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박달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박달재

박달재

11.0Km    2025-05-28

충청북도 제천시봉양읍 원박리

제천시 봉양읍과 백운면을 갈라놓은 험한 고개를 박달재라 한다. 그 옛날 박달도령과 금봉 낭자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가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고개로 천등산뿐만 아니라 인근에 인등산과 지등산도 함께 있어 천지인이 모두 갖추어진 곳이다. 박달이라는 말은 순수한 우리말로 한자 자체가 가진 의미는 없다. 박은 밝다, 크다, 하얗다, 높다, 성스럽다 등의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옛날에는 박달재와 다릿재를 넘으려면 걸어서 며칠이 걸렸다고 한다. 이 때문에 친정이 그리워도 다시는 갈 수 없는 슬픔에 시집가는 새색시가 눈물을 쏟는다고 해서 '울고 넘는 박달재'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갈촌126

갈촌126

11.1Km    2025-08-1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갈촌길 126 (관설동)

갈촌126은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카페로 특이하게도 주소지와 이름이 같다. 이 곳은 카페이긴 하지만 파스타와 피자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대표 메뉴인 트러플 버섯 리조또와 스테이크로제파스타, 아보카도 샐러드 등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와 피자, 돈까스가 있으며 샹그리아에이드, 뱅쇼, 갈촌소금라떼와 같은 특별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이미 원주에서는 꼭 가봐야할 브런치 카페로 알려져 있다.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에는 조화가 아니 실제 묘목들이 독특한 조명과 어우러져 작은 숲속을 연상케하며 곳곳에는 사진을 남기기에 예쁜 공간이 많아 데이트 코스로도 제격이다. 여름에는 잔디마당 가득 수국꽃이 만발해 이를 보기위한 발걸음도 끊이지 않는다. 탁 트인 잔디마당과 넓은 실내 공간은 소규모 공연이나 행사, 스몰 웨딩을 위한 장소로 대관도 가능하다. 브레이크타임 없이 영업을 하는 반면 다소 이른 시간에 영업이 종료되므로 참고해서 방문하는 것이 좋다.

옥전캠핑장

옥전캠핑장

11.2Km    2025-11-27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옥전길 273-17

옥전 캠핑장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 옥전리에 자리 잡고 있다. 제천 시청을 기점으로 15km가량 떨어져 있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루어진 일반 캠핑 사이트 44면과 데크로 만든 일반 캠핑 사이트 6면이 마련되어 있다. 파쇄석 사이트 중에는 2~3팀에게 적합한 독립 사이트도 갖추어져 있다. 부대시설로는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 좋은 계곡을 비롯해 트램펄린, 놀이터, 운동시설, 매점 등이 있다. 카라반과 트레일러 출입이 가능하다.

오빠딸기

오빠딸기

11.2Km    2025-07-2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림면 마지동길 86

오빠딸기는 2018년부터 딸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는 딸기체험농장이다. 2022년 확장이전한 현 위지 마지동길 86(신림중학교 정문 앞)에서 850평 규모의 비닐하우스에서 딸기수확체험 및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별도의 놀이시설도 운영 중에 있다. 딸기수확체험은 딸기가 처음 나오기 시작하는 11월 말부터 6월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주말, 공휴일은 별도의 예약 없이 운영시간 내에 방문하면 체험이 가능하고, 주중에는 예약페이지 또는 전화통화를 통해 예약을 한 후 방문해야 한다. 운영 방식은 입장료는 별로 지불하지 않고 농장 안에서 직접 수확한 딸기를 무게에 따라 100g당 변동가격으로 결제한다. 별도로 쿠킹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라면 추가결제 후 자리에 비치된 매뉴얼을 보면서 직접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 준비된 메뉴로는 와플딸기우유 만들기, 딸기초코퐁듀, 철판아이스크림 만들기, 딸기잼 만들기, 딸기찹쌀떡 만들기, 딸기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서 많은 체험객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별도로 준비된 150평 규모의 하우스에는 에어바운스 및 대형 트램펄린, 썰매, 기타 탈것들이 준비되어 있고, 프라이빗한 미니하우스가 설치되어 있어 가족단위 고객들이 체류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충주 백운암 철조여래좌상

충주 백운암 철조여래좌상

11.2Km    2025-03-18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내창로 617-80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괴동리 백운암에 있는 고려 시대의 철불좌상이며 보물 제1527호로 지정돼 있다. 1886년 무당의 신분으로 진령군 여대감(女大監)의 벼슬을 하사 받은 윤 씨는 백운암이라는 작은 사찰을 창건하였고 철조여래좌상은 그곳에 있는 철불좌상이다. 백운암의 대웅전에 주존불로 모셔져 있으며 높이 90㎝, 어깨 폭 40㎝, 가슴 폭 70㎝이며 전신이 금으로 칠해져 있고 법의는 한쪽 어깨에만 걸친 편단우견의 형태다. 철의 산지로 유명한 충주 지역의 철불 중에서 가장 오래된 불상으로 추정되며 전체적으로 큰 손상이 없고 조각 양식도 좋은 편이어서 통일신라시대 이래 철불 연구에 중요한 불상이 되고 있다.

