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령미술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진부령미술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진부령미술관

진부령미술관

17.0Km    2025-03-06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진부령로 663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진부령미술관은 진부령 정상(해발 526m)에 자리하고 있다. 지난 2000년 고성읍 출장사무소 건물을 개조해 진부령문화스튜디오로 개관하였고, 2005년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4개 전시관을 갖춘 지금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매년 기획 전시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분야의 미술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이중섭 상설 전시실에서는 대향 이중섭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와 2.7m*4m의 대형 액자에 담긴 황소 작품도 볼 수 있다.

(인제~고성) 쉼과 여유, 역사가 있는 휴식 여행

17.1Km    2023-08-11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진부령미술관은 동해의 수려한 경관이 한눈에 보이는 진부령(529m) 정상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미술관이다.

초록바다펜션

초록바다펜션

17.2Km    2024-06-14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장산3길 56-4
010-3307-0463

초록바다펜션은 설악산 길목 소나무 숲 속에 자리 잡고 있으며 넓은 정원과 동산에서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자연의 향기 속에 들꽃과 야생화가 아름답게 피고 지며 천연기념물 후투티, 뻐꾸기, 예쁜 목소리를 가진 꾀꼬리 소리로 아침을 시작한다. 초록바다펜션에서 행복한 추억을 한번 만들어 보길 바란다.

메밀꽃향기

메밀꽃향기

17.3Km    2025-01-09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진미로 218 메밀꽃향기

메밀꽃향기는 강원도 양양군에 있는 메밀막국수, 감자옹심이 전문점이다. 매일 생감자를 직접 갈아 만들기 때문에 감자옹심이는 한정 수량 판매하고 있다. 메밀국수는 메밀 함량이 높아 속이 편안하다. 기본 찬이 열무김치, 양파장아찌, 깍두기, 동치미 항아리이다. 막국수를 비빔으로 먹고 싶으면 한 국자, 물국수로 먹고 싶으면 세 국자를 넣어 양념과 섞어 먹으면 된다. 곁들임을 더 추가하고 싶으면 감자전, 메밀전병, 메밀만두, 명태회를 추가할 수 있다. 막국수에 명태회를 올려 회 막국수로 먹어도 훌륭하다. 주차는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실로암메밀국수

실로암메밀국수

17.3Km    2025-01-15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장산4길 8-5 실로암메밀국수

실로암메밀국수는 양양군 물치항에서 차로 5분여 거리에 있는 장산리에 있다. 양양공항이 있을 때부터 유명했던 곳으로 60년이 훌쩍 넘는 동안 한자리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예전 건물을 그대로 두고 바로 옆에 새롭게 건물을 지어 영업을 하는 것이 다를 뿐이다. 새로 지은 건물답게 내외부가 현대적이고 깨끗하다. 실로암 메밀국수는 자체 방앗간에서 가공한 메밀을 사용하는 것 뿐 아니라 대부분의 음식 재료들을 재배해서 사용한다. 메밀국수와 함께 나오는 동치미 국물이 별미이고 보쌈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더퍼피즈블루오션

더퍼피즈블루오션

17.3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동해대로 3411

퍼피즈 블루오션펜션은 주변 경관이 뛰어난 곳에 자리하여 아름다운 경치와 많은 공기를 즐기실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바다 전망 실내 인테리어와 다양한 반려견 관련 서비스로 쾌적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다. "더 퍼피즈 블루오션"에서 좋은 꿈 꾸시길 바란다.

천당폭포

천당폭포

17.5Km    2024-10-30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033-636-7700

천당폭포는 설악산의 천불동계곡에 위치한 아름다운 폭포로, 비선대에서 양폭 대피소를 지나 약 1km 지점에 위치해 있다. 천불동계곡 코스를 따라 산행을 하다 보면 만날 수 있으며, 힘든 산행 끝에 만나는 절경으로 유명하다. 천불동 계곡의 끝에 위치하며, 높이는 약 33m이고 폭은 약 12m이다. 천불동 계곡은 봉의 모양이 천만 개의 불상을 연상케 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설악산의 천계를 닮았다고 하여 천당계곡이라고도 불린다. 조선시대 유학자인 김창협이 설악산을 유람하며 쓴 글인 동정기에서 이 폭포의 경관을 보고 천당폭포라는 이름을 붙였다고도 한다. 천당폭포까지 가는 길은 어렵고 힘들지만, 그만큼 멋진 절경을 볼 수 있다. 단풍과 어우러지는 가을의 천당폭포는 더욱 아름다운데 우거진 나뭇가지 사이로 우렁찬 소리와 함께 내리 뿜는 폭포 주위는 바위숲과 물뿐이어서 자연과의 물아일체를 경험하게 한다. 천당폭포는 TV 프로그램인 1박 2일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설악 흔들바위

