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빵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싱글벙글빵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싱글벙글빵집

1.7Km    2025-03-17

전라남도 여수시 관문1길 13-1
061-663-8797

여주중앙초등학교, 여수여자중학교, 여수여자고등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 인근에 위치한 싱글벙글 빵집은 그야말로 추억의 옛날 빵을 맛볼 수 있는 소박한 동네 빵집이다. 샐러드빵, 크로켓, 팥도넛, 소시지빵, 크림빵, 찐빵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종류에 상관없이 동일하다. 특히 마요네즈에 버무린 양배추와 분홍색 소시지가 들어간 샐러드빵은 모양새와 맛이 향수를 자극한다. 맛이 특별할 건 없지만, 친절하고 추억을 느낄 수 있다. 여행자들에게는 여수 여행 코스를 자세히 안내해주기도 한다.

카페스테이

카페스테이

1.7Km    2025-07-29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강남해안로 74

돌산공원 근처 단독 주택 느낌의 스카이워크까지 있는 카페스테이는 1층에는 바다가 보이는 자리가 있고 매장 한가운데 핑크뮬리가 있어 화사하고 맑은 느낌을 선사한다. 2층, 3층 그리고 루프탑 총 4층 건물의 카페스테이에서 2층은 주문과 계산을 하는 곳이다. 아기 의자도 구비되어 있어 온 가족이 와서도 편안하게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다. 애완동물도 동반할 수 있다. 풋스파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따로 있어 바다를 보면서 제대로 힐링하기 좋다. 혼자 가도 여럿이 가도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와 안정을 취할 수 있다. 돌산공원, 라마다 짚트랙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 반려동물 동반가능 (목줄, 배변봉투 지참)

돌산백반

돌산백반

1.7Km    2025-11-27

전라남도 여수시 강남8길 13

돌산백반은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에 있는 한식당이다. 6개 정도의 테이블만 있는 규모가 작은 식당이지만 여수 맛집답게 문전성시를 이루는 백반집이다. 별도의 주차장이 없어 주차는 갓길에 하면 된다. 대표 메뉴는 돌산백반과 갈치조림, 돌게정식이고 그 외에도 생선구이, 매운탕, 코다리정식, 제육볶음백반, 삼겹살 등이 있다. 특히 돌산백반은 매일 다른 9가지 반찬이 푸짐하게 나온다. 생선구이는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하고 생선구이를 시키면 간장 돌게장과 양념 돌게장이 함께 나와 가성비가 좋다. 06시 30분에 영업을 시작해 아침 식사하기에도 좋고 갓김치와 게장은 별도 구매도 가능하다. 여수 예술랜드, 돌산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남원식당

남원식당

1.7Km    2025-01-17

전라남도 여수시 관문2길 5

깨장어탕 맛집으로 소문난 남원식당은 단출한 메뉴로 2인부터 주문할 수 있다. 작고 소박한 규모로 하루에 4시간만 운영하는 현지인 맛집이다. TV 프로그램 허영만 백반 기행에 소개된 바 있다. 주차장이 없으며, 재료가 다 소진되면 조기 마감하므로 가기 전에 전화해보고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깨장어탕을 시키면 여수 갓김치, 무 김치, 배추김치가 한 줄씩 가지런히 접시에 담겨 나오고 오징어무침, 양파절임, 단호박 등 맛깔스러운 밑반찬이 함께 나온다. 주변에 좌수영 다리 등이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보물섬

보물섬

1.7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하멜로 49 (종화동)

보물섬은 여수 엑스포공원 근처 맛집으로 해물 전복물회, 전복죽, 전복 비빔밥으로 유명한 식당이다. 테이블 6~7개의 작은 식당이지만 모든 해산물은 여수 개도에서 직접 키우거나 잡은 것을 사용해 신선하고,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전복과 내장을 넣어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전복죽, 여러 가지 나물들과 전복을 듬뿍 넣고 양념 고추장에 비벼 먹는 전복 비빔밥, 싱싱한 채소에 해산물 가득 새콤달콤 맛있는 해물 전복물회가 메인 메뉴이다.

