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RCE세자트라숲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통영RCE세자트라숲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통영RCE세자트라숲

통영RCE세자트라숲

4.7Km    2025-06-17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용남해안로 116

통영RCE는 (Reginal Centre of Expertises on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로 UN총회 산하 고등교육기관인 UN대학이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정한 거점 도시로 통영시는 2005년 세계 8번째, 국내 첫 번째 RCE도시로 지정받았다. 세자트라는 동남아시아 고어로 '공존 지속가능성'을 의미하며 지속가능한 삶의 철학을 체험을 통해 쉽게 배우며, 생활 양식을 터득하기 위한 공간으로 2015년 5월에 개장하였다. 또한 2023년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국제회의 명소인 코리아 유니크베뉴에 선정되었다. 매년 10만명 이상 찾아오는 통영RCE세자트라숲은 계절마다 아름다운 매력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뿐만 아니라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전파하는 곳이며, 자연 속에서 힐링과 동시에 각종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이다.

삼덕항

4.7Km    2025-03-19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원항1길 3

삼덕항은 통영시 산양읍에 있는 어항으로 이곳 방파제가 낚시 포인트로 알려져 낚시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봄에는 볼락, 여름은 벵에돔, 가을은 감성돔, 겨울은 학꽁치가 특히 많이 잡힌다. 마을에서는 일반인은 살 수 없는 가두리 양식 참돔 위판장이 열리고 있어, 구매를 원할 경우 동네 어민께 부탁하면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욕지도에는 유서 깊은 역사와 평균연령 75세의 할매바리스타 카페, 그리고 멋진 절경이 있어, 휴가철이면 욕지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많은데, 이곳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이 가장 저렴하고 빠른 것으로 알려지고, 주차 요금이 별도로 없어 인기가 높다. 또한 이곳은 통영으로 배낚시를 온 조사들의 출항지로도 유명하다. 주로 감성돔을 많이 낚으며 겨울철에는 낚시마다 과일 열리듯 줄줄이 올라오는 볼락, 열기를 낚는 낚시가 인기 있다. 삼덕항은 소박한 어촌의 풍경이지만, 관광객들과 낚시꾼들을 대상으로 횟집, 식당, 민박, 매점 등이 잘 갖춰져 있고 인근 미륵도의 해안선을 따라 일주하는 산양 일주도로 선상에 있어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해변을 드라이브하기 좋으며, 특히 일몰 무렵에는 낙조가 아주 아름다워 남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바다와 예술의 고을 통영에서 숨을 돌리다!

4.7Km    2023-08-10

경상남도 통영시 국치1길 52-24

한려해상공원, 사량도, 욕지도. 이름만 들어도 숨이 돌려지는 곳, 통영이다. 예로부터 통영은 예향, 즉 예술의 고을이며 자연의 고을이라고 한다. 문학과 음악의 마을 서피랑은 아직도 그 흥얼거림을 간직하고 있다. 이름도 비슷한 디피랑은 남망산 공원의 모습을 간직한 채 우리에게 찬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보다 앞서 통영 생태숲에서 초록 잎이 뿜어내는 산소도 마음껏 들이마심으로써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힐링 여행을 시작해보자!

당포성지

당포성지

4.7Km    2025-11-13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의 야산 정상부와 구릉의 경사면을 이용하여 돌로 쌓은 산성으로, 고려 공민왕 23년(1374)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 최영 장군이 병사와 많은 백성을 이끌고 성을 쌓아 왜구를 물리친 곳이라 전한다.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왜구에 의해 당포성이 점령당하였으나 이순신 장군에 의해 다시 탈환되었는데, 이것이 유명한 당포승첩이다. 당포성은 2중 기단을 형성하고 있는 고려·조선시대 전형적인 석축진성(국경·해안지대 등 국방상 중요한 곳에 대부분 돌을 쌓아 만든 성)이다. 남·북쪽으로 정문 터를 두고 사방에는 대포를 쏠 수 있도록 성벽을 돌출시켰다. 지금 남아 있는 석축의 길이는 752m, 최고 높이 2.7m, 폭 4.5m이며 동·서·북쪽에는 망을 보기 위해 높은 곳에 지은 망루 터가 남아 있고, 성문 터에는 성문을 보호하기 위하여 밖으로 쌓은 작은 옹성이 잘 보존되어 있다.

모카당포

4.7Km    2025-12-08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산양일주로 1564

모카당포는 통영시 삼덕항 근처에 위치한 작은 카페이다. 작고 아담한 공간의 내부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이다. 통영 삼덕항에서 욕지도를 오가는 배편을 기다리는 동안 방문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직접 로스팅하는 커피 위주의 메뉴와 망고스무디, 레모네이드, 레몬티 등 다양한 음료도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직접 커피나무도 키우고 커피 모종도 판매하고 있다.

