오는 모듬회가 있으며 그 외 초밥과 회덮밥, 매운탕 등 다양한 메뉴들도 준비되어 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 신선한 회를 맛보고 싶다면 이곳 새통영횟집을 찾아봐도 좋다.
15.7Km 2025-10-27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로 65
통영시립박물관은 2013년 개관한 통영의 시립박물관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의 체험 기회를 극대화하고 통영 문화예술의 활성화와 국제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기 위해 건립했다. 통영의 역사유물을 전시하고 기획하는 한편, 예술, 디자인 관련 세미나와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공연, 영화상영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기획전시 및 박물관대학 등을 운영하고 있다. 통영시립박물관은 총 2층으로 1층에는 기획전시실과 세미나실, 2층에는 역사실, 민속실, 관장실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15.7Km 2025-03-19
경상남도 통영시 해평6길 25
통영시 봉평동 지석묘는 봉평동에 남아 있는 2기의 고인돌로 청동기시대의 돌무덤이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축조 형식에 따라 탁자식, 기반식(바둑판식), 개석식의 3가지 형식으로 나누어진다는데, 탁자식은 북방식이라고도 하며, 4개의 판돌을 세워 평면이 직사각형인 돌방을 만들어 그 속에 주검을 넣고 그 위에 거대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것으로 돌방이 지상에 드러나 있도록 되어있다. 기반식은 남방식이라고도 하는데 판돌, 깬돌, 냇돌 따위로 지하에 돌방을 만들어 주검을 넣은 다음 그 위에 커다란 덮개돌을 올려놓은 것을 말한다. 개석식은 기반식과 비슷한 형식인데 기반식이 받침돌이 있는 것에 반하여 개석식은 받침돌이 없는 것을 말한다. 탁자식은 한강 이북 지역에 분포되어 있고 기반식은 한강 이남 지역에, 그리고 개석식은 한국 전역에 분포되어 있다. 봉평동지석묘는 아직 내부 조사를 시행하지 않아 구조나 껴묻거리 등을 확인할 수는 없으나, 외형상으로 보아 받침돌 위에 넓적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것이 전라남도와 경상남북도 해안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반식이라 할 수 있다. 이 지석묘는 일본 구주지방의 지석묘와 닮은 점이 많아 이를 통하여 우리나라 청동기시대의 묘제 연구와 일본과의 교류 관계 연구에도 좋은 자료가 되는 유적이다.
15.7Km 2025-12-08
경상남도 통영시 도천상가안길 60
055-643-2758
장어잡는날은 통영 도천동에 위치한 숨은 장어 전문점으로 아파트 상가 2층에 자리잡고 있다. 장어구이와 장어탕 두 가지 메뉴로 운영되며, 멸치회무침이 별미로 손꼽힌다. 장어요리는 살아 있는 상태로 조리하여 싱싱한 바다의 그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가게 내부는 넓은 편으로 가족단위 손님들도 편하게 방문이 가능하며, 바다 뷰가 보이는 홀에서 신선한 장어 요리와 함께 따뜻한 한 끼를 즐길 수 있어 현지인과 관광객이 모두 방문하고 있는 곳이다.
15.8Km 2025-12-05
경상남도 통영시 도천상가안길 50 (도천동, 영생상가아파트1차)
055-642-8238
경상남도 통영시 도천동에 위치한 요리사의 집은 자연산 생선회를 취급하는 음식점이다. 물회나 초밥류도 인기가 좋고, 계절메뉴들도 인기가 좋다. 모듬스페셜 오마카세, 막썰어회, 하모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여름 보양식으로 알려진 통영식 갯장어요리를 맛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방문한다. 이 외에도 해물뚝배기, 문어숙회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가게 내부는 넓은 편으로 가족단위나 단체손님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