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고수동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단양 고수동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단양 고수동굴

10.2Km    2025-12-12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고수동굴길 8

충북 단양군 단양읍 고수동굴길 8에 자리한 단양 고수동굴(천연기념물)은 신비롭고도 아름다운 천연 동굴 중 하나다. 길이 1,700m의 동굴 내부에는 종유석, 석순, 동굴산호, 동굴진주, 천연교는 물론 희귀 종유석인 아라고나이트 등 볼거리도 다양하다. 석회암 동굴에서 생성되는 거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수동굴의 백미는 사자바위, 도담삼봉바위, 마리아상, 사랑바위 등 자연과 세월이 빚어낸 경이로운 풍경이다. 특히 관람이 제한되었던 B코스가 2013년 4월부터 일반에게 개방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태고의 자연과 선사시대 생활상을 함께 엿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도 좋은 교육 장소이다.

단양 관광특구

단양 관광특구

10.2Km    2025-04-18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고수동굴길 3-11

관광특구란 관광여건을 집중적으로 조성시키기 위한 관광진흥법에 의해 지정된 지역으로 2023년 4월기준 13개 시도에 34개의 관광특구가 지정되어 있다. 단양관광특구는 2005년 12월 30일에 단양군 단양읍 매포읍 일원 2개읍 5개리, 총면적 4,448,737㎡이 지정되었다. 소백산 국립공원, 도담삼봉, 사인암 관광지, 고수동굴, 활공장, 유람선 선착장, 불교천태중앙박물관, 대성산 자연휴양림 등이 관광특구 안에 포함되어 있다. 단양 8경으로 유명한 단양은 유람선을 타고 도담삼봉과 구담봉, 옥순봉 등 충주호반의 절경을 유유자적 관람할 수 있다. 굽이도는 물길과 함께 사인암, 상선암 등의 선경을 감상하다 보면 신선놀음을 하는 듯 한가로운 기분도 만끽할 수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은 한반도 중심에 우뚝 솟아 백두대간의 장대함과 신비로움을 엿볼 수 있는 명산이다. 소백산의 주봉인 비로봉을 비롯해 여러 봉우리를 따라 걷는 종주 코스는 많은 등산객이 사랑하는 트레킹 코스다. 가족 단위의 여행객이라면 다리안관광지, 천동관광지, 온달관광지 등의 유원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자연을 만끽하는 캠핑, 드라마 촬영지에서의 추억 만들기 등 특별한 재미가 가득한 공간이다.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단양 관광특구에서는 꽃과 자연, 단양의 역사를 알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5월의 소백산철쭉제, 10월의 온달문화축제이다. 축제시기에 단양을 찾으면 활기찬 단양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또, 단양읍의 도전, 별곡, 상진, 고수리 일대에는 관광객을 위한 숙박 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어 관광 도시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다.

여천리 돌리네군

여천리 돌리네군

10.2Km    2025-03-11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여천리

단양은 충청권 최초의 지질공원으로 카르스트 지형이 발달되어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석회암 지형으로 고원생대 변성암을 비롯해서 단층과 습곡 등이 다수 분포하고, 남한강 등과 어우러져서 경관이 수려한 지질학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단양의 지질명소로 지정된 여천리 돌리네군은 카르스트 지형의 특성을 살펴볼 수 있는 돌리네가 수십 개 이상 집단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이들 돌리네 중에는 직경이 100m 이상인 것도 있으며, 돌리네가 두 개 이상 붙은 복합 돌리네(우발라 등)도 다수 있다. 단양 지역에서는 돌리네를 ‘못밭’이라고 불리어지는데, 이는 비가 오면 연못이 되었다가 비가 그치면 다시 밭이 된다는 뜻으로 석회암 풍화토인 테라로사의 배수 특성이 반영된 방언이다.

