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목 타고 피라미 잡으며 더위사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뗏목 타고 피라미 잡으며 더위사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뗏목 타고 피라미 잡으며 더위사냥

뗏목 타고 피라미 잡으며 더위사냥

17.3Km    2023-08-11

경남 사천시에는 농어촌 체험마을이 많다. 이 가운데 비봉내마을과 바리안마을, 초량다슬기 마을의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알차다. 체험 마을에서 민박도 겸하고, 체험을 끝낸 뒤 가까운 바다로 이동해 해수욕까지 즐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비봉내마을의 대표 체험거리는 뗏목 타기다. 구명조끼를 입고 냇가에서 통나무로 엮은 뗏목을 탈 수 있다. 폭이 넓지만 물이 깊지 않아 위험이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체험이다.

혜성식당

17.3Km    2025-03-05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48
055-883-2140

화개장터에서 쌍계사 방면 맨 위쪽에 자리하는 혜성식당, 이 마을 출신의 주인이 25년째 꾸리고 있는 이곳은 한국관광공사에서 ‘깨끗하고 맛있는 집’으로 지정했고, 참게탕으로 향토음식 부문 ‘명인’으로 인정받았다. 하동녹차축제 때는 ‘으뜸 맛 향토음식점’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집의 식재료는 하동이나 구례시장에서 사들이고, 단골 채소차를 이용한다. 김치는 밭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를 사용하고, 장류 역시 손수 집에서 담근다.

청송식당

17.3Km    2024-12-23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45
055-883-2485

화개장터에서 쌍계사 방면으로 향하다 보면 왼쪽 끝에 위치해 있다. 단층 건물인데 왼쪽에선 주로 회를, 오른쪽에선 한식을 먹는다. 중국집 주방장 경력 10년의 남편과 충남 강경에서 시집온 이점례 사장이 31년째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청송식당에서는 주로 민물고기를 내놓는데 계절에 따라 은어·송어·향어·누치회가 상에 오른다. 회를 먹고 난 뒤에는 얼큰하고 고소한 매운탕이 올라오는데 그 맛이 제격이다. 한편 참게탕은 봄가을에 섬진강에서 잡아 올린 것을 저온냉장창고에 보관했다가 그때그때 꺼내 사용한다. 무시래기, 상추, 호박, 미나리, 쑥갓 등 갖은 채소에다 들깨가루를 듬뿍 넣고 끓이는데 빨갛게 익은 게 발이 바삭바삭 씹히며 더 맛있다. 참게장백반은 간장에 잘 숙성시킨 참게장과 배추김치, 깻잎장아찌, 참나물, 매실장아찌 등 10가지가 넘는 밑반찬이 함께 올라온다. 밑반찬은 집에서 직접 만들고, 채소는 대부분 집에서 직접 재배한 것이다. 부족한 양념은 화개농협을 통해 믿을 만한 국산 농산물로 구입한다.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17.3Km    2025-09-12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중앙로 99 (중동)
061-727-2272

남도영화제는 22개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로컬 중심 영화제’로 각 도시의 매력을 온전히 담아내며, 도민과 영화가 만나는 장을 마련한다. 올해 남도영화제는 시즌2를 맞이하며 빛과 철의 도시, 광양에서 5일간 펼쳐진다. 개최지가 달라지며 변화한 것은 콘셉트뿐만이 아니다. 이번 남도영화제는 섹션을 더욱 견고히 구성하며 섹션명을 전면 개편했다. 경쟁부문인 <남도단편경쟁>, <남도장편경쟁>을 통해 최신 한국 영화들을 조명한다. 비경쟁부문은 <남도의 시선>, <남도 피크닉>, <남도 스펙트럼>으로 구성된다. 남도영화제가 특별히 주목하고 싶은 영화를 상영하는 <남도의 시선>, 누구나 편히 즐길 수 있는 <남도 피크닉>과 남도와 관련된 작품을 다루는 <남도 스펙트럼>은 씨네필부터 영화제를 처음 찾는 관객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다. 남도영화제는 영화관뿐 아니라, 시민광장, 미술관, 컨테이너 부두까지 영화 상영 장소로 조성해 특별한 상영 경험을 제공한다. 남도영화제의 중심 장소인 ‘남도영화마을’에서는 영화 장면처럼 환상적인 축제 현장을 연출하며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선사한다.

