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용수골길 311
033-764-4443
자연경관이 뛰어난 마을에 매료되어, 귀농한 주민이 꽃을 너무 좋아해서 2005년 300평의 작은 밭에 취미삼아 심었는데, 의외로 많은 관람객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어 각광을 받게 되자, 2007년부터 마을주민과 '대표축제'로 키워보자며 시작하였고, 올해 제 18회 원주용수골꽃양귀비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
6.6Km 2025-12-10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풍물시장길 30 (평원동)
민속풍물시장은 강원도 원주시 평원동에 있는 전통시장으로, 강원도에서 가장 큰 오일장 중의 하나로 매월 2일과 7일마다 장이 선다. 원주 민속풍물시장은 1989년 12월 원주 도심지 노점상 증가로 보행자 불편과 교통 혼잡이 심화하고 상거래 질서가 문란해지는 등 많은 문제점이 대두되자 영세 상인 생계 대책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조성한 시장이다. 장날이면 전국 상인들이 다양한 물품을 가지고 와서 활발한 상거래가 이루어지며 취급 품목으로는 음식점, 잡화, 어물, 농산물, 약초 등이 있다. 봄이면 달래, 냉이, 쑥 등 다양한 봄나물이 가득하며 묘종과 꽃씨도 구매할 수 있다. 30년 이상 영업 중인 노포들이 많으며 매년 4월부터 12월까지 인근 새벽시장(04:00~09:00)도 열려 알뜰한 장보기를 원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6.6Km 2024-07-25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 1635-5
백운산 자연휴양림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시골집 분위기의 막국수 전문점이다. 용수골 유원지 부근의 식당으로 주변에 100년 된 노송이 있다. 메밀로 만든 시원한 막국수가 대표메뉴이다. 실내와 실외 테이블로 나누어져 있고 실외 테이블에서 마주 보는 풍경이 좋다. 막국수는 육수를 붓고 기호에 따라 식초와 겨자를 곁들여 비벼 먹는다. 겨울에는 만둣국도 판매한다. 막국수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로 전통 보쌈과 감자전, 녹두전, 메밀전병, 도토리묵이 있다.
6.6Km 2024-08-0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평원동 54
1994년 5월 1일 최초로 개장한 농업인 새벽시장은 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하고 안전한 제철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생산자 실명제를 통하여 농산물을 구매하고자 하는 관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타지역 소비자들에게도 만족도와 신뢰를 주는 시장이다. 매년 원주천 둔치 일원에서 4월부터 12월, 04:00~09:00까지 운영을 하고 있다. 농작물을 쌓아놓은 매대 옆에 생산자의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표지판을 세워두고 있으며, 품질이 맘에 들지 않으면 바로 환불해주는 즉시 리콜제도 운영하고 있다.
6.6Km 2025-07-1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우산로 66
강원도 원주시 진미통닭은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된 곳으로 원주 3대 통닭 맛집 중 한 곳이다. 1987년에 창업한 진미통닭은 백종원의 3대 천왕 방송의 영향으로 지역주민뿐 아니라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명소가 되었다. 매콤 달콤한 소스에 바삭하게 튀긴 치킨을 버무린 양념치킨이 대표 메뉴이며, 양념이 달지 않아 부담 없이 누구나 즐기기 좋다. 튀김기계를 매일 세척하고 깨끗한 옥수수유를 하루 한 번 교체하는 등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고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 위생적인 면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곳이다. 매장에서의 시식은 불가능하며 방문을 통한 포장 구매만 가능하다.
6.7Km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문막읍 문막시장1길 52-10
문막시장의 유래는 정확히 알려진 바 없으나 100 여전부터 우시장과 더불어 상권이 크게 형성되어 관내의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의 원주, 횡성, 여주 등 타 지역 주민들도 이용하였으며, 1970년경 우시장이 없어지면서 현재는 상권이 크게 축소된 상태이다. 장 열리는 날은 매달 주말에 열리는 주말장을 비롯하여 3일과 8일이 포함된 3, 8, 13, 18, 23, 28일에 열리는 5일 장날이다.