17.5Km    2025-03-20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흔들바위는 울산바위 버금가는 설악산의 명물이다. 신라시대 의상과 원효대사가 정진했다는 계조암 입구에 있다. 와우암(臥牛岩) 또는 식당암(食堂岩)으로 불리는 편편한 반석 위에 둥근 형태의 바위가 서 있으며 사람보다 좀 더 큰 높이에 4~5명 정도가 둘러쌀 정도의 넓이다. 신기한 것이 살짝만 건드려도 넘어갈 것처럼 위태롭게 보이지만 혼자 밀어도, 여럿이 함께 해도 흔들리는 정도가 비슷하다. 계조암을 찾는 이들은 누구나 한 번씩 이 바위를 밀어보고 간다. 흔들바위는 와우암의 머리 쪽에 있다 해서 쇠바위 또는 우각석(牛角石)이라고도 불린다. 설악산 소공원에서 울산바위로 오르는 중간에 위치하며 소공원에서 흔들바위까지 약 1시간, 여기서 다시 울산바위까지 올라가는데 1시간 남짓 걸린다.

황태산채전문식당

황태산채전문식당

17.5Km    2025-01-10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황태길 372
033-462-5855

전국 황태 생산량의 70%를 담당하고 있는 용대리 황태마을은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황태 생산지라 할 수 있다. 눈과 얼음의 고장, 그 중에서도 내설악의 기운이 감싸고 있는 이곳은 추운 겨울동안 얼고 녹기를 거듭한 명태들이 전체적으로 통통하고 속살이 황색을 띠며 육질이 부드럽고 영양이 풍부한 황태로 거듭나는 곳이다. 숙취해소에 특히 좋아 애주가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황태해장국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황태촌식당은 200명이 동시에 식사를 할 수 있는 황태, 산채 전문 식당이다. 아울러 150여대의 차량이 주차 가능한 주차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작은 휴게소이며, 100평 규모의 황태 및 지역 특산물 판매장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황태찜, 황태구이정식, 황태해장국 등과 산채정식, 산채비빔밥을 먹을 수 있다.

국립 용대자연휴양림

국립 용대자연휴양림

17.5Km    2025-12-05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연화동길 7
033-462-5031

한반도의 허리를 이루고 있는 태백산맥 북측의 진부령 정상 부근에 있으며, 국립공원 설악산과 동해로 통하는 46번 국도 주변에 있다. 비무장지대(DMZ)와 근접한 최북단 해발 600m에 위치한 휴양림으로, 주변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한여름에도 계곡물이 차가워 10분 이상 발을 담글 수 없는 심산 계곡에 자리하고 있다. 휴양림은 대부분 인공 낙엽수림과 참나무, 피나무, 박달나무, 소나무 등 천연림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산림 수종도 다양하여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자연경관이 수려하다. 매봉산(해발 1,271m)과 칠절봉(해발 1,172m)으로부터 형성된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고 깨끗한 물이 휴양림 중앙으로 흐르고 있어 천연기념물인 열목어와 야생동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휴양림인 연화동은 지형이 ‘연화 분 수형’으로 마치 연꽃이 물 위에 떠 있는 형상을 띠고 있는 지형이다. 주변에 설악산국립공원 내 백담사, 십이선녀탕, 장수대, 대승폭포와 동해 관광권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 이용이 가능한 체류형 휴양지로 적합하며 인제군에서는 1월 빙어, 3월 고로쇠, 5월 황태, 7월 레포츠 축제가 열리며, 10월에는 합강문화제등 향토축제도 열려 축제 시즌에 맞추어 축제도 즐기고 휴양림에서 편안한 휴식을 갖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