하멜등대

하멜등대

1.7Km    2025-10-24

전라남도 여수시 하멜로 96

여수시 종화동 여수구항 방파제에 높이 10m의 붉은색의 하멜 등대가 바다를 향해 서 있다. 1653년 하멜의 동인도회사 소속인 스페르웨르호가 제주도 부근에서 태풍을 만나 난파되었고, 하멜은 다른 생존자들과 함께 당시 유럽에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은 한국에서 왕명에 의하여 13년 동안 억류되었었는데, 그가 마지막으로 한국땅에 머물렀던 곳이 바로 여수이다. 1663년부터 1666년까지 4년간 여수의 전라좌수영에 억류되어 있다가 1666년 9월에 일본으로 탈출하여 고향으로 돌아갔다. 여수에서는 하멜기념사업과 연계하여 2004년 하멜의 근로 현장으로 알려진 동문동 일대를 ‘하멜로’라 지정을 하였고, 2005년에 이 하멜로의 끝에 위치한 여수구항에 세워진 등대를 ‘여수구항방파제 하멜등대’라 이름을 붙였다. 하멜 등대에 이르는 방파제입구에는 하멜 동상이 세워져 있는데, 이는 옙하트만이 조각하여 네덜란드의 호르큼시에 세운 하멜 동상과 동일한 것으로 1657년부터 1663년까지 하멜이 억류되어 있던 강진과 여수에 세워졌다. 하멜 등대의 뒤편에는 하멜 일행의 귀향 장면을 그린 삽화가 새겨져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힙하게> 드라마 <힙하게> 무진 마을의 배경이 된 실제 장소 중 한 곳이며 <하멜표류기> 작가 헨드릭 하멜(Hendrick Hamel)의 이름을 따서 만든 등대로 여수구항 해양공원의 방파제 끝에 자리하고 있다.

하멜전시관

하멜전시관

1.7Km    2025-12-23

전라남도 여수시 하멜로 96 (종화동)

2012년 10월 개관한 여수 하멜전시관은 종포해양공원 안에 자리하고 있다. 하멜보고서는 일본으로 가던 네덜란드 상인 헨드릭 하멜이 폭풍을 만나 제주도에 표류하여 억류되었고, 여수로 유배 왔다가 탈출해 본국에 돌아가기까지 약 13년간의 기록이 적혀있는 문서로, 귀환 후 억류 기간에 받지 못했던 임금을 동인도 회사에서 받기 위해 작성한 보고서이다. 그가 조선의 군인으로 일하면서 조선의 지리, 군사, 풍속, 정치, 문화 등을 기록하여 유럽 최초로 조선을 알린 하멜표류기는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었다. 하멜전시관 제1전시실 ‘회상’에는 스페르베르호에 승선했던 선원들의 설명과 2012 여수세계박람회 때 네덜란드에서 기증한 하멜보고서 모사본이 전시되어 있다. 제2전시실 ‘귀환’에서는 17세기 당시 네덜란드와 조선의 국정운영을 알 수 있고, 제3전시실 ‘실현’에는 하멜 일대기를 소개해 놓았다. 제4전시실 ‘비전’은 여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준다.

잠수기3호 횟집

잠수기3호 횟집

1.7Km    2025-01-13

전라남도 여수시 어항단지로 24

다소 허름해 보이지만, 오랜 세월의 흔적이 묻어 있는 맛집 포스가 물씬 풍기는 여수의 회 맛집이다. 외관에 비해 내부는 깔끔한 편이다. 현지인들이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횟집으로, 인근 주민들이 손님을 접대할 때 즐겨 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모둠회가 이 집의 대표 메뉴이며 봄에는 도다리, 여름에는 하모, 겨울에는 새조개가 계절 메뉴로 판매되고 있다. 모둠회를 주문하면 푸짐한 해산물이 밑반찬으로 나오는데, 해산물을 먹기 위해 이곳을 찾는 손님도 적지 않다.

약수닭집

약수닭집

1.7Km    2025-11-28

전라남도 여수시 구봉2길 5

약수닭집은 여수시 국동에 있는 닭고기 숯불구이 맛집이다. 구봉초등학교 인근 산자락에 있던 식당이 지금의 자리로 옮겨 더욱 성황리에 영업 중인 곳이다. 식당 옆에 전용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고 테라스 석이 있어 야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하려면 예약이 필수다. 대표 메뉴인 닭구이는 토종닭에 밑간을 한 상태로 손님상에 차려진다. 전라남도 여수 밥상답게 반찬 하나하나에 손맛이 가득하며, 메뉴도 정갈하다. 숯불구이 외에 백숙, 옻닭, 닭죽이 있다. 국동항, 국동항 수변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자매식당

자매식당

1.7Km    2025-07-18

전라남도 여수시 어항단지로 21

여수 국동항 수산시장 앞에 있는 자매식당은 장어 전문 식당으로 유명하다. 여수 바다에서 잡은 장어를 마늘과 함께 구워내는 소금구이와 뚝배기에 얼큰하게 끓여내는 장어탕이 대표 메뉴이다. 이에 곁들여지는 멍게 젓갈과 갓김치 등의 여수 특산 밑반찬도 별미이다. 통장어탕은 된장 베이스로 장어가 통으로 나오고 2인분 주문 시 뚝배기에 같이 나온다. 장어탕은 고추장 베이스로 추어탕처럼 갈아서 나오지는 않지만 통보다는 장어가 잘려서 조각으로 들어있고 2인분을 주문해도 1인분씩 각각 나온다. 장어구이는 내장까지 다 구워져서 나와 바로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며 간장에 찍어 먹는다는 점이 독특하다.