전망좋은펜션

4.7Km    2024-02-14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산양일주로 1514
010-2524-8431

통영 전망좋은펜션, 내집처럼 마음이 편안한 곳, 넓고 아름다운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좋은펜션은 통영 산양읍 삼덕항 바닷가에 위치하여 바다전망이 좋으며 욕지도로 떠나는 여객선이 금방이 있어 욕지도권 낚시여행이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사량도, 연화도, 매물도, 홍도, 국도, 촤사리, 연대도나 학림도, 송도 등 삼덕항 인근 섬으로 낚시나 여행을 다니기에 좋다. 펜션 뒤쪽으로는 유적지(당포성지)가 있어서 산책을 하기 좋으며, 산양읍 일대의 전망을 최고의 위치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산양일주도로에 위치하고 있어서 미륵도 드라이브를 할 수 있으며 케이블카와 도남해수욕장, 달아공원, 유람선터미널도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통영국치농어촌체험휴양마을

4.7Km    2025-06-26

경상남도 통영시 천대국치길 207
055-646-7789

동양의 나포리, 통영에 위치한 아름다운 농어촌 휴양마을이다. 마을 앞바다정원에는 작은 섬이 떠 있고 빼어난 경관을 가지고 있는 16 가구가 사는 조용한 마을이다. 시내와의 거리는 5분 정도로 가깝지만 도시와 정말 분리된 느낌의 소박한 시골마을이다. 마을 공동으로 운영하기에 숙박료가 매우 저렴하며 어머니 같은 분들의 따뜻한 정도 많이 느낄 수 있다. 고급 펜션 못지않은 최신 설비와 빼어난 경치, 넓은 운동장과 주차장이 여행의 피로를 풀어준다. 단체 손님도 수용 가능하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통영시공설운동장

통영시공설운동장

4.8Km    2025-08-08

경상남도 통영시 북문2길 25 (북신동)

통영시민들의 여가활용을 위하여 만든 공설운동장이다. 육상경기 공인 3종 경기장 시설이 완비되어 있는 곳으로 통영컵국제축구경기도 매년 열리는 곳이다. 잔디구장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 축구선수들의 연습장으로도 넓게 활용되고 있다. 문화와 예술의 고장 통영에서 잔디시설까지 갖춘 국제규모의 축구장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여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실내체육시설인 충무체육관도 같이 있어 실내 체육을 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아일렛펜션

4.8Km    2025-01-21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풍화일주로 1512
010-2710-8537

아일렛펜션은 통영시 산양읍 풍화리에 위치해 있으며 펜션 앞에는 바다가 보인다. 펜션이 있는 마을 방파제에는 낚시꾼이 자주 찾아오니 낚시를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풍화리는 섬 형태로 되어 있으면 일주시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자동차 드라이브 또는 자전거 라이딩 하기 좋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연명어촌체험휴양마을

연명어촌체험휴양마을

4.8Km    2025-10-27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연명길 134

경남 통영시 연명어촌체험휴양마을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위치한 어촌마을이다. 청정해역으로 마을 앞 가두리 양식, 어선어업과 전복 양식을 주 생계수단으로 생활하고 있는 아름답고 풍요로운 마을로서, 깨끗한 몽돌해수욕장에서 해수욕도 즐길 수 있으며 해안을 끼고도는 산양일주도로는 해안선의 절묘한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면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연명어촌체험마을 갯벌에는 바지락, 댕가리, 돌개, 개고동 등 다양한 패류가 서식하고 바다에는 어류, 미역, 바지락, 소라, 전복 등이 서식하고 있다. 마을 앞 바다에는 가두리 양식, 전복양식을 하고 있으며, 특히 마을에서 생산되는 건멸치, 액젓, 전복은 전국에서 알아주는 마을의 특산물이다. 주변 볼거리로는 폐교를 활용하여 만든 연명예술촌이 있는데 대나무를 엮어 외부를 장식했으며, 실내에는 민속품과 작가들의 그림이 전시되어있다. 그리고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임진왜란 때 최영장군이 수많은 병사와 주민들을 동원하여 쌓은 당포성지와 일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달아공원, 수산업의 발자취를 둘러볼 수 있는 수산과학원이 있으며 아름다운 한려수도의 경관을 산행을 통하여 심신을 단련하고 바라볼 수 있는 미륵산이 있어 관광객 및 산악인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으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