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송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해송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해송가

해송가

18.2Km    2025-10-24

경상남도 거제시 계룡로5길 12

거제시 계룡로에 있는 해송가는 특제 돈가스와 새우 칼국수, 편백 요리 전문점이다. 해송가는 모진 풍파도 꺾지 못한 소나무의 한결같은 모습이 참 맛있게 닮았다는 의미가 있다. 단층 건물의 해송가 내부는 화이트 컬러와 우드 테이블로 깔끔하게 꾸며져 있다. 좌석 간 여유가 있어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고 원형 창문과 아기자기한 소품을 두어 마치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해송가 대표 메뉴는 생크림 데미그라스 소스가 뿌려져 나오는 더블 돈가스와 시원 칼칼한 맛의 새우 칼국수이다. 식사 후 디저트로 마실 수 있는 커피자판기와 아기 의자도 마련되어 있다. 근처 거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 독봉산 웰빙공원이 가까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사량도

사량도

18.2Km    2025-12-09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진촌2길

행정구역상으로 통영시에 속하는 사량도는 약 1.5㎞의 거리를 두고 윗섬(상도)과 아랫섬(하도), 수우도의 세 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량도는 연 20만 명의 관광객들 특히 주말이면 약 5,000명의 관광객들이 등산과 낚시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다. 등산과 해수욕은 주로 윗섬에서 낚시꾼들은 아랫섬을 주로 찾는다. 윗섬에는 육지의 산에 비해 높이나 규모는 작지만 산행코스나 암릉미에 있어서는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지리망산, 일명 사량도 지리산이 솟아있다. 일반적으로 돈지리를 기점으로 하여 지리산(398m), 불모산(400m)을 거쳐 옥녀봉(303m)로 이어지는 종주 코스는 약 6.5㎞로 산행에는 총 4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빼어난 암릉과 바위 봉우리들로 인해 많은 등산객을 불러 모으는 곳이기도 하다. 사량도 산행만큼이나 유명한 것이 바다낚시이다. 특히 아랫섬에만 약 7개의 갯바위 낚시 포인트가 있는데 1년 내내 뽈락, 도미, 도래미, 광어, 감성돔을 찾는 낚시광들이 많다. 사량도 윗섬에는 사량호 도선장을 중심으로 위쪽 내지마을, 아래쪽 돈지 마을까지 포장도로가 나 있어 자가 운전자들에게는 해안선을 따라 약 1시간여의 시원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윗섬에는 약 7개의 크고 작은 마을이 섬 자락 굽이굽이마다 자리하고 있다. 각 마을마다는 민박집과 음식점이 들어서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소나무 숲과 여기저기 눈에 띄는 고구마, 양파밭 등이 도보 여행객들에게 즐거운 여정을 제공한다. 그리고 사량호 도선장에서 내지마을까지 이르는 도중에는 여름철 더위를 식히기에 충분한 사량도 유일의 대항해수욕장이 펼쳐져 있다. 사량면사무소 뒷길 해안선을 따라 한 15분쯤 걸어 내려가면 고운 모래사장이 드리워져 있으며 화장실과 샤워장, 야영장, 파고라 등의 부대시설 또한 잘 갖추어져 있다.

생생게장백반 고현점

생생게장백반 고현점

18.2Km    2025-11-28

경상남도 거제시 계룡로 47 오형빌딩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 근처 맛집으로 알려진 생생게장백반 고현점은 무한 리필 게장 백반집이다. 깔끔한 내부는 좌식, 입식 테이블로 이루어져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게장백반 주문 시 볼뽈락구이와 양념게장, 간장게장, 성게미역국이 나오고 기본 찬으로 젓갈, 김치, 나물 등이 한 상 푸짐하게 나온다. 백반에 나오는 간장게장, 양념게장은 무한리필이 가능하며 생선구이는 추가 주문 시 비용이 발생한다. 게장뿐 아니라 돈가스, 떡갈비, 어린이 알밥 등이 있다. 성게비빔밥, 멍게비빔밥을 주문하여도 게장을 서비스로 준다. 생생게장백반 고현점의 게장은 비리지 않아 누구나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다. 차로 15분 거리에 거제 자연 생태 테마파크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백만석