6.7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판부면 용수골길 335
033-763-568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용수골 매표소 부근에 자리 잡은 용수골 가든은 토속음식을 주메뉴로 하고 있다. 메뉴는 토종닭 백숙, 오리백숙, 삼겹살, 주물럭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백숙은 한방재료가 열 가지도 넘게 들어가는 건강한 한방백숙이다. 대규모 연회장과 별관 등을 마련하여 각종 수련회나 MT 이용 시 불편함 없도록 시설을 마련해 놓았다.
6.8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개봉교길 41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는 당이라는 깃발을 걸어두는데, 이 깃발을 다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시켜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원주시 봉산동 내천 옆에 자리한 이 당간지주는 원래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 내에 서 있던 것이라 한다. 기단부(基壇部)가 땅에 묻혀 있어 그 모양을 알 수 없으며, 좌우 두 기둥과 기둥사이의 당간받침돌만이 남아있다. 자연돌로 만든 당간받침돌은 양끝을 기둥밑부분이 들어갈 수 있도록 파낸 후 기둥을 끼웠고, 그 윗면에는 가운데에 동그랗게 테를 돌린 후 깃대를 끼워 세울 수 있도록 구멍을 파 놓았다. 양 기둥은 직사각형이나 위로 오를수록 차츰 좁아져 맨 끝은 뾰족하게 모아진 형태이다. 각 부분에서 날카로운 부분을 다듬어 부드러운 모습을 나타내고자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세워진 시기는 대체적으로 정교한 꾸밈이 없었던 고려시대로 여겨진다. 1910년 기둥 한쪽이 파손되어 1980년 4월 복원해 놓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6.8Km 2024-12-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1906
100고개길은 원주 굽이길 제 1코스로 치악산 조망이 펼쳐진 길이다. 산의 모양이 봉황의 꼬리 같다 하여 봉산·봉산미(鳳山尾)라 했다는 유래가 있고 인근 산에 크고 작은 고개가 많아 100고개길이라 불린다. 대부분의 코스가 숲길로 이루어져 있고 차량이 많지 않은 마을안길로 도보여행에는 최적의 코스라 할 수 있다. 7.7km지점에는 치악산을 조망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 잠시 쉬어가며 치악산의 풍경도 감상 할 수 있다.
솔 향이 짙은 숲길로 오르막과 내리막이 수차례 있으나, 경사가 그리 급하지 않아 걷기에 좋다. 원주시 시내에서 가까운 산줄기로 천천히 걸어서 3~4시간 정도 소요된다.
(출처 : 강원도청)
6.8Km 2025-08-1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갈촌길 126 (관설동)
갈촌126은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카페로 특이하게도 주소지와 이름이 같다. 이 곳은 카페이긴 하지만 파스타와 피자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대표 메뉴인 트러플 버섯 리조또와 스테이크로제파스타, 아보카도 샐러드 등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와 피자, 돈까스가 있으며 샹그리아에이드, 뱅쇼, 갈촌소금라떼와 같은 특별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이미 원주에서는 꼭 가봐야할 브런치 카페로 알려져 있다.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에는 조화가 아니 실제 묘목들이 독특한 조명과 어우러져 작은 숲속을 연상케하며 곳곳에는 사진을 남기기에 예쁜 공간이 많아 데이트 코스로도 제격이다. 여름에는 잔디마당 가득 수국꽃이 만발해 이를 보기위한 발걸음도 끊이지 않는다. 탁 트인 잔디마당과 넓은 실내 공간은 소규모 공연이나 행사, 스몰 웨딩을 위한 장소로 대관도 가능하다. 브레이크타임 없이 영업을 하는 반면 다소 이른 시간에 영업이 종료되므로 참고해서 방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