금정 광양불고기

17.3Km    2024-11-07

전라남도 광양시 시청로 27
061-792-3000

광양불고기는 손질한 소고기를 굽기 전에 양념장에 버무려서 참숯으로 피운 숯불에 석쇠로 구워낸 전라남도 광양시의 향토음식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맥적이 가장 오래된 불고기의 원형에 해당하는 음식이다. 맥적은 고구려 시대에 만들어 먹었던 고기구이로서 꽂이에 고깃덩어리를 꿰어 조미한 다음 직화로 구운 불고기를 말한다. 금정광양불고기는 2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2대째 운영 중인 광양 3대 맛집으로 '남도음식명가'로도 선정된 고깃집이다. 이곳 토박이인 주인이 동네 할머니에게 비법을 전수받아 자신만의 레시피를 개발, 선보이고 있다. 각종 모임부터 행사까지 모두 가능한 규모를 갖추고 있다. 광양시청 본청과 바로 길 건너에 위치하였으며, 동광양중마터미널과도 가깝고 하동과도 거리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카페노량

카페노량

17.4Km    2025-12-26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노량해안길 12

노량항에 위치해 남해대교와 노량대교를 비롯해 아름다운 등대와 항구가 한눈에 들어오는 오션뷰 카페이다. 낮에는 푸른 바다, 저녁에는 일몰, 밤에는 반짝이는 야경으로 어느 자리에서나 통창을 통해 아름다운 바다 풍경이 보인다. 탁 트인 카페 내부는 좌석 간 널찍한 거리로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으며 프라이빗하게 분리되어 있는 룸식 좌석도 마련되어 있어 친구,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층과 2층 모두 여유로운 좌석 수로 단체 방문도 추천한다. 카페 노량은 직접 담근 수제 청으로 만든 차와 에이드를 비롯해 좋은 원두로 내리는 커피와 특색 있는 다양한 논커피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 케이크, 빵, 아이스크림, 셔벗 등 디저트류를 비롯해 옛날 빙수, 붕어빵 등 시즌 메뉴가 있고 다양한 주류, 안주류도 준비되어 있어 멋진 바다 풍경을 보며 간단한 식사도 가능하다.

청학동다소랑정원

청학동다소랑정원

17.4Km    2025-03-19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삼신봉로 96
010-4844-5583

청학동다소랑정원은 경상남도 선정 아름다운 민간정원 34호로 등록된 곳이다. 약 25년의 세월을 거쳐 만든 정원으로 옛날 보또랑을 살려 수생정원과 징검다리 정원, 대나무산책로 등 작은 테마들로 구성되어 있다. 봄철에는 벚꽃, 복사꽃과 사진 찍기 좋은 곳이며, 여름에는 수려한 계곡으로 피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고, 가을에는 아름다운 지리산의 단풍을 감상하기에 멋진 곳이다. 편의시설로는 주차장, 화장실, 물놀이장, 휴게실, 카페, 식당 및 숙박시설이 있다. 정원관람을 하며 힐링할 수 있고, 전망대에서 커피 한잔을 즐기며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샷도 건질 수 있다.

중마시장

중마시장

17.4Km    2025-11-12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중앙로 88 (중동)

광양 시외버스터미널 뒤편에 있는 중마시장은 외관상으로는 전통시장이라기보다는 대형 아울렛 건물처럼 보인다. 시장 안으로 들어가도 마찬가지다. 공기 순환이 잘 되도록 높은 천정에 최신식 냉난방 시설을 갖추는 등 쾌적하고 깔끔하다. 광양의 상설시장 두 곳 중 하나인 중마시장엔 특히 수산물 점포가 많다. 인근 횟집의 70% 가격으로 싱싱한 자연산 활어를 살 수 있어서 주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 또한, 신선 채소, 공산품, 건어물, 밑반찬, 먹거리는 물론 항아리집, 보석가게, 옷 수선집과 건강원 등 다양한 점포가 들어서 있어 필요한 물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장을 둘러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워질 품목들이 지천이다.

차도리가든

차도리가든

17.4Km    2025-10-23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신재로 337

차도리가든은 백숙과 닭숯불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한적한 분위기의 식당이다. 닭고기구이 요리로 유명한 광양에서도 맛집으로 소문난 곳으로, 정갈하면서도 깔끔하게 차려지는 음식들이 손님들의 발길을 이끈다. 머위장아찌 상추 겉절이 등 다양한 반찬이 기본 찬으로 나오는데, 메인 요리와 잘 어우러져 입맛을 돋운다. 자연 속 가든이 연상되는 외관이 인상적이며 실내 인테리어도 깔끔하다. 옥룡사지, 백운산자연휴양림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십리벚꽃길

십리벚꽃길

17.5Km    2025-03-19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142

화개에서 쌍계사에 이르는 십리벚꽃길은 흐드러진 벚꽃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는 하동의 명소이다. 이 길을 사랑하는 청춘 남녀가 두 손을 꼭 잡고 걸으면 백년해로한다고 하여 ‘혼례길’이라고도 한다. 데크구간에는 고보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색다른 재미를 더하고 벚꽃과 하동 야생차밭이 만나면 누가 찍어도 인생 샷을 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