백만석

18.3Km    2025-07-21

경상남도 거제시 계룡로 47

거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 거제 시청 인근에 있는 식당인 백만석은 거제도 맛집이며 멍게비빔밥 전문점이다. 멍게비빔밥을 주문하면 밥과 함께 비빔 그릇이 따로 나오는데 멍게와 김가루, 깨소금 위에 참기름만 뿌린 게 전부다. 여기에 아무것도 더 넣지 말고 공깃밥만 넣어 비벼 먹으면 된다. 처음에는 약간 씁쓰름한 멍게 특유의 맛이 돌지만 곧이어 담백하면서도 멍게의 향이 입안 가득 머금어져 거제 향토음식의 참맛을 느끼게 해준다. 게다가 간장게장 무한리필 메뉴를 주문하면 간장게장을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

거제고현시장

거제고현시장

18.3Km    2025-11-27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중앙로17길 6

거제 고현시장은 거제도 시내 한복판에 있는 거제에서는 가장 크고 유명한 전통시장이다. 주변에 대형 마트가 생기면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도 지어지고 시장에서 1만 원 이상 물품 구매 시 1시간 주차비 면제 등의 혜택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전통시장을 아케이드 형으로 꾸미면서 깔끔해졌고, 품목별로 구분되어 있어 장 보기에도 편해졌다. 저렴하고 푸짐한 시장 인심 덕분에 거제도 시민뿐 아니라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명소로 자리하고 있다. 고현시장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수산물을 파는 어시장인데 광어, 우럭, 도미, 볼락, 고등어 등 신선한 활어를 비롯해 조개류, 소라, 멍게, 문어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곳에서 회를 뜨거나 해산물을 구입해 숙소나 집으로 가는 알뜰 관광객들이 점점 늘고 있다고 한다. 또 고현시장은 상설시장이면서도 5일장이 운영되므로 신선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도 하고 푸근한 인심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순대리아

18.3Km    2024-06-25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

거제 고현시장에 위치한 분식집이다. 거제시장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유명 맛집이다. 보기에는 허름하지만, 맛은 기가 막힌다. 저렴한 가격에 비주얼과 맛도 좋다. 순대를 주문하면 막장에 고추와 양파도 함께 나온다. 떡볶이 맛은 약간 달콤한 편이다. 이곳에서 가장 핫한 메뉴는 순우볶이다. 수증기로 찌는 방식이 아닌 전통 국물에 삶는 꼬돌꼬돌 쫄깃한 전국에 하나뿐인 순대우동볶음이다.

거제스테이

18.3Km    2025-03-17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중앙로17길 5 (고현동)
010-6668-4808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시장 옆에 위치한 거제스테이는 무인모텔로, 깨끗하고 청결한 숙소로 여행객을 맞이한다. 객실은 스탠더드, 디럭스, 프리미엄(마운틴뷰) 세 종류로 취향껏 선택하면 된다. 객실 내 바닥난방이 되고 넷플릭스 시청도 가능하다. 3층 조식공간에서 간편 조식이 제공되고, 옥상에는 세탁기 및 건조기, 스타일러가 있어 필요시 이용할 수 있으며, 테라스 해먹과 테이블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며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다.

가마솥보리밥

18.3Km    2025-01-10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중앙로5길 18
055-637-8819

거제 고현동에 위치한 가마솥보리밥은 저렴한 가격으로 한 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맛집이다. 정갈하게 차려진 밥상은 상다리가 부러질 만큼 푸짐하며, 신선한 재료로 만든 반찬은 집 나간 입맛도 찾아오게 한다.

공룡자연농원

공룡자연농원

18.3Km    2025-10-30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봉암4길 314-15

공룡자연농원은 5,000여 점의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고성에 자리 잡고 있다. 퇴직 부부가 귀농하여 만든 자연 농장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치자나무와 각종 농산물을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마련되어 있는데 특히 치자 연잎밥, 치자 비누, 치자 방향제, 치자 스카프 등 치자 관련 만들기 활동이 가장 대표적인 체험 활동이다. 이 외에도 계곡물 소리 듣기, 다슬기 줍기 등의 활동을 통해 자연과 소통할 수 있는 배움과 나눔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농장 체험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거제관광호텔

거제관광호텔

18.3Km    2024-06-04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중앙로 1898-5
055-632-7002

거제관광호텔에서는 대/소연회를 위한 300명 규모의 해금강홀과 50여 명 규모의 동백홀을 새롭게 단장하여 각종 연회 및 회의를 위한 다양하고 완벽한 시설을 갖추었다. 각종 피로연, 약혼식, 회갑연 등의 가족 연회를 비롯하여 회사 창립기념, 이전·개업 기념, 송년의 밤, 종친회, 승진·영전, 축하연 등 각종 기념행사까지도 연회의 종류와 규모에 맞게 실속 있고 훌륭하게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