동강리버버깅

동강리버버깅

10.6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강변로 1462-17

리버버깅은 뉴질랜드에서 개발된 수상레포츠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영월 동강에서 힐링과 스릴을 동시에 즐길수 있게 되었다. 리버버깅은 신종수상레포츠로서 최근의 여행 트랜드 변화에 부합되는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에게 스릴뿐만 아니라 수상 레크레이션을 통한 편안한 힐링 및 안전한 물놀이 요령교육도 동시에 제공하는 감동레포츠이다. 초등학생부터 60대까지 수영을 못하여도 누구나 30분정도의 간단한 교육으로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로 고객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간직할수 있다. 또한 리버버깅체험과 석식으로 삼겹파티와 된장찌개, 숙박까지 제공하는 원스탑서비스 리버버깅패키지프로그램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비로사(영주)

비로사(영주)

10.6Km    2025-09-09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삼가로 661-29

소백산 비로봉 남쪽 기슭에 자리 잡은 비로사는 680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비로사는 임진왜란 당시 승병의 거점으로 활용되었다. 하지만 임진왜란으로 인해 석조비로자나불좌상·석조아미타여래좌상 2구, 석조당간지주, 진공대사보법탑비만 남고 모두 불타버려 1609년(광해군 1) 경희가 중건하였고 1684년(숙종 10) 월하가 법당과 산신각 등 40여 칸을 중창하였다. 여러 기록에 의해 개항기까지 사세가 계속 유지되었음을 알 수 있으나, 1907년 법당을 제외한 모든 건물과 사지가 화재로 소실되었다. 이후 1919년에 희방사 주지 범선이 법당을 중수하였고, 1927년에 요사를 중건하였으며, 1932년에 다시 법당을 중수하였으나, 1950년 6·25 전쟁으로 다시 모든 건물이 소실된다. 1992년에 현재 주지인 성공이 부임하면서 다시 불사가 재개되었고 이후 적광전, 나한전, 반야실, 망월당 등이 건립되어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다. 비로사의 주요 문화재로는 보물로 지정된 영주 비로사 석조아미타여래좌상 와 영주 비로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비로사 아미타후불탱화, 비로사 진공대사보법탑비 등이 있다.

단양팔경 산악오토바이

단양팔경 산악오토바이

10.6Km    2025-07-03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다리안로 74-17

단양팔경 산악오토바이는 단양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고수대교를 건너 차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다른 곳보다 접근성이 좋다. 산악오토바이 코스는 신나게 달릴 수 있는 강변코스와 구불구불 산길을 달려서 양방산 전망대까지 갔다 전경을 보고 내려오는 산악코스가 있다. 물론 둘 다 체험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면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동승(2인)도 가능하다. ATV(All Terrain Vehicle)는 사륜오토바이 또는 산악오토바이라고도 불리며, 험한 지형에도 잘 달리게 고안된 소형 오픈카를 의미한다. 국내에 도입된 지는 약 10여 년 정도 되어가며, 몇 년 전부터 동호인도 늘고 새로운 가족단위 레저로 각광받고 있다. ATV는 비포장도로는 물론 자갈이나 모래밭, 작은 웅덩이나 둔덕, 언덕에 이르기까지 웬만한 곳은 거침없이 나아간다. 1.5m 내외의 자그마한 몸체에 4개나 달린 큼직한 발통이 매력적이다. 마치 장난감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지프차가 못 올라가는 곳을 올라갈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바퀴가 4개이다 보니 웬만해서는 넘어질 일도 없으며, 주행방법도 아주 간단하고 면허도 필요 없으므로 누구나 5분 정도의 안전교육만 받으면 ATV의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성혈사(영주)

성혈사(영주)

10.7Km    2025-09-09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죽계로 459-99

