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Km 2025-03-24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갑천면 태기로구방5길 40
2000년 초 횡성댐이 완공되어 담수를 시작하면서 갑천면 구방리, 중금리, 화전리, 부동리, 포동리 등 5 개리 258세대는 영원히 물속에 잠기게 됐다. 고향이 물속에 잠기게 된 수몰민들은 고향을 떠나면서 고향에 대한 정을 잊지 않기 위해 구방리 옛 화성 초등학교 옆 야산에 망향의 동산을 만들었다. 수몰민들의 애환이 깃든 가구와 수몰되기 전의 흔적들을 전시해 놓은 공간이다. 망향의 동산에는 기념비와 더불어 중금리 탑둔지에 있던 중금리 3층 석탑 2기와 화성정이 건립되어 있다.
18.8Km 2025-10-27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갑천면 태기로구방5길 40
2000년 횡성댐이 완공되면서 횡성호라는 인공호수가 만들어졌고 그 호수를 중심으로 총 31.5㎞ 6개 코스의 횡성호수길이 조성되었다. 횡성호수길은 1코스 횡성댐 길(횡성대~대관대리 3.0㎞ 약 1시간), 2코스 능선길(대관대리~횡성온천 4.0㎞ 약 2시간), 3코스 치유길(횡성온천~화전리 1.5㎞ 약 1시간), 4코스 사색 길(화전리~망향의동산 7㎞ 약 2시간 30분), 5코스 가족 길(망향의동산 9.0㎞ 약 3시간), 6코스 회상길(망향의동산~횡성댐 7.0㎞ 약 2시간 30분) 이렇게 테마별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5구간 가족 길(9㎞)은 횡성호를 가까이서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코스로 유일하게 출발점으로 되돌아오는 회귀코스이다. 망향의 동산에서 출발해 회귀하는 A 코스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호수에 비친 물그림자를 감상할 수 있는 세 곳의 전망대와 아기자기한 조형물들이 곳곳에 있어 쉬엄쉬엄 사진찍기 좋아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B 코스(4.5㎞)는 원시림이 가득한 오솔길이 이어진다. 호수 파노라마 풍경을 볼 수 있는 횡성호 쉼터 전망대와 은사시나무 군락지가 환상적인 세계로 안내한다. 횡성호수길 5구간은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열린관광지’로 선정되어 일부 구간(주차장~가족쉼터)에 대해 무장애 동선 정비를 완료하였다.
18.8Km 2025-08-0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방림면 들모고개길 47-1
카페 코지힐은 해발 650 고지에 위치한 카페로 유명한 백덕산과 대미산을 탁 트인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평창의 명소이다. 주변 나무가 주는 감성적인 분위기 속에 멋진 경치와 아름다운 정원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식사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이다. 커피와 에이드, 파니니와 피자를 비롯한 여러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넓은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하기 편리하며 단체 예약 및 대관도 가능하다.
18.9Km 2025-05-08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갑천면 구방리
033-340-2803
횡성호수길축제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표적인 지역축제이다. 맑고 고요한 횡성호수와 둘레길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걷기행사(트래킹)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년 5월, 자연 속에서 여유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형 축제로 평가받고 있다.
19.0Km 2025-07-18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갑천면 구방리
횡성 호수길은 횡성호를 중심으로 갑천면 대관대리 일원에 위치한 총 길이 31.5km, 6개 구간으로 조성된 산책길이다. 그중에서도 5구간은 '가족길'로도 불리는데, 산책로 대부분 경사가 완만해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걷기 좋기 때문. 호수길 5구간은 망향의 동산에서 시작하는데, 이는 횡성댐 건립으로 수몰된 갑천면의 5개 마을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수몰민들이 만든 공간이라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5구간 총 길이는 4.5km 정도로, 어른 걸음으로 2시간이면 충분히 걸을 수 있다. 추가 개통한 B코스까지 완주하면 총 9km에 이른다. 걷는 내내 호수길 전망대를 비롯해 타이태닉 전망대와 오솔길 전망대, 원두막 등 횡성호 풍경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와 쉼터가 잘 조성돼 있다.