백운암(충주)

백운암(충주)

11.2Km    2025-11-04

충청북도 충주시 내창로 617-80 백운암

백운암은 1886년(조선 고종 23) 진령군 파평윤씨가 세운 법주사의 말사이다. 창건주 윤 씨는 본래 무당이었는데 임오군란이 일어나 명성황후가 장호원읍으로 피난 왔을 때 곧 궁으로 돌아가게 될 것을 예언하여 진령군 여대감이라는 벼슬을 얻었다. 이후 꿈에 흰옷을 입은 철불이 나타나 지금의 자리에 절을 지으라고 계시하여 지은 절이다. 1977년 중창하였고 현존하는 건물로는 법당과 삼성각과 요사채 등이 있다. 백운암에는 철제 불상이 본존불로 안치되어 있는데, 철불상은 2006년 황금색으로 칠한 불상을 전면 보수해 금칠과 녹을 벗겨내 신라시대의 모습을 되찾았으며 충주지역 철조 공예술과 불교문화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제천카라반 더그린

제천카라반 더그린

11.3Km    2025-11-27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박달로 256-46

제천카라반 더그린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 원박리에 자리 잡고 있다. 널찍한 부지 위에 다양한 시설이 들어차 있어 즐길거리가 많다. 제천시청을 기점으로 13km가량 떨어져 있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5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카라반 14대가 마련되어 있다. 카라반 내부에는 침대, 개수대, 화장실 등 일상생활을 해도 불편함이 없을 물품이 갖추어져 있다. 파쇄석으로 이루어진 오토캠핑 사이트 32면도 운영 중인데, 4인이 머물 수 있는 숙소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수영장, 펜션, 카페, 힐링숲, 텃밭, 산책로 등이 있다.

노목계곡

노목계곡

11.3Km    2025-03-18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옥천리

노목계곡은 제천의 구학산을 타고 내려온 물줄기가 흐르는 계곡이다. 제천의 빼어난 절경인 탁사정을 지나 봉양읍 옥전리에 위치한 노목계곡은 아직은 외지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자연의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다. 물소리만으로도 시원한 계곡을 오르다 보면 곳곳에 편편한 바위와 그늘막을 친 듯 나무숲을 이루고 있으며 야영을 겸한 호젓한 피서를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이다. 계곡이 깊지 않아 아이들도 물놀이하기 좋은 곳이며 사계절 모두 변해가는 아름다운 자연을 접하며 경쾌한 물소리로 힐링할 수 있는 곳이다.

미륵산

11.3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귀래면 용암동막길

원주시 남쪽, 충주시 소태면과 경계를 맞댄 귀래면의 미륵산(689m)은 기암 괴봉과 노송이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하는 산이다. 미륵산은 정상에 거대한 미륵불상이 새겨져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석처럼 아름다운 암봉이 12개나 치솟아 독특한 산세를 나타내며 바위틈을 비집고 붙어있는 노송이 그 절묘함을 더한다. 겨울철에는 노송과 암벽에 피어 있는 설화가 일품이다. 산은 그다지 높지 않으나 부드러운 능선길과 아기자기한 암릉길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산행의 정취와 묘미를 느끼게 한다. 정상인 신선대에서 북동쪽을 보면 백운산과 치악산맥이 보이며 동으로는 십자봉이, 남서쪽 멀리로는 남한강 물줄기가 보인다. 신선대 아래의 미륵불상을 지나고 동쪽 능선을 따라 20분 정도 내려가면 황산사이다. 신라 경순왕 때 창건된 고찰이다.

박달재수련원

박달재수련원

11.3Km    2024-05-28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박달로 256-46
043-652-9222

박달재수련원은 청정한 공기와 샘솟는 시원한 자연수가 어우러진 곳에 있어 자연경관이 빼어나다. 또한 인근에 치악산, 월악산, 단양팔경 등 관광명소와 유명한 온천이 있어 연계 관광지로도 좋다. 박달재의 ‘박달’은 밝은 땅. 다시 말해 겨레와 통하는 뜻이다. 수련원은 이렇게 민족 얼 바로 찾기에 역점을 두고, 민족발전에 필수요소인 자주성과 독자성, 창조성과 협동성을 계발 강화하는 특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환경 및 생활과 수련 전반을 통하여 우리의 전통 윤리와 근면 건실한 기풍을 진작하는 데 종합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달재수련원은 진로 체험 프로그램, 1박2일 프로그램, 2박 3일 프로그램, 간부 수련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프로그램 내용은 협의에 의해 변경 및 수정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