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Km 2025-11-06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벌지로 175-115
고령 오펠 GC는 경북 고령군 다산면에 자리 잡고 있다. 18홀로 이루어졌으며 신규 골프장답게 조경도 예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클럽 하우스 역시 갤러리처럼 고급스럽다.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스타트하우스, 티 하우스, 프로숍 등이 있다. 노 캐디 예약 시 3~4인 플레이만 가능하며 18홀 기준 100타 이하 고객이어야 한다. 골프장은 남성주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16.8Km 2025-09-09
대구광역시 동구 초례로 6 (숙천동)
레이틀리92는 대구광역시 동구 숙천동에 있다. 세련된 느낌의 외관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에 적당하다. 무엇보다 4,000㎡ 규모의 대지 위에 나무가 가득 식재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인기 메뉴인 베이컨 크림 파스타는 꾸덕한 크림과 베이컨의 조화가 뛰어나며, 치킨 스테이크는 촉촉한 식감이 일품이다. 경산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금호강 안심습지, 반야월연꽃단지가 있다.
16.9Km 2025-05-12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가실1길 1
가실성당은 1895년에 조선 교구의 11번째 본당으로 초대본당신부는 파리외방선교회의 하경조 신부다. 본당의 넓은 관할 지역 안에는 공소 31개가 있으며, 현재의 성당 및 사제관은 1924년에 완성되었다. 성당의 주보성인 성당은 인민군 병원으로 그대로 남아있으며, 전쟁 관계로 월남한 성 베네딕도 수도회의 신부들은 1952년부터 가실성당을 위한 사목을 맡고있다. 가실성당에 속하고 있다가 본당이 된 곳은 모두 4개이며, 김천 황금동, 용평, 퇴강, 왜관이 있다. 1995년 100주년 사업으로 현재 성모당이 형성되었고 성당의 거룩한 분위기를 높이는 색유리화는 2002년에 설치되었고 2003년에 성당 및 구사제관은 경상북도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16.9Km 2025-08-19
경상북도 경산시 대학로 280 (대동)
경상북도 경산시 영남대학교 내에 있는 영남대학교 박물관은 대구 대명동 캠퍼스에서 처음 문을 열었고, 1989년 경산 캠퍼스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박물관을 신축 이전하였다. 11개의 전시실과 수장고를 갖추고 있으며 국내의 역사, 고고, 예술, 민속 및 인류학 분야의 자료와 대구, 경산 지역에서 발굴한 신라와 가야문화의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수집하여 보관 및 전시함으로써 이와 관련된 자료의 조사연구에 기여하고 향토 문화의 전승 및 발전과 인류문화 발전도 도모하고자 설립되었다. 박물관에는 기증받거나 수집 발굴한 24,000여 점의 유물들을 소장하고 있으며 양적인 면에서뿐만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도 그 우수성을 자랑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박물관 문화강좌 개설과 인턴 연구원 및 박물관 해설사를 운영하고 특별전 전시 연계 교육 과정 개설과 지역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위한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6.9Km 2025-10-29
경상북도 경산시 대학로 280 (대동)
영남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천마아트센터는 그랜드홀, 챔버홀, 타워동을 갖춘 공연과 전시를 위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영남대학교의 슬로건인 ‘민족중흥의 동량을 양성하는 대학’에 맞추어 문화예술 전 분야를 통한 교육 및 지역문화 발전에 부흥하기 위해 2009년에 개관하였다. 천마아트센터를 찾으시는 많은 관객들에게는 언제나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흡족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출연자들에게는 자신의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아트아카데미를 상설화하고, 이를 통해 누구든지 아티스트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장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과 재학생, 교직원, 동문들을 위한 특별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적 교감의 장을 제공하여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새로운 문화에너지를 제공하고 있다.
16.9Km 2025-08-28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기성7길 41
인디언참숯구이는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기성리에 있다. 대표 메뉴는 국내산 암퇘지를 두께 1.8㎜로 손질한 허브삼겹살이다. 육질이 단단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봄에는 미나리를 곁들여 먹으면 또 다른 별미다. 이밖에 솔잎을 숙성해 만든 특제 소스에 이틀간 절인 솔잎숙성 왕갈비, 23가지 한약재를 넣고 고온 압력으로 푹 곤 능이한방백숙, 미니촌두부 등도 맛볼 수 있다. 다부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동명지 수변생태공원, 팔공산도립공원, 동산계곡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수월하다.
16.9Km 2025-10-30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230길 103 (진인동)
바람숲야영장은 대구 동구 진인동에 자리 잡았다. 대구시청을 기점으로 18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이사아강변로와 팔공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캠핑장 근처에 계곡에 있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오토캠핑 사이트 7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8m다. 목줄과 배변봉투를 지참하면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팔공산도립공원이 있어 연계 여행이 손쉽다. ※ 반려동물 소형견만 동반 가능
17.0Km 2025-10-23
대구광역시 동구 파계로 741 (중대동)
팔공산 파계사 옛 진입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립 연도는 1648년(인조 26년) 3월, 회진당 원의대사를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비신은 원규형으로 높이 63cm, 폭은 29cm, 두께 10cm의 화강석이다. 비부는 높이 지상 16cm, 가로 59cm, 세로 49cm 타원형의 화강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글씨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마모되고 비신에 큰 균열이 나 있다.
17.0Km 2025-12-03
대구광역시 동구 도장길 10 (도학동)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1코스’ 북지장사 가는 길은 2009년 6월 개장했다. 올레길 진입로에 들어서면 오른편에 시인 특유의 육필로 아로새겨진 한국현대시 육필공원을 만날 수 있다. 조금 지나면 왼쪽에 유기장 이봉주 선생의 작품 등을 볼 수 있는 방짜유기박물관이 나온다. 북지장사 3.2㎞ 표석을 지나 걷다 보면 키가 큰 소나무들이 무리 지어 반긴다. 솔숲 구간은 한참 동안 이어지는 데 이곳이 팔공산 1코스의 백미이다. 이 길의 끝, 북지장사는 한때 동화사까지 말사로 거느렸을 정도로 큰 절이었지만 지금은 소박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