19.2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선애길 90
평창강 위에 선애교라는 이름의 교량이 놓이지 않았을 때에 이 마을에 들어가려면 배를 타야만 했다. 배를 타고 언덕을 올라가듯 한다고 해서 배두둑이라는 마을 이름이 생겨났다. 이 마을은 원래 소나무가 많은 언덕이라고 해서 솔언덕이라고도 했다. 배두둑 마을은 평창강을 건너서 산자락 밑에 아늑하게 자리 잡은 곳으로 좌청룡, 우백호의 풍수지리에 잘 맞는 지형이다. 장미산, 승두봉 등이 병풍처럼 둘러 쳐져 마을에 들어서면 분위기가 아늑하다. 감자와 배추 등 농산물과 민물고기가 많이 생산되는 산촌이다.
19.2Km 2025-01-0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선애길 88
평창군 대화면에 위치해 직접 키운 농산물로 준비된 기본반찬과 국내산 오리와 닭을 한방제와 함께 조리하여 판매하는 한식당이다. 백숙 메뉴들은 1시간 전에 미리 예약하면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대표메뉴는 능이오리백숙이며 그 외에 한방오리백숙, 옻오리백숙, 닭볶음탕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단체로 이용이 가능하다.
19.2Km 2025-04-0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운두령로 500-11
이승복기념관은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이승복 소년의 반공정신을 기리기 위해 유적을 단지화한 연건평 548평의 기념관이다. 1959년 12월 9일 계방산 기슭의 목골재 아래에서 화전민의 아들로 태어난 이승복은 1968년 11월 2일 삼척 울진지방에 침투한 무장공비에게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며 항거하다 온가족이 몰살당하는 비극을 겪었다. 그 넋을 달래고 반공의 산 교육장이 되도록 그의 모교를 중심으로 1982년 10월26일 기념관을 개관하였다. 본관 전시실을 비롯한 총 6개의 전시실에는 이승복의 생애를 기록한 유화 13점을 비롯하여 북한 공산군 장비 106점, 유품 33점이 주제별로 전시되어있다. 본관 옆 자연학습관실은 1992년 4월에 개관하였으며 천연기념물과 야생동물, 나비류 등 700여점이 전시되어 있다. 야외공간에는 1998년 폐교된 이승복 소년의 모교인 속사초등학교 계방분교가 있으며 학교 안에는 이승복 소년을 추모하는 작품과 관련 영상 등을 검색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학교 운동장에 해당하는 바깥 공간에는 전쟁당시 사용되었던 전투장비와 헬리콥터, 정찰기 등 실물 전투장비도 전시되어 있다. 이승복기념관에서 5㎞떨어진 곳에는 이승복 일가족의 실제 생가터가 남아있다. 이 외 편의시설로는 산책길인 야생화단지 물레방아쉼터 등이 있다.
19.3Km 2025-11-1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고대동길 119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대화리에 위치한 광천선굴은 전체 규모는 850m이며 주굴(주요 통로) 330m, 지굴(가지처럼 뻗어진 통로) 520m로 전국 개방동굴들 가운데 중상위 그룹에 속하며 평창군에서는 백룡동굴(약 1.8㎞)과 섭동굴(약 1.4㎞) 다음으로 큰 동굴이다. 방문자 센터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동굴 안내 섹션이 있어 입장 전 광천선굴이 어떻게 형성됐는지, 내부에서 무엇을 관람할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방문자센터 왼편으로 광천선굴 입구에 안전모가 비치되어 있어 안전모 착용 후 입장할 수 있다. 동굴 내부에는 석순과 석주, 종유석들을 구경할 수 있으며 박쥐도 볼 수 있다.
19.4Km 2025-08-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운두령로 601-4
황토로 지어진 선비촌은 볼거리 맛깔스런 음식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손님들에게 대접한다. 평창 송어회 맛집으로 유명한 횟집이다.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고즈넉한 인테리어로 시골할머니 집에 온 듯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다. 송어회, 송어튀김 등 송어요리가 마련되어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싱싱하고 맛있는 송어회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