통일신라시대 의상이 창건했다고 추정되는 성혈사는 소백산 국망봉 아래의 월명봉 동남쪽 기슭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의 말사이다. 성혈사의 명칭인 성혈은 사찰 남쪽에 있는 굴의 이름인데, 옛날 이곳 바위 굴에서 성승이 나왔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성혈사의 가람은 지형에 따라 자유롭게 배치되어 있다. 좁은 계곡의 일부를 지형에 따라 절터로 조성하고 여기에 승방과 나한전을 남향으로 배치하였다. 경내에는 대웅전, 나한전, 산신각, 삼성각, 심검당, 함담정·누각, 요사 등이 배치되어 있다. 나한전을 제외한 모든 건물은 근래에 들어 신축하였으며, 당호와 현판도 없는 건물이 여러 채 있다. 성혈사는 개창 이후 기록이 없다가 조선시대에 기록된 것으로 보아 조선 후기까지 사세를 유지했던 것으로 보인다. 경내 중요 문화재로는 성혈사 나한전과 석조비로자나불좌상, 신중탱화가 있다.

초암사(영주)

초암사(영주)

10.7Km    2025-10-23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죽계로315번길 330

초암사는 죽계구곡을 따라 올라가면 산기슭에 자리 잡은 조그마한 사찰이다.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호국사찰을 세우고자 산수 좋은 이곳에 초막을 지어 임시거처를 정하고 명당자리를 골라 부석사를 세운 뒤 초막을 지었던 곳에 절을 지어 초암사라 했다. 초암사는 6.25의 병화를 맞아 쇠락해 있던 것을 이보은 스님의 각고의 노력 끝에 현재의 모습을 되찾게 되었으며 도유형문화재인 3층석탑 등이 있다. 초암사는 소백산의 그윽한 정취 속에 깃든 청정도량으로, 세속의 잡다한 생각을 버리게 하고 고요한 명상의 세계로 이끌어준다. (출처 : 영주시 문화관광)

죽계구곡

죽계구곡

10.9Km    2025-12-02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죽구계곡은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소백산에 위치한 계곡이다. 죽계천은 소백산 국망봉에서 발원하여 소수서원을 감싸 안고 동남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금당반석 위에 옥이 구르는 듯이 기암괴석을 휘감아 떨어지면서 솟구치는 물방울이 마치 수정 구슬을 흩어 놓은 듯 아홉 구비 절경을 이루어 죽계구곡이라 한다. 죽계구곡은 고려후기의 대문장가인 근재 안축 선생이 읊은 「죽계별곡」의 배경이 되기도 했으며, 조선 중기에는 신재 주세붕, 퇴계 이황 선생 등도 이곳에서 경치를 즐기며 시를 읊었다고 한다. 순흥지에 의하면 죽계구곡은 조선영조 4년(1728) 순흥부사로 부임한 신필하가 처음 이름을 정하였다고 전해지는데, 거리는 초암 금당반석을 1곡으로 시작하여 9곡까지 약 2㎞에 달한다. 현재는 1곡, 2곡, 4곡, 5곡, 9곡의 이름만 전해지고 있다. 죽계구곡을 따라 올라가면 소백산 기슭에 자리 잡은 조그마한 사찰인 초암사를 볼 수 있다. 이 사찰이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호국사찰을 세우고자 산수 좋은 이곳에 초막을 지어 임시 거처를 정하고 명당자리를 골라 부석사를 세운 뒤 초막을 지었던 곳에 절을 지어 초암사라 했다. 초암사는 6·25의 병화를 맞아 쇠락해 있던 것을 이보원 스님의 각고의 노력 끝에 현재의 모습을 되찾게 되었다.

단양클레이사격장

단양클레이사격장

11.1Km    2025-12-09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노동장현로 207-17
043-421-7766

단양클레이사격장은 단양 시내에서 8km 거리에 있다. 해발 500m 고지에 있으며 경치 좋고 공기 맑은 야외에서 즐기는 안전하고 최신 시설을 갖춘 고급 레저스포츠이다. 단양 사격장은 사격 전문 안전요원의 1:1 개인 지도를 통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시설 이용 시 주의 사항으로는 14세 이상만 가능하며 장난치는 행동은 금지이며 방문 시 실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